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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린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1건
기간
1993—2026

541건 · '어린이 행복' · 최근 기사부터12 / 28쪽

  1. 2018.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행복한 MOM 편한 놀이터’

    …20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에서는 마을 잔치와 함께 열렸으며 어린이 난타공연과 합덕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 사물놀이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등 5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한편 놀이터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아동과 지역사회 특성을 고려…

  2.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8 해나루어린이집자연에서 자라는 아이들

    해나루어린이집(원장 이경아)은 언제나 열려있다. 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돼 3년 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우수사례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열린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3년 전 대기자가 200여 명…

  3.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 속에 행복한 우리 아이들

    …가슴이 뛰면서 수많은 궁금증과 ‘내 아이가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말 행복할까?’ 묻게 됩니다. 무엇이 우리를 웃게 하고 행복하게 할까? 먼저는 안전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후보자님들께 두 가지를, 그리고 당진의 시민들에게 한 가지를 부탁드리고 싶습…

    당진시대
  4. 2018.05.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8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지역사회를 위한 마중물이 될게요!

    … 마중물이다. 마중물 봉사단은 지역공동체를 위해 가장 먼저 나서, 보다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마중물의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에서 이름 지어졌다. 이름 만큼이나 마중물 봉사단은 제 역할을 톡톡히 하며 어느덧 10년 간 누적 봉사활동 1만 …

  5.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의원 가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조상연 후보“무상교복 조례 제정 등 미래세대가 살고 싶은 당진”

    …족한 점을 보완하고 있다. 핵심공약 5가지를 말해 달라. 안전하지 못한 어린이 등굣길, 성장하지 못하는 미취업 청년, 복지 사각지대의 장애인,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 주민참여예산제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당진시대
  6.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7 순성초등학교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작은 학교

    어린이 날인 5월 5일을 기념하며 지난 4일 순성초등학교(교장 성정순)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순성초는 1~2교시를 활용해 미니 올림픽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의 마지막은 전교생이 모두 계주…

  7. 2018.05.12 · 지역사회 · 박경미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 버진로드 위에 섰다. 송악읍 부곡1리(이장 박철희)가 주최한 ‘어르신 행복 웨딩 나들이’가 지난 4일 송악농협 웨딩홀 다올라페니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부부의 소중함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으며, 7쌍의 노부부와 7명의 노인이 함…

  8. 2018.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가 꿈꾸는 희망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방두석)이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인정례)와 함께 ‘어린이가 꿈꾸는 5천가지 희망’이라는 주제로 행복키움 저금통 모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국·공립, 민간 어린이집 100여 곳이 참여해 원아들이 모은 300…

  9.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동친화도시 공식 선포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96회 어린이날 행복큰잔치가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당진시가 유네스코 아동친화도시 지정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인정례)는 ‘아동이 행복하고 가족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당진’을…

  10. 2018.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웃음이 넘치는 ‘어린이날’

    공공형 별나라어린이집(원장 김종선)이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날 행사를 지난 4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마술사 초청 공연과 에어바운스 바깥놀이가 진행됐으며 이와 함께 뷔페와 선물 전달식 등 원아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김종…

    당진시대
  11.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무상교육, 교육복지의 첫 걸음”

    …부모모임 △당진환경운동연합 △리멤버0416 △당진문화연대 △스토리당진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당진YMCA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 △당진참여연대로 총 10개의 단체로 구성됐다. 무상교복지원은 교육 공공성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및 가계 부담을…

  12. 2018.05.04 · 정책·행정 · 한수미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당진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김홍장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엄마와 아동이 행복한 당진 만들기’를 위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지난 3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소아 및 아동전문 응급의료 시스템 구축 △출산 및 영유…

  13. 2018.04.30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린이주일 맞아 삽교천 다녀와

    대호지감리교회(담임목사 이중행)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5월 가정의달 어린이주일을 맞이해 삽교천 관광지를 지난 21일 다녀왔다. 이날 20여 명의 어린이들은 추억을 쌓으며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이중행 목사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겁고 행복하게 자라…

  14. 2018.04.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천 따라 핀 아름드리 벚꽃■제13회 순성매화벚꽃축제

    … 찾아 축제를 즐겼다. 축제 첫날에는 △필스송 밴드 △장구치는 아이들 △어린이 치어리딩 등의 공연과 함께 개막식이 진행됐다. 개막식에서는 이종현 순성면의용소방대장과 김재숙 순성면새마을부녀회장이 감사패를 받았으며, 지역학생들이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둘째…

  15. 2018.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용선 “전략공천 반대…당에 이의제기”

    …강조했다. 한편 이번 공약발표 기자회견에서 그는 “임기 내 충남의 가정 행복지수를 전국 1위로 끌어올리겠다”면서 △신혼부부 주거안정 보장 △젊은 부부들이 아이를 낳기만 하면 자치단체가 함께 키운다는 개념으로 정책방향 설정 △우리마을 아이돌보미 제도 도…

  16.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장록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당진지부장 여성을 춤추게 하라

    …다. 나는 아이들이 줄어들고 있음을 몸으로 느끼고 있는 사람 중하나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다보니 다른 사람들보다 더 피부로 느낀다. 참 안타깝기만 하다. 올해만 해도 당진지역의 어린이집 여러 곳이 문을 닫았다. 사정은 여러가지이겠지만 그곳에는 ‘저출산’…

    당진시대
  17.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소신으로 한국당 선택…참신함 강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4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로만 돌리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며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엄마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희정 도정’에 대해서는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며 시민 참여를 높인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반면 애초 취지와는 달리 3농 정책이 효과…

  18.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락초 초임교사 한소진 씨와 나홀로 입학생 박진태 어린이(부 박상복·모 이은비)한 명의 제자, 한 명의 선생님

    … 아이라는 것을 알아요. 또래에 비해 할 줄 아는 것도 많고요. 진태가 행복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게 제가 열심히 도와야죠.” 작은 학교가 강하다 하지만 한 반에 30명의 학생들이 공부하는 교실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작은 학교만의 장점이 있다. 전…

  19.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인권

    … 되었다. 학교가 이럴 진데 학교 밖 청소년의 처지는 어떨지 안타깝다. 어린이 청소년은 아직도 미래의 주인공, 나라의 희망으로 살고 있다. 언제까지 미래의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지 않게 사는’ 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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