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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1건
기간
1993—2026

1,011건 · '우리 이웃'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51쪽

  1.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김정은 대표는 수제 먹거리 공방 ‘정은가득’을 문 열며 제2의 인생을 맞이했다. 동시에 새로운 꿈과 목표가 생겼다. 처음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

  2. 2022.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 이웃 사랑으로 일치단결!

    …당진3동장은 중식 배식 봉사마다 같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우리 봉사회는 동장님과 소통이 잘 된다”며 “동장님이 배식 봉사 외에도 여러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힘을 더했다”고 말했다. 송 회장은 추석이 지나면 어르신들을 모시고 야유회를 진…

  3.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나 다름없는데, 누구네 집 짓는다는 소문이 돌면서 평소 얼굴 보기 힘든 이웃들까지 찾아온 거였다. 마당으로 들어서는 내 차를 본 엄마가 손짓하자, 모여 있던 마을 사람들이 일제히 내 쪽을 바라보았다. ‘엄마가 동네 사람들에게 새 집 지어주는 딸이라고 …

    당진시대
  4.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8] SK에너지 임상묵와 동부종합가스 김충희 대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가스 배달”

    …흠뻑 젖는다. 그래도 보면 순간순간 마주하는 기쁨들이 있다. 더 자세히 이웃을 들여다 보게 되고, 따뜻한 온기까지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35년째 LPG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임상묵 SK에너지 대표와 10여 년째 가스업에 종사해 온 김충희 동부종합가스…

  5.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리, 서쪽으로는 가교리, 북쪽으로는 광명리…

    당진시대
  6.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노인…

  7.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

  8. 2022.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소식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6일에 걸쳐 64개 마을을 대상으로 2022년 우리마을 사랑운동 현장 평가를 실시했다.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희)는 지난 6일 보령에서 열린 제29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과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대회에 참여했으며 여성의 …

  9. 2022.07.19 · 지역사회 · 박경미

    합덕로타리클럽 청소년 위한 ‘사랑의 쌀’ 기탁

    합덕로타리클럽(회장 표효열)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쌀 500kg을 합덕읍(읍장 이기종)에 지난 8일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쌀은 합덕로타리클럽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표효열 회장이 지난 2일 취임시 축하 화환 대신 기부받은 쌀로서,…

  10. 2022.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 - 단미소 MOU 체결

    …회사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한다”며 “우리가 가진 자원으로 이웃을 도와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은 “집수리나 수납 정리와 같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활발…

  11.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

  12. 2022.06.18 · 지역사회 · 김예나

    70~80살 노인들의 늦깎이 글공부 ‘결실’

    …다. 이번 행사에는 작품집 출간에 참여한 70~80대 할머니들과, 가족·이웃 등이 자리해 작품집 출간을 축하했다. 또한 통기타 연주 등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글자꽃 피어나다>는 사기소1통에 거주하는 △김길성 △김응숙 △박순분 △백분기 △이영애 △장선…

  13.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 이 기사는 …

  14. 2022.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주민과 함께한 ‘세상을 아름답게’ 페스티벌

    …페스티벌은 자녀세대가 부모세대를 섬기고 어르신들과 지역과 사회를 섬기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데 목적이 있다”며 “아름다운 축제의 자리에 함께해준 여러분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후원하고 응원해준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15.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석문면 교로3리 신선 오가던 다리가 있던 마을

    …이 들어왔어요. 그쪽에서 수영하면서 자주 놀았죠. 게도 잡고요. 그곳이 우리들의 놀이터였어요.” 황금어장이었던 교로3리 현재 교로3리 주민들은 농업, 어업, 상업에 골고루 종사하고 있다. 특히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은 대게 양식장, 낚시터를 운영하고 …

  16.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칼 갈아야 할 때 안됐어요?” 이웃이 도움을 청하기 전에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가 먼저 주변을 살핀다. 그는 십수년 전부터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칼이나 낫을 갈아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

  17.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회관에 사계절을 담았어요”

    …집에서만 있었는데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붓질을 하니 무척 좋다”며 “이웃 간 사이가 더 화목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마치 어린시절로 돌아간 거 같아 재밌다”고 덧붙였다. 또한 주민 김옥분 씨는 “부녀회장이 열심히 하는데 참여를 많이 못해 …

  18.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똑같은 재료로 김치를 담가도 집집마다 다 맛이 다르잖아요. 마찬가지로 같은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어떻게 로스팅하는지, 어떻게 커피를 내리는지에 따라서 완전히 맛이 달라져요. 그래서 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마다 다 다른 음식…

  19. 202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코로나19 이후, 어르신들의 첫 나들이

    …코로나19 시기 동안 관계 지지망의 약화로 인해 돌보지 못하고 소홀했던 이웃과 사회적 약자를 보살피고 관심을 가지면서 사회복지체계 전달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정부와 지자체와 사회복지기관의 실질적이고 신속한 지원을 통해 당진지역 사회공동체 모두가 행복…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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