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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47건
기간
1993—2026

2,447건 · '합덕 시작' · 최근 기사부터122 / 123쪽

  1.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생을 마감했다. 김해김씨의 안경공파(安敬公派)의 자손이었던 김대건신부! 합덕읍 운산리에 거주하는 김종국(60세)씨도 김대건신부와 같은 김해김씨 안경공파의 후손이며 독실한 천주교신자이다. 김종국씨는 천주교내 사회복지부문을 담당하는 “한마음 한몸운동”의 …

    당진시대
  2.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샘골이웃회 - 웃어른 공경쪾해외여행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합덕식당옆에 「대동샘」에서는 물이 흘렀다. 그래서 이 근처부락은 예로부터 샘골이라 불리어졌다. 「샘골이웃회」는 바로 이 샘골에 사는 이웃들의 모임. 따지고보면 읍내리 1구 2반 반상회모임이지만 이미 반상회가 아니다. 회칙과 정관을 갖…

    당진시대
  3.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8세의 청년이었던 박상희(77세)할아버지는 어떻게 살았을까? 박상희씨는 합덕읍 소소리 출생으로 17세부터 싸이클을 타기 시작했다. 그 당시 일제의 폭정밑에서도 우리민족의 희망 또는 자긍심을 갖게해준 것이 있었다면 마라톤의 손기정씨였다. 또 싸이클에서는…

    당진시대
  4.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 회장

    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회장 환경문제와 불우한 이웃돕기 중점사업으로 전개하고자 43명 회원이 직업봉사에 충실 회원들 5천만원 출연해 금년봄 조립식 건물지어 평범하지만 필요한 일 착안, 추진 로타리클럽! 로타리클럽의 상징인 로타리바퀴는 1905년 초창…

    당진시대
  5.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 파급되어가고 있다. 물론 공유경제의 근본은 예수시대에 그의 제자들부터 시작한 것으로 성서에 근본바탕을 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로(勞)와 사(使)의 관계가 매끄럽게 운영되지 못해 파업이 자주 일어나고 그럼으로써 국가의 수입에 막대한 손 실을 초래하는…

    당진시대
  6.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서른세살의 효자농군 남미의 칠레와 페루국경에 자리잡은 안데스산맥의 상봉에는 양팔을 벌리고 온천하를 내려다보며 서 있는 예수의 동상이 서 있다. 이 예수상은 칠레와 페루가 오랜 전쟁을 겪는동안 한 이름없는 할머니의 가슴에서 외치…

    당진시대
  7. 1994.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 소식”지 발간에 부쳐 - 시인 이정음

    “합덕 소식”지 발간에 부쳐 - 시인 이정음 6월의 푸르름 속에 꿈꾸며 잠자고 있는 들녘 여기, 어둠의 고을을 밝히며 사람들 가슴 가슴마다에 아침의 태양이 솟아 오르고 있다. 물질은 정신에서 시작되고 정신에서 생각과 말이 나오나니 말은 다시 우리의 꿈…

    당진시대
  8.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을 터주기 위해 퇴임해 귀감이 되고있다. 박원신(朴元信)씨! 박원신씨는 합덕읍 소소리에서 출생하여 합덕국교와 합덕농고를 졸업하고 공무원직에 뛰어들어 합덕읍에서 서기로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하게되니 합덕의 알짜 토박이인 것이다. 그는 학창시절 위인전을 즐겨…

    당진시대
  9.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돌아온 교단, 아이들을 위해 - 합덕농고 김지철 선생

    …어드는 오후 5시. 오랫만에 느껴보는 생활의 여유속에서 김지철(44세. 합덕농고) 선생은 동료교사와 함께 테니스를 즐기고 있었다. 달아오른 운동의 열기가 온몸에서, 검붉은 얼굴에 맺힐즈음 선생은 조용한 걸음으로 기자와의 만남을 준비한다. 김지철 선생의…

    당진시대
  10.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6남매 다 잃고 죽을날만... 6.25전쟁을 겪은 50대 후반의 구세대(?)의 기억에서 사라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미국에서 온 구호품이다. 당시는 모든것이 쑥밭이 되고 먹을 것, 입을 것이 없어서 미국에 의지하지 않으면…

    당진시대
  11.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슬픔도 삭으니 웃음되는구려 비가 오거나 바람이 몹시 부는 날에는 옆집으로 피난을 가야하는 전임금 할머니. 열살, 열두살에 배고파 집 나간 두아들 기다리느라 이집에서 한발짝도 벗어나지 못한다. 합덕읍 신흥리 후경마을의 전임금(…

    당진시대
  12. 199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석우리 김유한

    합덕 원석우리 김유한 쇠도 불속에서 단련해야 하듯이 자연의 조건없는 혜택에 감사하며...가난과의 힘겨운 한판 쓰러졌다가 일어나고, 다시 쓰러졌다 일어나는 거듭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오뚜기 인생이라고 한다. 칠도팔기의 삶이라고. 합덕읍 원석우리…

    당진시대
  13.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오윤근

    합덕 오윤근 영세민에서 이젠 자립의 길 '우뚝' 64세의 나이에 소를 기둥삼아 다시 시작한 힘찬 인생 단군신화에 나오는 우리들의 조상, 곰의 기질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누구와의 경쟁이 아니라 자기목표와 경쟁하며 제 힘으로 소원을 성취한 것. 이것이…

    당진시대
  14.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노인대학장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당진시대
  15.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안겨드리고 싶었고, 독자들에게 노인들의 현주소를 알리고 싶었다. 그래서 시작한 글이었다. 가난은 자랑거리도 아니며 즐겁지도 못한 것이다. 정말 가난해지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며 누구든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

    당진시대
  16. 1994.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황을 모르는 청년사업가 - 신현영 대유건설 대표이사

    합덕 청년연합회 초 대회장을 지낸 신현영(42세)씨. 합덕 청년연합회의 역사가 올해로 4대째니까 벌써 3년이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그를 잊은 사람은 없다. 연합회가 탄생하기 전부터 남다르게 애써왔다는 것과 연합회 역사의 시작과 함께 초두의 1년을 장식…

    당진시대
  17. 1994.03.1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젊은이의 활동공간 마련해 줘야 - 윤용만 대건어린이집 이사장

    …자들과 JC 관련 인사들입니다. 오범수, 박문영, 유지환씨 등이죠. ■ 합덕대건노인대학에 관련된 일도 하시는 걸로 아는데요? = 작년에 이어 금년도에도 대건노인대학 후원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노인대학에서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어서 후원을 시작했는데…

    당진시대
  18.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흥석 할아버지

    … 70세인 이흥석 할아버지는 십여년전에 중풍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을때 구합덕성당의 프랑스인 백신부의 정성어린 간호로 목숨을 다시 얻었으나 반신불수로 팔과 다리를 못쓰는 장애자가 되었다. 젊어서는 성미가 꽤 칼칼했음직한 이흥석 할아버지. 그는 합덕리 넓…

    당진시대
  19.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제는 사회로 눈을 돌릴 때”-김기명 연호동우회 회장

    연호동우회는 지난 74년 11월, 9명의 회원으로 출발한 단체로 현재 합덕청년연합회에 소속된 10개의 단체중에 가장 나이 많은 40세로 구성되어 있다. 정회원이 40명이고 서울에 나가있는 회원 20명이 모인 버그네회가 따로 있다. 이 연우회의 회장 김…

    당진시대
  20.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사회복지사 박범순씨

    합덕읍 사회복지사 합덕읍 사회복지전문요원 박범순씨 “그늘진 곳에도 삶과 희망이 있답니다” 모범공무원 포상금도 무의탁노인들을 위해 희사 “이게 누구래요. 인물이 훤해졌네요” “그래 뵈여. 다 고마우신 이발사님 덕분이래. 그러면 뭐혀. 북망산천이 내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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