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4 송악읍 이장단협의회 31명 이장들의 ‘화합’ 중시
…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복운3리, 가학리, 반촌리 등을 제외한 다른 마을들의 인구수가 점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0건 · '인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25쪽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복운3리, 가학리, 반촌리 등을 제외한 다른 마을들의 인구수가 점점…
2018.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급격한 도시화가 이뤄진 당진3동에는 유입 인구가 많다. 백한기 당진3동 통장협의회장은 “당진3동은 당진의 교통 중심지”라며 “최근 송산방향의 길에 회전교차로가 설치되고 도로가 개통되는 등 교통여건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은 한 때 당진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었다. 큰 규모의 시장을 자랑했으며 인구 수 역시 지금의 당진 도심보다 많았다. 문수일 회장은 “예부터 우강은 평화스럽고도 풍요로운 지역”이라며 “황금들녘을 배경으로 뛰놀던 학창시절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른다”고 말…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욕구 충족을 위해 건강 프로그램 등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현재 합덕의 인구가 타 지역으로 유출돼 많은 주민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랜 침체를 겪고 있는 합덕지역이 앞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2018.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살률은 OECD 회원국 중 압도적 1위이고, 특히 충남의 노인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79.5명(2015년 기준)으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양 도지사는 이어 "은퇴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사회생…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은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쌀농사가 약 90% 이뤄지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삶의 질 향상 위한 공모사업…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3동은 여느 당진지역보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가 많다. 또한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
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지기 때문에 고민이 많다. 송악·신평·송산으로 선거구가 조정이 된다면, 인구수로 보아 신평과 송악에 비해 송산이 불리하다. 반대로 고대·석문·송산으로 조정된다면 송산의 인구수가 많아 유리하다. 조정에 따라서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지역에서도 후보…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전국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다. 당진의 경우 급격한 도시화·산업화로 인구가 증가했지만 반면 마을공동체 내의 갈등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특히 최근 주거와 환경, 기업체와 축사 입주와 같은 문제로 주민 간 갈등이 발생했을 때 내부적인 해결보다 법적인…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깊다. 그러나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은 여느 곳 못지않다. 점점 인구가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역공동체를 위한 활동에 주민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박진하 지역재…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55억 원으로, 2015년 대비 1124억 원 증가했다. 이는 당진시와 인구가 비슷한 서산시, 목포시 등 전국 19개 유사지방자치단체 평균액인 8813억 원보다 1542억 원가량 많은 금액이다. 또한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합한 당진시의 자체수입은 247…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은 지역개발이 더딘 대표적인 지역 중 하나다. 시골지역으로, 젊은 인구가 적다 보니 농촌고령화 문제가 가장 크게 대두되고 있다. 지난해 출생한 출생아는 불과 12명에 지나지 않는다. 활동이 많은 청장년층 인구가 적다보니 주민자치 사업을 활발하게 …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가 고위험 임산부에 대해 의료비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심장질환과 당뇨병, 만성고혈압, 신장질환, 갑상선질환 등 내과적 질환을 동반한 임산부 △자궁암, 자궁근종 등 기타 산부인과 질환을 동반한 임산부 등이다. 지원은 임신에서 분…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으며, 당진2동(110명)과 합덕읍(103명)의 사망자도 많았다. 젊은 인구가 많은 지역인 당진1·2·3동과 송악읍, 신평면, 송산면의 출생자가 높지만, 이곳은 젊은층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인구가 많기 때문에 사망자 역시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 79%로 가장 높은 유료구독율을 차지했다. 각 지자체마다 고령화 및 인구감소 등으로 몇몇 지역신문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지난해에 비해 유료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대 역시 243부가 줄었지만 순위는 변동 없이 전국 3위를 지키고 …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기획해 합덕전통시장의 활성화에 한 걸음 다가서겠다는 포부다. 합덕지역의 인구가 계속해서 줄어들면서 최근 인구 1만 명 선이 무너졌다. 현재 합덕읍의 인구는 9900명 정도다. 인구 감소는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져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김명진 …
2017.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그러나 농촌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고, 인구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때문에 주민자치 사업도 송악·신평·당진3동 등 인구가 많은 다른 지역에 비해 그리 활발하진 않다. 하지만 순성면이 갖고 있는 자원을 활용한 사업들을 구…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면·동 지역 가운데 가장 도시화된 지역인 당진3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하는 주민자치활동…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줄어든 반면에 이혼건수의 증가로 전통적인 가족의 형태가 변화하고 노년층 인구수가 두터워짐으로서 개인주의적인 생활 방식으로 삶의 패턴이 이동하고 있다. 혼밥, 혼술, 혼놀, 혼영, 혼행 이라는 개인주의적 생활방식으로의 소비형태 변화는 이전 세대에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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