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64건
기간
1993—2026

2,064건 · '어려움 우리' · 최근 기사부터11 / 104쪽

  1.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설 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을 가다  “올해는 제발 경기 나아지길”

    …가운 겨울바람에 얼굴이 붉게 상기된 상인들의 흥정 소리가 가득한 시장은 우리가 기억하던 사람 냄새가 가득한 옛 추억 장터 그대로다. 시끌벅적 전통시장…그러나 경기 어려워 전통시장을 찾아 길게 늘어선 호떡집 앞에서 어린 아들과 함께 줄을 서서 기다리던 …

  2.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해돋이양봉 (석문면 교로1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스틱꿀’ 즐겨보세요”

    …마을에서 ‘꿀 아저씨’로 불린다. 농가 앞에서 우연히 만난 한 주민은 “우리 꿀 아저씨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며 홍보했다. ‘꿀’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금산 출신의 박정수 대표가 당진에서 양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들었다. 30년 넘게…

  3. 2024.01.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 말했다.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협의회장은 “한부모가정의 경우 경제적 어려움이 클 수밖에 없는데 일자리를 찾는데 있어 제약이 너무 많다”면서 “청년과 노인 일자리에 대한 고민은 있지만 특히 중장년 세대에 대한 일자리와 혜택이 전무한 실정”이라고 지적…

  4. 2024.01.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장애인 가족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애인가족지원센터(이하 충남센터)에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충남센터 직원이 우리집에 방문하여 계약하고 딸아이 주간활동센터 끝나고 집에 오면 청결위생 지도와, 밥 먹이고 잘 때까지 돌봐줄 사람을 구해줘서 마음 놓고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 기간이 예정보다…

  5.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오성환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먹거리 있는 곳에 사람들 온다”

    …지에 설치하고, 교황방문 10주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은 물론,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2027년 카톨릭 세계청년대회’를 솔뫼성지에 유치하여 당진 천주교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가겠다는 방침이다. 2023년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교육국제화 특…

  6.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체육단체 릴레이 탐방] 당진시씨름협회“앞으로 씨름은 점점 유망해질 거에요”

    … 있다. 한동안 주춤했던 씨름에 대한 관심이 다시 모이고 있다. 씨름은 우리 민속 정통의 스포츠다. 상대의 샅바를 잡고 서로의 어깨를 겯는다. 서로를 밀어내며 모래판에 일어선 선수들은 기술을 사용하고, 힘을 겨루며 상대를 쓰러트린다. 씨름은 누구나 할…

  7.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친구의 마음을 보듬는 ‘두두’

    … 2023년 ‘두두’라고 이름 지어졌다. ‘두두’에서 활동하는 친구들을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위해 기꺼이 두 손을 내밀고, 두 귀를 기울일 준비가 되어 있단다. 또래상담은 훈련받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또래 친구의 문제 해결을 돕는…

  8.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4 총선기획-선거 현장을 가다(지역원로)] ‘정권’ 심판이냐 ‘야당’ 심판이냐

    …힌다. 김천환 전 당진군의장은 “보수와 진보의 대격돌이 예상된다”면서 “우리 지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선거는 야권의 정권 심판이냐 여권의 거대 야당 심판이냐하는 성격을 띠는 것 같다”면서 “…

  9.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 길을 만들면 누군가 그 뒤를 걷지 않겠는가. 길을 만들어 나가는 데 어려움도 따를 것 같다. ‘나’의 선거가 아닌 ‘우리’의 선거라는 걸 깨달았다. 혼자 하는 선거가 아니다. 양성평등도 첫 세대가 어렵게 길을 만들어 왔다. 누구는 한 발을 내디뎌야…

  10.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영상기록, 당진의 예술인 1] 양기철 성악가불모지인 당진에 심은 예술의 씨앗

    …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평생의 소원이었다. 그리고 아직은 이루지 못한, 우리의 것을 담은 판페라(판소리+오페라)가 세계 무대에 오르는 그 모습을 양기철 성악가는 꿈꾼다. 아버지에게 받은 음악적 영향 양 성악가는 1947년 당진에서 태어났다. 그가 음악…

  11. 2023.12.29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LNG생산기지 건설 추진 현황해상 공사 지연돼 2026년 말 1단계 준공 예정

    …도원, 신호수 등 주민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지역민을 채용하고 있다. 우리도 최대한 지역민 채용을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지역업체 사용에 어려움이 있다. LNG생산기지 건설 사업은 규모가 크다. 한 공사에도 덩어리가 크다. 잘게 나누게 되면 …

  12. 2023.12.29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박서영 국민의힘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개최

    …당진시민이 패널로 자리했다. 각 패널은 당진의 교육·공교육, 귀농귀촌의 어려움, 경제 문제 등 자신의 경험담을 들며 문제를 지적했고, 박서영 예비후보는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이번에 출간한 저서 <당찬 박서영>에는 △어울림 △맺어질 열…

  13.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 그 즈음 친구(강천)의 권유로 시작한 것이 적십자봉사회다. 한 씨는 “우리 아이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활동을 하면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봉사하는 것을 봤다”면서 또한 “나도 봉사는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생각에 따라 움직…

  14.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지역 농민단체-당진시농협쌀조공법인, 쌀 수매가 관련 간담회

    …값은 생산비에도 못 미치는 가격이라 농민들은 빚에 허덕인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데이터를 모으고 조사한 결과 쌀 수매가가 kg당 2000원은 해야 한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만큼 주기 어려운 것은 알기에, 적어도 1700~1800원대를 보장해준다면 좋을…

  15. 2023.11.1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송정, “소중한 분들에게‘송정’을 대접하세요”

    … ‘어촌’을 운영키도 했다. 하지만 일본의 원전사고 이후 해산물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불가피하게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다고. 이후 2011년 구 가원예식장 옆에 족발 전문점 ‘족족이’를 차려 많은 손님들에게 사랑받았다. 김남일 대표는 “코로나19…

  16. 2023.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김지철 충남교육감 “학교폭력, 경찰과 연계해 대응 방안 찾겠다”

    …적인 사회정치적 권력 구조와 흉포화되는 사회에 일차적 원인이 있다”며 “우리 사회가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의 이 같은 언급은 정치권을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기성세대뿐만 아닌 사회적 귀감이 되어야 할 정치인들부터 국회 내 폭력행위 등이 …

  17.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0(마지막회) 당진1동 읍내1통, 당진 역사 간직한 정치·행정·경제‘1번지’

    …터미널이 있었기 때문에 당시 당진군민은 물론 당진을 찾은 모든 사람들이 우리마을을 거쳐가야 했다”면서 “가장 번화했던 곳이 지금은 가장 발전이 더딘 곳이 됐다”고 말했다. 도시재생 사업 추진 ‘반신반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문화가 형성된다. 읍내1통…

  18.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연극이 끝나고 난 뒤

    5개월 전 아무 생각 없이 우리는 연극 연습을 시작하였다. 언젠가는 연극을 통해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아마도 나뿐만 아니라 16명 전원이 모두 같은 생각이었을 것이다. 각자가 생업이 …

  19. 2023.10.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의 영화 제작기 장애 · 노동 · 성소수자 등 우리들의 ‘인권’ 이야기

    … 한서정 (그래도 괜찮아) “성소수자라는 예민한 주제는 영화로 표현하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이 잘 따라와줬습니다. 갈등도 많았지만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남근호 (도돌이표) “처음에는 의견이 맞지 않아 다투기도 했었어요. 그러나 천천히 해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