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산업·경제 · 임상현
최형기 (사)한국바이오텍발효산업 사업본부장“사건의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이 돼야”
“당진시대는 특색 있는 신문이에요. 구성이나 내용도 어느 신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말이죠.” 창간 때부터 관심 있게 당진시대를 봐 왔다는 최형기 (사)한국바이오텍발효산업 사업본부장은 정치나 행정 소식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 “두루두루 읽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45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93쪽
2011.12.30 · 산업·경제 · 임상현
“당진시대는 특색 있는 신문이에요. 구성이나 내용도 어느 신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말이죠.” 창간 때부터 관심 있게 당진시대를 봐 왔다는 최형기 (사)한국바이오텍발효산업 사업본부장은 정치나 행정 소식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 “두루두루 읽고 …
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나는 당진시 사기소동이 고향인 당진의 토박이이다. 학교 졸업 후 1970년에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2005년 퇴직할 때까지 35년간 당진시에서 일했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다음날 찍은 사진이다. 나의 왼쪽에 서 있는 분이 어머님이고 아내와 나 사이…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감기에 옴팡 걸려서 일주일 넘게 집에만 갇혀 지냈어요. 감기 때문에 외출도 자주 못하는데 이때다 싶어서 책을 여러 권 주문해 읽었어요. 그 중에서 <이방인>이 가장 인상 깊었죠.” 이상옥 작가가 추천한 <이방인>은 젊은 무명 작가였던 알베르 카뮈에게…
2011.12.30 · 문화·교육 · 임상현
“2년 동안 매일 아침에 태권도를 하니까 지금은 유단자가 되어있네요. 시험기간에도 거르는 법이 없으니 힘들긴 하지만 선생님들의 취지가 확고해 받아들이고 있어요.”(노승범) 인천과 서산에서 온 강영호, 노승범 학생은 각각 회사 창업과 교수를 꿈으로 품고…
2011.12.30 · 문화·교육 · 임상현
“5년 전만해도 한 학년당 50~60명 정도였어요. 10년 전에는 30~40명일 때도 있었고요. 학생 수도 줄고 힘 좀 쓰는 학생들이 입학하다보니 분위기는 더욱 안 좋아졌죠. 그럴수록 지역에서 평판은 더욱 나빠졌고요. 폐교 위기까지 몰리자 안 되겠다 …
2011.12.30 · 인물·동정 · 임상현
“학생들이 앉아서 공부만 하면 약해질 수밖에 없어요. 졸업 후 취업하게 되는 곳은 고된 곳이잖아요. 그런데 학생들의 심신이 미약하다면 취업을 하게 되더라도 적응을 못하겠죠. 우리는 마이스터고답게 기업에서 원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인성과 인내심, 몸과 마…
2011.12.30 · 문화·교육 · 우현선
“쓰레기 더미에 사는 아이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보통 해외여행이라고 하면 좋은 곳만 보고 그 나라의 잘사는 곳만 갔다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여행은 서민층과 부유층, 빈민가까지 필리핀의 다양한 계층과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황푸름…
2011.12.30 · 문화·교육 · 우현선
“해외여행 자체가 처음이라 매우 설렜어요. 남들은 방학 때마다 해외로 어학연수 간다고 하는 것을 보면서 해외여행 한 번 못해본 저는 참 많이 부러웠거든요. 등록금 마련을 위해서 이런저런 아르바이트 하느라, 해외로 여행을 다녀와봐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못…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김병빈 사무국장은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이 도움을 받아 가는 여행이지만 작은 것이라도 누구나 마음만 있으면 나눌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고자 봉사활동을 프로그램에 넣었다”며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도움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해외여행을 경험하기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의 의미를 가르쳐줄 수 있는 여행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깊은 인상을 남기는 여행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2011.12.30 · 문화·교육 · 임상현
“보드공예에는 구분이 없어요.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 다 할 수 있죠. 보드공예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여러 가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것이 매력이에요.” 탑동초 방과후 활동 수업에서 클레이 강의를 진행했던 안해숙 씨는 보드공예가이기…
2011.12.30 · 산업·경제 · 임상현
합덕제철고등학교(교장 이충호) 2학년 학생 11명이 졸업도 하기 전에 취업하는 기염을 토했다. 합덕제철고는 2010년도부터 마이스터고등학교로 변모해 학생들을 선발했으며 올해 3학년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1기다. 이 학생들 중 성적 상위 40% 학생들이 …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특별한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들이 있어 화제다.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재단법인이 기금을 지원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필리핀 빈민가를 방문, 나눔을…
2011.12.30 · 인물·동정 · 박기욱
2012년 1월1일 새해를 맞이하는 당진에는 큰 변화가 생겼다. 당진군이 117년간의 역사를 뒤로하고 당진시로 새롭게 출범한 것이다. 최근 몇 년간 당진은 산업화에 따른 급속한 인구 증가로 당진읍 인구 5만 명, 당진군 전체 인구 15만 명에 도달하며…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편집자주] 지난달 27일 본지는 당진시 설치를 앞두고 지역의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를 초청해 ‘당진시 설치에 대한 의미와 과제’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열었다. 본지 문화센터에서 최종길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에는 군의원, 행정 공무원, 시…
2011.12.30 · 환경·안전 · 우현선
환영철강인근환경대책위원회가 환영철강이 일본에서 수입해 온 고철에 대해 방사능 오염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으나 당진시와 당진환경운동연합이 현장조사를 한 결과, 방사능이 평상수치보다 적게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 환경감시사업소와 당진환경운동연합에 따…
2011.12.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인구가 2010년 말 대비 5120명이 증가해 2011년 12월23일자로 15만명을 넘어섰다. 이철환 시장은 지난달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14만9999번째로 인천에서 신평면으로 전입한 표영현 씨와 15만번째로 서산시에서 당진으로 전입한 조경…
2011.12.30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부시장 장영수(부군수)▲자치행정국장 이은홍(총무과, 승진)▲경제산업국장 오성환(기획정책실, 승진)▲의회사무국장 유병두(당진읍, 승진)▲총무과 박영호(회계과)▲총무과 이춘광(세무과)▲기획예산담당관 김덕주(산업경제과)▲감사공보담당관 김기선(총무과)▲총무…
2011.12.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10대 전략, 30개 단위사업 선정 당진시는 시의 새로운 100년을 위한 ‘당진시 10대 비전’를 발표했다. 당진시는 ‘꿈이 있는 당진! 살맛나는 시민!’이란 비전과 ‘경제 선도도시, 동북아 물류의 허브, 건강한 삶의 보장’을 목표로 당진시 원년을 맞…
2011.12.30 · 정책·행정 · 우현선
<편집자주> 한미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협상 타결 후 4년 4개월만인 지난해 11월 22일, 수많은 농민들의 반대와 우려 속에 끝내 여당의 단독처리로 한미 FTA 비준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한미FTA 비준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야 5당,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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