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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협의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1건
기간
1993—2026

591건 · '협의 없이' · 최근 기사부터11 / 30쪽

  1. 2019.05.31 · 산업·경제 · 최종길

    당진시대·평택시민신문 공동취재

    … 민간단체대표들로 구성돼 있다. 메트로30의 대표는 빌바오 시장이 맡고 협의된 의제는 과반수 찬성으로 결정한다. 130여 개 단체의 회비와 바스카야 주정부, 빌바오시의 보조금을 지원받지만 민간조직이다. 메트로30을 조직하고 지금까지 총책임을 맡고 있는…

  2. 2019.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협의 없이 운송료 통보…레미콘차량 운전자들 반발

    신평면 신흥리에 위치한 레미콘업체가 레미콘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들과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운송료 인상을 결정하면서, 레미콘차량 운전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한선기업은 운전자들과 매년 운송비 협상을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2018년 협상 없이 동결을 결정…

  3.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학교급식 차질 없이 정상 운영됩니다

    …알고 있습니다. 먼저 결론적으로 올해 3월부터 시작되는 학교급식은 차질 없이 진행되며, 앞으로 더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2016년 연말로 기억되는 애호박 사건으로 인해 촉발된 학교…

    당진시대
  4.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 직영화 논란

    …을 두고 조공법인과 당진시가 어느 선까지 부분적으로 위탁을 맡길 것인지 협의하는 과정에서 조공법인과 당진시가 갈등이 겪기 시작했다. 조공법인 측은 행정주도 부분위탁을 수용하는 대신 △센터장은 조공법인 대표가 맡을 것 △향후 예상되는 적자에 대해 당진시…

  5. 2019.01.18 · 정책·행정 · 박경미

    도민체전 준비 위한 TF팀 구성

    …예산 등 통합 체육대회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당진시체육회와 협의해 통합 체육대회 추진위원회 등을 구성하고, 지역 내 위치한 경기장 시설을 확인해 개보수하는 등 통합체육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내년 도민체전을 대비해 각종 인프라 구…

    당진시대
  6. 2018.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형 여성 직종 개발해야”

    …의가 진행됐다. 한편 당진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도시를 조성할 방침이다. 분야별 토론 내용 정리 △ 인프라 분야 여성가족타운 건립이 반드시 필요…

  7.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도 안됐는데 공사 강행…한전 규탄!”

    …경채)는 성명서를 통해 “한전은 신평면을 경유하는 송전선로를 주민 동의 없이 공사하고 있다”며 “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신평면 매산리·신당리 구간까지 전면 지중화하라”면서 “특히 공사 과정에서 농민들이 애써 키운 벼를 중장비를 동원…

  8.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창간 25주년 특집] 시민이 묻고, 어기구 국회의원이 답하다연륙교 잇고 산단 채우고··· “가능한 빨리”

    …야는 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문제다. 보건복지부 등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 안임숙 여성단체협의회장 정주 여건이 열악해 당진을 떠나 타 시·군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들을 정주시킬 수 있는 방안과 보육 및 저출산 대책에 대해 …

  9.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금도 못 살겠다…현대 공장 증설 반대”

    …바쁜 농번기에 주민설명회를 열려는 것 또한 꼼수로 보인다”며 “주민들과 협의도, 대책도 없이 막무가내로 추진하려는 행태에 분노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현대그린개발이 사업을 추진하는 이 계획에는 확장면적에 시유지가 80%(45만8934㎡, 약 14만…

  10.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철탑 반대!”

    …소리를 높여 왔다. 그동안 한전과 송전선로 노선 및 발전기금 등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던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 대책위원회’가 해체를 선언한 이후, 지난 7월에는 새로운 ‘석문면 송전선로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조권형·호명도, 이하 대책위)’가 구성됐다.…

  11. 2018.09.14 · 문화·교육 · 한수미

    “화장과 교복, 제 의견은요!”

    …니라 학생까지 모두 참여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설문조사와 대토론회, 협의회 개최 등 다소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지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학생생활규정을 만들기를 위한 의미 있는 한 발 내딛고 있다. 갈등, 이제는 모두가 풀어 그동안 원당중의 학생생…

  12.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조상연·서영훈 의원“시민 간담회 및 조례연구모임 등 추진”

    …여기까지 왔다. 그동안 정말 일만 했다. 이제 공익과 시민을 위해 사심 없이 헌신봉사 하고 싶었다. 아들이 “아빠가 그렇게 하고 싶었던 시의원이 됐으니, 나중에 시민으로 돌아왔을 때 시민들이 그리워할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들에게 …

    당진시대
  13. 201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선영 도의원 5분 발언 사전 유출 논란

    …의원은 “당진항에 라돈 침대를 야적하는 문제에 관계기관은 도민들과 어떤 협의도 하지 않았다”며 “(침대 야적은) 충남도와 당진시가 모르는 가운데 이루어졌다”고 꼬집었다. 그러나 이 의원은 5분 발언을 진행하기도 전에 충남도로부터 항의성 전화를 받았다.…

    당진시대
  14.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정부, 라돈침대 사태에 책임 가져야

    …은 6월16일부터다. 그러나 동부부두의 인근 지역주민들은 사전에 아무런 협의나 통지를 받지 못한 상태였다. 뒤늦게 소식을 전해들은 지역주민들은 분노했다. 방사능이나 침대 제조업체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당진지역에, 더욱이 아무런 말도 없이 군사작전하듯…

    당진시대
  15. 2018.06.29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구성

    …하고자 치매 관련 학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위원으로 한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19일 첫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당진시 치매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진행됐다. 협의체 구성은 한상원 위원장을 비롯해 공공부문 위원과 보건·…

  16.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방사능 피폭 라돈 침대 ‘일파만파’

    … 떨어진 야적장에 들어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면서 “주민들과 한 마디 협의 없이 진행된 것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에 대해 죄송하다”며 고…

  17.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사회복지사 고용보장 조례 제정하겠다”오성환 “철저한 실태 조사로 복지사 처우 개선”이철수 “인건비 별도 책정·명절 수당·휴가 제도적 지원”

    …도록 노력하겠다.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 정부 및 충남도와 긴밀히 협의해 부족한 인건비를 채울 수 있는 제도를 만들겠다. 오성환 :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가 지난 2013년도에 제정됐지만 조례에 명시된 처우개선위원회가 아직까지 발족되지…

  18.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4]바른미래당 이철수 후보 선거 후 바른미래당 존립 가능한가

    …시와 태안군의 응급 영유아까지 의료수혜대상으로 보고 함께 부담금 문제도 협의할 수 있다. 복지는 현실성 보다는 의무로 봐야 하며 불요불급 예산을 삭감하고 지방채를 발행해서라도 반드시 약속을 지키겠다. 2. 당진 한중열차페리를 유치하겠다고 했는데 소요예…

    당진시대
  19. 2018.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탑 없애는 방향으로 에너지 정책 추진”

    …아 주민들의 빈축을 샀다. 일각에서는 “지역의 대표라며 나서서 송전선로 협의를 진행한 사람들이 장관이 오는 자리에는 나타나지도 않느냐”면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이날 현장에는 홍성 내포신도시 열병합발전소 추진을 반대하는 주민들도 참석해 함께 …

  20.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돈 200억 보다 사람이 중요해!”

    …민들은 “돈 보다 사람이 살아가는 게 더 중요하다”며 “송전선로 계획과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전체 지중화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해당 송전선로는 765kV 2회선 동시 고장을 대비하고 당진화력에서 발전한 전력을 수송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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