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6건
기간
1993—2026

226건 · '지금 그대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12쪽

  1.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공예 만들기 20년, 시대는 변했어도 솜씨만은 그대로 - 삼인공예 박순천씨

    …장을 맡고 있는 그는 내년도 회장에 취임하게 되면 할일이 너무나 많다. 지금까지 계속 해오던 일에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한다. 남을 돕는다는게 부유해서, 우리것이 남아서 돕는다는 게 아니란다. 적지만 갖고 있는 것을…

    당진시대
  2.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활용쓰레기 수거안돼 몸살

    …않은 농촌지역에서는 수거되지 않은 재활용 쓰레기들이 마을회관이나 공터에 그대로 쌓인채 방치돼 있어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폐품수집활동을 일괄적으로 해오던 각 마을 부녀회에 따르면 군의 재활용쓰레기 차량이 마을로 들어오는 횟수는 한달에 많아야 한두번꼴로…

    당진시대
  3.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름철 별미 콩국수 제맛 살린 면천콩국수

    …천 영탑사 약수를 사용 구수하고 시원한 콩국수맛 살려 콩의 구수한 맛을 그대로 살려 여름철 별미로 각광받고 있는 콩국수. 면천면에 소재하는 면천콩국수집에서 8년여간 일해온 이종희(63세) 할머니가 김선화, 동현, 동순 세자매와 당진에서 ‘면천콩국수’집…

    당진시대
  4.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나라에는 일제의 잔재들이 유형, 무형으로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으며 또 그대로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구 조선총독부의 건물이다.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의 숨통을 눌러 질식사시켰던 그 건물을 이제 허물고 원상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당진시대
  5. 199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학 포기하고 미용사가 된 심지 곧은 젊은 남자-유진호헤어콜렉션 대표 유진호

    …는 것을 과감히 버린 그였다. 유씨는 2년동안 일본연수를 다녀왔는데 말 그대로 고생길이었다. 한국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더라도 미용이 발달한 그곳에선 중류로 취급되어 월급도 낮은데다 라면 한개에 2천원씩 하는 높은 물가탓에 생활고에 허덕였다. 하는 수 없…

    당진시대
  6.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①

    …공동체의식조차 개발과 보상이라는 이름으로 무너져 버렸던 안타까운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 사건이었다. 지자제 대비, 친환경적인 정책생산에 역점 창립된지 1년이 채 안되었지만 서태안 환경련의 이러한 다양한 사업들은 지역사회에 많은 변화를 가졌왔다. 주민들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