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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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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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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2024년

3,051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22 / 153쪽

  1. 2024.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잇따라 열린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검증을 위한 토론회가 잇따라 개최된다. 지역의 다양한 단체 및 언론 등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및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농민회 - 3월 25일(월) 오후 2시 농기센터 당…

  2.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위이고 세계적으로는 4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한 해에 1만3000명 꼴로 자살을 선택하고 있다. 저마다 다양한 이유로 극단적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겠지만 얼마나 삶이 힘들면 …

  3. 2024.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굿모닝충청 여론조사] 어기구 49.3% vs. 정용선 41.7%

    굿모닝충청이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는 당진시대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와 사뭇 다른 결과가 나와 실제 투표 결과에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굿모닝충청의 여론조사에서는 어기구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49.3%, 정용선 …

  4. 2024.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총선 D-16] 당진시대 총선 여론조사 어기구 vs 정용선, ‘46.9%’ 동률

    ‘46.9%’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와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소수점 자리까지 똑같이 나왔다. 당진에서 53년 만에 맞붙는 양자대결 상황에서 두 후보가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어 이번 총선에서 누가 승기를 잡고 국회에 입성할지 …

  5.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고즈넉한 금곡리의 시골길을 달리다 보면 넓은 잔디밭에 새하얀 건물의 카페가 사람들을 반긴다. 마치 유럽 수채화 속 풍경 같은 애완견동반 카페 ‘앙비떼’는 최슬기 대표가 어머니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 문을 열어 SNS로 아름다운 풍경과 맛…

  6. 2024.03.20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충남 사진 찍기 좋은 ‘인생샷’ 명소는?

    충청남도가 ‘충남관광사진 공모전’ 입상작을 중심으로 충남의 사진 찍기 좋은 장소를 선정했다고 지난 12일 발표했다. 충남도는 매년 공모전을 통해 ‘인생사진’을 찍기 좋은 곳(포토스폿)을 찾아내 이를 활용한 관광 마케팅 등 충남도 홍보에 나서고 있다. …

  7. 2024.03.20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대한전선, 탄소중립 앞서 나간다

    대한전선이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하고 송악읍 고대부두에 조성 중인 해저케이블 1공장을 RE100 (재생에너지 100% 사용) 사업장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유럽이 지난해 10월부터 탄소배출량에 관세를 부과하는 탄소국경조정제도를 시행하고, 미국도 이와…

    당진시대
  8. 2024.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늘봄학교’ 시범운영…2학기부터는 모든 학교로 확대

    올해 새학기부터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늘봄학교’가 시범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서는 수청초등학교와 상록초등학교, 원당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2학기부터는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늘봄학교는 초등학교 1…

  9.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해나루보호작업장은 발달장애인이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직업교육과 보호고용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3년에 개소한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올해로 11년 차에 들어섰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가고 있…

  10. 2024.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8일 우리마을사랑운동 수시교육을 했고, 12일에는 시군 전현직회장 간담회 및 3월 월례회의에 참석했다. 14일에는 43명이 기지시줄다리기축제 대줄꼬기 봉사에 참여했다.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기택)가 지난 …

  11. 2024.03.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아파트 앞 감속 운전 바랍니다”

    대덕동 대덕마을5단지아파트 앞 도로에서 차량들이 빠르게 달린다며 한 아파트 주민이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대덕마을5단지아파트에 거주하는 박준영 씨는 “아파트 단지에는 장애인, 어린이들이 살고 있다”면서 “그런데 아파트 앞 도로에서 차량이 빠르게 다니는…

  12. 2024.03.1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복지보건국 및 기후환경국 심사

    충청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응규, 이하 복환위)가 복지보건국 및 기후환경국 소관 심사와 더불어 충청남도 기후환경교육원 착공식에 참석했다. 지난 11일 제350회 임시회 1차 회의를 열어 복지보건국 및 기후환경국 소관 조례·출연계획안 4건을 심…

  13. 2024.03.15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청남도의회] 내포~삽교호 자전거도로 현장 방문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김기서, 이하 건소위)가 제350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2일 내포보부상촌, 내포~당진 삽교호 자전거도로 등 소관부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건소위는 내포∼삽교호 자전거도로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

  14.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 구불구불한 시골길을 따라 들어가면 마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빨간 지붕이 눈에 들어 온다. 바로 감성스테이 산아래펜션(이하 산아래)이다. 한적하고 고즈넉한 마을 분위기에 감성적인 공간이 편안함을 주면서도 여행의 설렘을 더한다. 학창 시…

  15. 2024.03.15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산업단지+산폐장 패키지 추진 대기업 규탄”

    SK에코플랜트 등이 100만 평 규모의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산폐장이 입주해 있는 전국 11곳의 지역주민들이 상경해 집회를 벌였다. 당진에서도 당진환경운동연합을 중심으로 상경집회에 참여해 SK와 태영 등 대기업의…

  16.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국민의힘 정용선 예비후보“‘댓글공작’ 아닌 정상 업무, 재심 청구해 진실 밝힐 것”

    핵심 공약 5가지는? ① 경제자유구역 복원, 산업단지 추가 조성 대비하여 공원면적이 30%이상되는 100만평의 스마트 그린시티를 조성하고 전철 1호선을 아산에서 당진까지 연장 건설하겠다. ② 자율형 사립고·청소년 과학체험관·어린이 직업체험센터를 설치하…

  17.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무기명투표도 구시대적 특권…떳떳하게 표결 공개해야”

    핵심 공약 5가지는? 첫째, 당진을 모든 길이 통하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로 만들겠다. 현재 건설 중인 교통SOC 사업 이외에 제2서해대교(해저터널) 독자 국비사업 추진,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을 새롭게 추진하겠다.…

  18.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악상 끊고자 시작한 ‘장승제’…올해도 무병장수 기원

    한동안 면천면 대치리에서는 젊은 사람이 자꾸만 죽는 악상(惡喪)이 끊이지 않았다. 마을의 액운을 끊고자 주민들은 장승을 세우고 제를 올리기 시작했고, 신기하게도 이후로는 악상이 생기지 않았다고 한다. 이렇게 시작된 장승제가 수십 년을 이어오며 주민의 …

  19. 2024.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60세도 청년회원인 시대가 왔다!

    대호지면은 면 전체 인구에서 노인 인구 비중이 50%에 육박한다. 지난해 기준 대호지면의 노인 인구 비중은 49.7%에 달했다. 10명 중 4~5명은 노인인 대호지면에서 청년회가 조직됐다. 보통 2030세대를 청년이라고 하는데, 대호지에서는 2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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