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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7건
기간
1993—2026

1,077건 · '우리 안에' · 최근 기사부터12 / 54쪽

  1. 2021.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우리의 ‘버늬’

    또래가 또래를 지켜주는, 학급 안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은 ‘또래상담자’다. 현재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또래상담자 동아리인 ‘버늬’(회장 이남호 당진고2)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 31명이 속해 활동하고 있…

  2.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때때로 분주한 걸음을 멈추어 서서 뒤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어디 외출할 때면 거울 앞에서 얼굴을 다듬고 옷매무새를 고치느라 한참을 이리 뜯어보고 저리 뜯어본다. 말하자면 보이는 부분을 치장하는데 여념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당진시대
  3.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하지만 아이들이 점차 자라며 그림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그러나 그림책 안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이들은 그림책에 남았다. 그리곤 꽃자리를 만들었다. 꽃자리 위에 피어난 그림책은 더 많은 사람을 불러 모았다. 최은영 대표의 할머니 말…

  4.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사·문화 품은 천년고도 면천의 중심지[우리마을 이야기 13] 면천면 성상1리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면…

  5.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당산가든 대표 최현숙·최윤선 자매 냉면맛집 당산가든이 읍내동으로

    … 신혼부부가 찾아오기도 했고, 어떤 손님은 조치원에서 서울에 갈 때마다 우리 집을 들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자매는 읍내동으로 가게를 이전하면서 사계절 내내 당산가든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겨울 메뉴로 수육과 따듯한 면 음식을 내보일 계획이라고…

  6.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만의 색을 찾아서아트 인 더 컬러 전시 즐기기

    … 파랗게 보이더라도 사실은 진짜 파란색이 아닐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어왔던 것들이 어쩌면 우리를 속이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의 파랑색은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우리가 스스로 선택해 찾아야만 하는 삶의 본질을 의미한다. ⑦ …

  7.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병민 한림대 나노융합스쿨 겸임교수우리는 전기를 얼마나 알고 있나

    …껴진다. 그 이유는 여기에 가장 중요한 사실이 하나 빠져있기 때문이다. 우리 문명은 전기를 반드시 써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단전이 일어난다는 벽보가 집 앞에 붙는다면 아마도 우리는 지옥 같은 일상을 상상하며 머리가 복잡해질 것이다. 그러면 전기를 만…

    당진시대
  8. 2021.08.03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대덕동 키아라 김향자 대표“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

    …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말처럼 건강한 음식이 우리를 건강하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세 번 찌는 잡곡 연잎밥 그의 연잎밥은 세 번 쪄서 만든다. 처음 밥을 지을 때 잡곡밥을 쪄서 밥을 짓고, 찐 잡곡밥에 각종 견과류를 넣고 연…

  9.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칼럼]한은경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 이사장마을이 살아야 교육도 산다

    …을의 상시적인 협력구조가 작동해야 한다. 마을과 학교, 행정기관이 모여 우리지역의 아이들을 우리지역 안에서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지를 토론하고, 연구하고 배워야 한다. 이러한 교육의 목표 이행을 위해서는 민·관·학의 상설적인 연계와 협력을 위한 거버넌스…

    당진시대
  10.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 뜨거운 열기와 매연을 내뿜는 게 마치 우릴 위협하는듯 했다. 경찰이 우리에게 논에서 나오라고 했고, 작업자는 굴삭기를 움직여 우리가 옆으로 쓰러지게 위협했다. 솔직히 겁도 났지만 꾹 참고 ‘해볼 테면 해봐라’라는 마음으로 버텼다. 그렇게 두 번 반…

    당진시대
  11.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루지에서 참봉고사 지내[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시루지 2

    …서 참봉을 모시는 거지. 고사 지내듯 떡 해다 놓고 술 따르고 그랬지. 우리집 주변에 소나무밭이 있는데 그 속에도 하나가 있었고, 자기 구역마다 세 개가 따로 만들어져 있었어. 크기는 사람이 몸을 구부려서 들어갈 정도로 작았지. 그리고 그물 맬 적에는…

    당진시대
  12.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갔네 오늘은 자신 없는 모습에 또 한없이 작아지네 후회로 가득 찬 이 방안에 기회를 잡지 못한 이 밤에 잠들 수 없어 겨우 눈만 감아본다 깊은 한숨 뒤로하고 예쁜 마음 처음 마음 그대로 같이 노래하자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 말은 생각을 조금만 내려놓고…

  13. 2021.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내면의 색 찾고 안에 담긴 본질 그리고파”[문화단체장 인터뷰] 김경동 구상작가회장

    … 초롱꽃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생각이란다. 그는 “자연과 사물, 우리 주변에 있는 조그마한 것이라도 생명력을 부여한다면 그 나름대로 주인이 될 수 있다”며 “태양 아래서 빛나는 색이 아닌 내면의 색을 찾고, 눈으로 보는 사물이 아니라 그 안에 …

  14. 2021.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팽이’로 무한한 가능성 만들어요[학교 동아리 탐방] 전대초등학교 베이동아리

    …대초등학교(교장 강희진) 베이동아리가 하나부터 열까지 만들어 냈다. 그 안에서 스스로 규칙을 만들고 상상력을 펼쳐 가능성을 만들어 냈다. 팽이 구조화 작업까지 베이동아리는 학부모로 구성된 전대마을학교(대표 계상충)가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발적 동…

  15. 2021.05.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연환 당진2동 주민자치회 고문미래지향적 당진경제 발전을 위한 발상의 전환

    … 행정이 하나돼 지금은 정말 부러운 신흥 관광지역으로 급성장했다. 특히 우리가 그토록 외쳐왔던 환경도 오히려 비용투자에 따른 계획적인 관리로 훨씬 더 좋은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 당진의 일부 지식인들 조차도 속된 말로 “당진은 38번 국도 때문에 망…

    당진시대
  16.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중흥리 분식에 빠진 날 장미화 대표학교 옆 추억의 떡꼬치

    어린이들의 재잘대는 목소리가 송악초 옆에 자리한 분식집 안에서 정겹게 들린다. 노란 간판을 단 ‘분식에 빠진 날’(대표 장미화)은 아이들과 추억 속 맛을 찾는 어른들로 가득하다. 암 수술 후 아이들 만나며 힘 얻어 상록초, 송악중, 송악고를 졸업한 장…

  17.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 “농민회 조직 회복이 급선무”

    …활동하고 있다. 조금씩 회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세력 규모로서는 열손가락 안에 든다. 하지만 위상이 약화된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한다. 지역 내 활동이 부족했다는 의미일 것이다.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은 문재인 정부를 세운 핵심세력이다. 그러나 문 정부에…

  18.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자치’ 위해 내딛는 첫 걸음

    …넘어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윤양수 당진교육지원청 장학사 “현재의 우리나라 공공기관은 성과주의의 한계가 크기 때문에 이를 넘어서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예산을 1년이 아닌 3년 혹은 5년 등 중장기로 편성하고, 사업의 준비단계부터 민과 관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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