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꿈도 재능도 엄마를 닮았네
…리니스트의 꿈을 품고, 16년 째 한 길만을 달려가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날아간 그는 오늘도 꿈을 위해 활을 잡는다. 엄마의 끼를 물려받다 독일 바이마르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있는 정세화 씨가 방학을 맞이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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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건 · '졸업 처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29쪽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리니스트의 꿈을 품고, 16년 째 한 길만을 달려가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날아간 그는 오늘도 꿈을 위해 활을 잡는다. 엄마의 끼를 물려받다 독일 바이마르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있는 정세화 씨가 방학을 맞이해 …
2017.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조금초등학교와 폐교된 송전초등학교 동문들이 올해 처음으로 함께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지난 9일 조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조금초·송전초 총동문 한마음 대축제에서는 조금초 33회 졸업생인 정재석 시인이 조금초 개교 95주년을 기념해 <길고 긴 여…
2017.09.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않아 아직은 얼떨떨하다”며 “사목활동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신부 생활을 처음 하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새롭고 설렌다”고 말했다. 더불어 “따뜻한 당진 신자들 덕분에 행복하다”며 “지역에 적응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한 적이 있는 그가, 오는 13일부터 6일 간 12점의 작품을 서울에서 처음 선보인다. 디자인, 조소, 수채화까지 초등학생 때부터 미술에 흥미를 느껴 관심을 가졌지만, 미술교육을 받을 수 없어 미술대회에 출전하더라도 상 한 번 못 탔다. 이후 고등학생…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대면 당진포리에서 태어난 이웅한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다. 처음엔 축구를 하려 했다. 고산초를 재학 중이던 그는 축구부가 있는 서산 해미초를 가고 싶어 했으나 우연히 유곡초를 거쳐 합덕초로 전학가게 됐다. 합덕초에 야구부가 있다는 소리를 …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더 열심히 공부했고 노력하는 당찬 아이로 성장했다. 그는 여성으로서는 처음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최초의 여성 사법고시 합격자가 된다. 그러나 그가 이루고 싶었던 여성 판사의 꿈을 이루지 못한다. 여자라는 이유에서였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변호…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산이 고향이었지만 부모님을 따라 인천으로 올라가면서 태권도를 시작했다. 처음엔 도복을 돌돌 말아 어깨에 걸치고 다니는 형들이 멋져보여 태권도를 배우겠다고 다짐했다. 7살 때는 태권도를 그만둘 뻔했다. 태권도로 성공하라는 하늘의 뜻이었을까. 부모님의 반…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묵 전 이장은 -1939년 당진시 고대면 슬항2리 출생 -고대초·당진중 졸업 -전 고대면 슬항2리 새마을 지도자 4년 -전 고대면 슬항2리 이장 5년 -현 당진시 그라운드골프협회 전무이사 -현 고대면 슬항2리에 위치한 반석교회 장로 나는 고대면 슬항2…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경은 정말 크게 달라져 있었다. 마치 성형수술을 해서 딴 사람으로 변한 졸업생을 만난 것 같았다. 전에 알던 그 제자가 맞긴 한데 뭔가 낮선 느낌이 드는 것처럼, 북경은 익숙함과 낯설음으로 동시에 맞아주었다. 필자가 6개월간 머물던 당시의 북경은 20…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다려진다. 배고픔에 허기져 중학교 진학은 꿈에도 못 꿨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던 14살 이른 봄에 졸업 선물로 등에 뿔이 두 개난 지게를 선물로 받고, 논으로, 밭으로, 산으로 가는 어린 농부가 되었다. 가끔 일터에 오고가다 만나는 중학교에 진학한 옆…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었을 무렵 1시간을 걸려 서점을 찾았다. 모은 용돈을 모두 더해 난생 처음으로 동화책 <콩쥐팥쥐>를 구입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책을 모두 읽어버렸다. 그는 “책을 너무 빨리 읽어버린 아쉬움에 다리에 쪼그려 앉아 울었다”고 회상했다. 어렸…

2017.06.12 · 문화·교육 · 이영민
…리했다. 송악읍 금곡리 출신인 이준회 대표는 전대초, 송악중, 송악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포크레인 등 중장비 대여사업을 하고 있는 그는 인천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명랑시대 쌀 핫도그(이하 명랑핫도그)를 접하고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맛에 감탄하며 …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이 좋아 해마다 봄과 가을에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산행에서는 석문중 졸업생인 송민수 동문이 단체티셔츠를 후원했다. 석문중학교에서는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동문이 함께하는 산행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예정이다. <참가자 한마디> 정근훈 교사(학…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의 <초원의 빛>이다. 이 교수는 초등학생 시절 영화로 <초원의 빛>을 처음 접하게 됐다. 영화 <초원의 빛>은 미국 고등학생들의 사랑과 방황, 성장을 담고 있는 영화로, 이 영화에서 영국의 낭만주의 시인인 윌리엄 워즈워스의 시 <초원의 빛>이 등장한…
2017.06.02 · 문화·교육 · 임아연
…덕농고(합덕제철고등학교) 등 합덕권역의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합덕중 제29·30회 졸업생들의 주관으로 열렸다. 인터뷰 문석환 회장 “화합의 한마당”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합덕중학교 제29회 졸업생 문석환 회장은 “합덕권…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자랐다. 피아노 전공자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서울대 음대에 들어갔고 수석졸업까지 했다. 그런데 한창 꽃다웠던 20대 중반 무렵 손에 마비가 오고 나서야 알았다. 인생과 음악의 깊이를 말이다. “전문 음악인을 키우고 싶어요” 이재향 씨는 천상 예술가다.…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릴 적 운동장을 함께 뛰어 놀 던 친구들이 졸업한 지 40년 만에 모였다. 천진난만 개구쟁이였던 얼굴에 세월이 고스란히 내려 앉았지만 그래도 만나면 그 시절로 돌아간 듯 기쁜 마음에 웃음이 가득하다. 지난달 29일 면천초등학교 64회 동창회가 운동회…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숙미가 느껴지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연기에 목마른 청춘 서지원 씨가 처음 배우를 꿈 꾸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생 때다. 장래희망을 적는 란에 한 가지 직업을 써야 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한 번 뿐인 인생을 한 가지 직업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한참…
2017.04.26 · 문화·교육 · 이영민
…며, 현재 읍내동에서 바디스케치를 운영하고 있다. “저는 운동재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몸이 회복되는 것을 느꼈고 이후 한국체대 교수로부터 스포츠 마사지를 전문적으로 배웠습니다.” 회원 맞춤 운동·재활 바디스케치는 운동과…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학교 장기자랑조차도 나가본 적이 없는 문 대표는 당진여고(현 당진고)를 졸업하자마자 연기를 배우기 위해 상경했다. 우연히 인천에서 직장인 연극동아리 ‘공감’을 알게 됐고 10년 간 그곳에서 연기를 배웠다. 직장생활과 병행한 연극동아리 생활은 그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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