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와 청소년 참정권 실현
…느끼고 공감하는 부분은 같을 것이다. 과연 지지를 호소하는 후보에 대해 내가 잘 알고 있는가. 명예를 추구하고 사리사욕을 위해 정치를 이용하는 것이 아닌가. 정말 신뢰하고 머슴으로 일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말로만 시민을 위해서 당진을 위해서 정치를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62건 · '내가 아닌' · 최근 기사부터12 / 39쪽
2018.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느끼고 공감하는 부분은 같을 것이다. 과연 지지를 호소하는 후보에 대해 내가 잘 알고 있는가. 명예를 추구하고 사리사욕을 위해 정치를 이용하는 것이 아닌가. 정말 신뢰하고 머슴으로 일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말로만 시민을 위해서 당진을 위해서 정치를 하…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대 당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고려해 자유한국당으로 출마를 결심한 것은 아닌가? 도지사 출마를 권유받은 것은 작년 연말부터다. 설날이 다가오는데도 자유한국당에서는 당선 가능성이 낮다며 아무도 나서지 않는 것을 보고 ‘내가 나서야겠다’고 생각했다. 설날…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평소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았던 사람에게서 느낀 배신감도 컸지만, 내가 왜 단 둘이 저녁을 먹었을까, 술을 마셨을까 스스로에 대한 자책감을 느꼈다. 다음 날 아침, B씨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잘 잤냐’고 문자를 보냈다. 소름이 끼쳤다. 최…
201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로 군림하며 아무런 자책감 없이 성폭력을 자행하고 있었다. 피해자들은 내가 빌미를 준 것은 아닌지, 나의 잘못은 없는지를 자책 하며 침묵을 강요당했고 피해사실을 밝혔을 때 돌아올 불이익과 비난에 대한 두려움으로 숨죽여 왔다. 이러한 사건들이 몇몇 유…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불편함일까? 아니면 다른 시선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일까? 내가 선택한 삶의 지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갖춘 분이며 나의 멘토”라고 말했다. 복기왕 전 아산시장에 대해서는 “내가 직접 도지사 출마를 권유할 정도로 훌륭한 역량을 가진 정치인”이라며 “민선5·6기 아산시를 훌륭하게 이끈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높게 평가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변인은 최근 …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음 시장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은 아닌가? 김석붕 전 비서관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그 당시에는 간절한 마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후 대통령이 탄핵되고 당진 보수진영 역시 분…
2018.02.11 · 산업·경제 · 김예나
…무엇인가? 과거 정부와 MOU를 맺어 공적자금 120억 원을 대출했다. 내가 조합장으로 당선되면서 이 빚을 모두 상환했다. 또한 8년 간 당진수협은 흑자경영으로 조합원들에게 출자배당금, 이익배당금, 이용고배당금 등을 지급하는 등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다…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원회 상임위원장직까지 내려놓으며 양 의원이 나서는가? 두 경쟁자 모두 내가 아끼는 동생이자 동지다. 그러나 지방분권 시대에 강력한 리더십을 가지고 중앙정부와 동등한 입장에서 대화하고 협상할 수 있는 후보는 양승조가 적격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지난 1…
2018.02.05 · 산업·경제 · 박경미
…곳에서는 손님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음식을 만든다. 박 대표는 “밀가루가 아닌 쌀가루를 이용해 손님이 음식을 먹을 때 속이 편하도록 했다”며 “또 면에 피로회복에 좋고 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부추를 첨가해 먹을수록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2018.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년 내내 오전 9시30분이면 불자들이 모이고, 자비도량참법기도를 드리며 내가 알게 모르게 했던 것을 참회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외 서원사에서는 초하루 법회, 보름 법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둘째 주 일요일 사시에는 거사법회가 이뤄진다. 수근스님은 “…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는가. 신청서를 공개해 달라. 그래야 우리도 배우고 깨닳을 수 있는 것 아닌가. 당진시복지재단이 탈락한 것을 두고 수많은 의혹이 일었다. 여전히 누구도 답을 알지 못한다. 결과가 공정했다면 평가 점수를 공개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한편 자원봉사센터의 …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 청년들의 희생이 현재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게 만든 것과 같다”며 “내가 사람답게 살려면 내 주변 사람들도 잘 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 씨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십대 밑바닥 노동>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의 노동 현실과 노동…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동창 모임이 한창이다. 이때야말로 동문회의 의미를 되새겨 볼 때다. 내가 다녔던 송산초등학교는 꽤 역사가 오래됐다. 100여년의 역사와 전통이 깃든 학교다. 이처럼 우리 모교는 물론, 동문과 동창회의 결성이 조직적으로 잘 돼 있다. 학교를 다녔던 …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렇게 폭발하고 나면 아들한테 미안해지고 엄마 노릇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내가 싫어졌다. 그때의 나는 움직이는 화약고였다. 아무래도 내 몸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병원을 찾아갔다. 육아 스트레스로 인한 갑상샘에 문제가 생겼다고 했다. 다행히 약 먹을 정…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영하고 영접하려는 것이라기보다 인간의 허황된 쾌락을 부추기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에서는 성탄의 주인공인 예수를 믿는 교회라도 성탄 본래의 정신을 살리고자 성탄절에 나온 모든 헌금으로 물품을 구입, 복지관을…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에 대해 쏠라웨이가 추구하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돈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발전이 중심이 돼야 하고, 그러려면 작은 규모로, 분산해서 지어야 한다는 것이다. 김병빈 의장은 “내가 쓸 에너지를 내가 생산하고, 남는 잉여분을 판매하면서 수익…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으로 이번 알프스&돌로미테 등반대의 공식 일정이 시작되었다. 첫날부터 내가 속한 산악회의 선배이자 알프스 산악가이드 겸 아웃도어 디자이너인 한국인 임덕용 선배의 치밀한 계획이 요소요소에서 드러났다. 대부분 큰 산 경험이 없는 후배들을 위하여 우리가 …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진시대도 언제나 독자들과 함께 하고 소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아무리 똑똑하고 정의롭다고 해도 혼자서 세상을 바꾸기엔 한계가 있다”며 “세상은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상무는 당진시대 독자로 시작해 전무이사까지 역임했다. 시민…
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 말고 본인의 삶을 그려 나가야 한다”면서 “희생의 아이콘이 되는 것이 아닌 천천히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희정 매니저는 지난 2009년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충북 충주 출신인 그는 결혼하기 전 해외 박람회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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