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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무원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9건
기간
1993—2026

229건 · '공무원 출신' · 최근 기사부터12 / 12쪽

  1.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생활 16년만에 깨달은 즐겁게 사는 비결 - 군청 사회진흥과 정기원씨

    … 일하는 정기원(41세)씨는 올해로 공직생활 16년째를 맞는다. 채운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고 홀어머니에 동생 넷을 돌봐야 하는 힘겨운 가정의 가장이었다. 특별히 쌓아 놓은 재산도 없고, 든든한 배경도 없었던 그에겐 공무원이 그중 편하고 안정적인 …

    당진시대
  2. 199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9호(1995.1.30)특집기사/진단-군의회의원선거

    …도 불구, 적지않게 고전할 것으로 보인다. 강도 높은 의정활동으로 인해 공무원과 이장단이 이의원을 기피하고 있는 데다가 지난 선거에서 당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3백여세대에 달하는 손씨문중이 이장단협의회장, 남산토건 대표로 있는 윤기천씨를 밀 가능성이…

    당진시대
  3.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간 당진시대 기자가 뽑은 94년을 빛낸 군의원-고대면 출신 이기흥 의원

    …자세로 덤벼드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바짝 긴장하지 않으면 호되게 당하는 공무원들이 그를 편치않게 여기는 것은 물론 공무원들 비위를 거슬려 놓아서 크게 좋을 것 없다고 생각하는 일부 군의원들도 그가 너무 나서는 걸 심기 불편하게 여기기도 한다. 하지만 …

    당진시대
  4.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는 것도 바로 이같은 이유에서다. 이러한 시점에서 지난 21일 우리고장 출신인 김동완 금산군수를 만나게 된것은 의미있는 일이었다. 서른일곱의 젊은 나이에 군행정 최고 책임자가 된 그는 능력 못지 않게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과 책임의식도 확고했다. 94년…

    당진시대
  5.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 자리를 가리지 않고 혈세(血稅)를 떼어먹고 사는 좀도둑놈 같은 추악한 공무원처럼 살기보다 차라리 굶주리고 단칸방에서 세를 살면서 자기의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실행하는, 한편으로는 바보스럽고 우직한 공무원들에 비유할 수 있어 엄숙함을 나타내는 것이 대…

    당진시대
  6. 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년소녀가장과 7년 - 당진군청 구효숙씨

    …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88년 3월 아동복지 지도원으로 시작한 그녀의 공무원 생활 7년은 말 그대로 소년소녀가장들의 애환과 함께해 온 시간이었다. 보호자 없는 소년소녀가장들에게 1인당 월 1만5천원씩 분기별로 4만5천원의 국가보호비를 전달하는 일에서…

    당진시대
  7. 1993.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렴하고 원만한 김인환 군의회 의장

    …제 2기 의장으로 취임한 지 1년. 김인환 의장은 최근 1년사이 자신의 출신지역에 비중을 두던 관심이 당진군 전자역에 걸쳐 넓어졌다는 것이 의장이 된 후 달라진 점이라고 말한다. 또한 개성과 주장이 각기 다른 의원들의 의견을 총화해 하나의 결론으로 끌…

    당진시대
  8. 1993.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호(1993.12.27)특집기사/군수선거를 진단한다

    …다져놓은 조직과 당진상고 동문, 군내에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전남북 출신들이 상당부분 그의 힘이 될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축협조합장으로 있으면서 적자를 낸것과 당진읍 일부 계층에서의 거부감 여권의 역학관계등이 부담이 될것으로 보인다. 김종성…

    당진시대
  9. 199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개행정을 추구하는 소신있는 공무원 당진군청 산업과 이 수 과장

    …공직생활 26년만에 처음으로 잘 못자고 뒤척거리는 버릇이 생겼다. 우강 출신으로 농가에 태어나 농사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아는 그로서는 농민들의 참담한 심정을 십분 헤아릴 뿐아니라 당진군 농정의 책임자로서 어느때보다도 자신의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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