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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1건
기간
1993—2026

931건 · '싶은 일이' · 최근 기사부터12 / 47쪽

  1.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인터뷰 어기구 국회의원 “석문산단 인입철도, 서해대교 이후 최대 토목사업”

    … 바란다. 최근 석문산단 인입철도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받았다. 쉬운 일이 아니었다. 국비 500억 원 이상 투입되는 사업에는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해야 하는데 당초 기획재정부에서는 석문산단의 예타 추진에 난색을 보였다. 지방은 인구와 물동량이 부족해…

  2.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함께 성장하는 복지관 만들 것”

    …”이라고 말했다. “복지는 결국 사람을 대하며, 사람을 키워내고 남기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고 싶은 분들을 모으고 역량을 키워내 지역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조직화 사업을 강조하고 싶어요.” 한편 이건호 관장은 경…

  3.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인터뷰“지속가능한 발전 당진 최상위 목표”

    …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부탁한다. 기해년 새해가 밝은 지 어느 덧 20여 일이 지났다. 올 한해 시민 여러분 모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며 소망을 이루는 새해가 되길 기원한다. 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가족·친지·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

  4. 2019.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전과 다른 정치 보여주겠다”정용선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신임 위원장

    …. 또한 교육 인프라가 마땅치 않다. 이제 당진을 떠나는 도시에서 오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청소년과 여성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인프라를 확충해야 하며,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수준 높은 전문 의료시설 및 의료진을 확보해야…

  5.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통하는 유연한 조직이 창의행정 펼친다”

    …주민들의 기대도 큰 것 같다. 당진시 부시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당진시는 전통적으로 농업강시이자 철강과 에너지산업을 중심으로 발전해왔다. 또한 중국과 수도권이 인접해 있고, 항만과 산업단지를 갖춘 지역으로 성장 잠재력이 큰 …

  6.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윤성의 심훈기념관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후대에 지역의 역사 바로 알려야”

    …다는 말도 믿었다. 그런데 농촌운동을 하기 위해 내려와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당시에는 대저택인 45평의 기와집을 짓는 일이었다는 것에 놀라 심재영에 대해 의문이 들기 시작했고 관련 자료를 찾았다. ‘소설 <상록수>와 공동경작회’를 쓰려고 결심한 배경은…

    당진시대
  7. 2018.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한표수 위원장 취임

    …산과 몽산, 읍성과 원동저수지 등 역사와 전통이 있는 면천을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만드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면천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전했다. 인터뷰 한표수 위원장 “28명의 위원과 함께하는 위원장” …

  8.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월요일에 만난 사람석문면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

    …련하겠다는 둥 주민들과 여러 약속을 했지만 문서로 남기거나 공증을 받은 일이 없다보니 실제로 이행된 것은 거의 없다. 인근 주민들의 건강검진이나 내부 견학 등도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지난해 농작물 피해에 대해 조사해 총 200여만 원 상당의 보상을 …

  9. 2018.11.21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3 당진시 노인일자리 정책

    …이 낫다”고 말한다. 곧 노동이 삶의 활력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소박한 일이라도 젊었을 때처럼 매일 출근하는 직장을 원한다. 제2의 취업을 준비하는 노인들이 증가하면서, 요즘에는 은퇴 후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을 ‘황혼 알바생’이라고 부른다. 알바채용…

    당진시대
  10.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1 청년창업가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이사 잃을 게 없기에 두려움도 없다

    …과연 취업할 수 있을까’ 불안하기만 하다. 그런데 여기 “괜찮다. 하고 싶은 걸 하라”고 말하는 스물네 살 청년이 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철부지 청년의 치기 어린 소리라고 하기엔 그의 눈빛과 목소리엔 확신이 넘친다. 스타스테크 양승찬 대표이사는 7년…

  11.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2 당진시 청년정책 청년이 살고 싶은 당진 만들기

    …들 대부분은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과 출산은 무책임한 일이라고 생각해 결혼연령이 늦춰지거나 비혼인구가 증가하는 것 또한 청년실업 문제와 무관하지 않다. 이는 곧 출산율 저하로 이어지고, 인구감소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람들은 ‘청…

    당진시대
  12.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구조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지역을 위해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당진어울림여성회를 통해 여성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세상을 향해 당당히 소리 낼 수 있길 바랍니다. 당진어울림여성회를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이 행복해지는 것이 제…

  13. 2018.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내년 조합장 선거 누가 출마하나 1] 합덕농협·송악농협 전·현직 조합장 및 임원 경합 예상

    …난 선거에 출마했고, 한 임기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 다시 한 번 일하고 싶은 마음에 출마하려 한다”고 말했다. 김영덕 전 합덕농협 조합장의 경우 현재 출마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서성석 전 합덕농협 상임이사는 “출마할 의사가 있다”고 밝히며 “현재 …

    당진시대
  14.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라고 말했다. 자꾸만 포기하게 된단다.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집에서 물이나 마시자는 마음으로 포기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포기하고, 주거 환경도 하나씩 포기했다. 이혼, 그리고 두 아이 27세의 나이에 번듯한 직장을 가진 전…

    당진시대
  15.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시민들로부터 많은 어려움을 들었을텐데,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싶은가? 최연숙 : 많은 여성들로부터 ‘일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당진은 철강산업이 발전한 도시기에 여성에게 적합한 일자리가 많지 않다. 일을 하더라도 당진은 문…

  16.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홍서라 씨(면천면 자개리)“희망 전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되고 싶어요”

    …위치한 미술학원을 다니며 공부했다. 그는 학창시절 평범한 학생이었다. 평일이면 조용히 학교를 다니고, 토요일이면 서울로 올라가 미술을 공부했다. 일요일이면 자개리에 위치한 시골집으로 내려오는 일을 수 없이 반복했다. 그는 “한 번 마음먹으면 포기하지 …

  17.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 일했다. 한 번도 농사를 지어본 적 없는 공무원들이 농업정책을 만드는 일이 많아지면서 탁상공론에 그친다는 비판이 계속돼 왔지만, 백 전 과장은 공직에 있는 동안에도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그는 정부의 새로운 …

  18.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김우진 씨(신평면 금천리) 수퍼우먼 워킹맘의 고군분투 창업기

    …내가 어디까지 와 있는지 내 존재를 확인하며 살고 싶었어요. 결국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것. 내 만족인 거죠.” 슬라이스 잼으로 장관상 수상 최근 그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인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주최하는 6차 산업 청년창업 사업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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