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15 · 정책·행정 · 김태숙
예산은 껑충, 계획은 뒷전
- 교통불편한 행정리 부지 지반 높아 깎는 데만도 수억 당진읍 행정리로 부지가 확정된 가정복지회관 신축계획이 당초 지하 1층, 지상 2층에서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변경되었다. 이와 함께 당초 세워졌던 건축비 4억8천만원도 9억4천만원으로 무려 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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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건 · '당진읍 남산' · 최근 기사부터13 / 13쪽
1996.01.15 · 정책·행정 · 김태숙
- 교통불편한 행정리 부지 지반 높아 깎는 데만도 수억 당진읍 행정리로 부지가 확정된 가정복지회관 신축계획이 당초 지하 1층, 지상 2층에서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변경되었다. 이와 함께 당초 세워졌던 건축비 4억8천만원도 9억4천만원으로 무려 두…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다시 되돌려받는 한편 상장과 상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우수협의회에는 당진읍과 순성면이 올랐다. 이 대회에서는 또 지난 11월 중앙대회에서 내무부장관상을 수상한 유영부, 한창애, 홍기순 회원에 대한 표창전달과 함께 모범회원에 대한 각종 포상이 풍성하…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산 밑, 주인도 없는 허름한 집의 방 한칸에서 살고 있는 이민월(75세) 할아버지는 그날 하루를 사는 것이 유일한 목표인 무의탁 노인이다. 이불 밑으로 손을 디밀어 봐주는 자식도, 조석을 걱정해주는 할머니도 없는 할아버지에겐 어느틈엔가 닥쳐온 겨울이…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답:석문국가공단은 당진의 젖줄이라 할 수 있다. 당진읍 발전은 곧 고대, 석문의 발전과 맞물려 있다. 현재 석문지역은 근처의 바다가 막혀 경제사정이 좋지 않은 편이다. 현재 정부에선 올해말까지 당진읍에서 석문까지 4차선 진입로 …
1995.0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당진에서 처음 대규모 조사 당진읍지역의 이산화질소에 대한 대기오염농도가 대부분 기준치 80ppb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당진지역의 대기환경도 이미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있다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구나 차량과 인…
199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화 되야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편집자주 JP 신당창당이 태풍의 눈 당진읍 - 임형락쪾장덕기씨 출마여부가 최대 변수 합덕읍 - 현상익 의원과 김명선씨 치열한 접전예상 당진읍 당진읍에서는 성실한 지역구 활동과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도의회 진출과 군…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내 어느곳에서 바라보아도 맨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다. 매주 일요일이 되면 3천명이 넘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 바로 당진감리교회다. 1929년 남산에 기도처를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1933년에 교회로 승격되었던 당진감리교회는 …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내 어느곳에서 바라보아도 맨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다. 매주 일요일이 되면 3천명이 넘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 바로 당진감리교회다. 1929년 남산에 기도처를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1933년에 교회로 승격되었던 당진감리교회는 …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락을 같이 하였다. 대호지국민학교 근무 3년을 제외하고 신평, 우강, 남산등 합덕에서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성실하고 모범적인 교직자로서 대쪽같은 성품을 지니고 계신 분이다. 학교 재직시 학생들에게 특히 일기쓰기를 장려하였는데 일기쓰는 법은 학생들이 배…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 결국은 전체 인류와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위대한 모성애인 것이다.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사람들은 김회장을 ‘지독한 여성’이라고 부른다. 자원 하나를 아끼려는 그녀의 생활이 철저하다 못해 극진하기 때문이다. 그녀의 얘기는 이…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지운 할머니가 기거하는 곳은 아파트 10층. 마침 그집 창밖으로는 남산꼭대기 상록탑이 쳐다보기 딱 좋은 위치에 서 있어 얘기하는 동안 내내 눈에 들어왔다. “예 앉아있노라면 노상 저 상록탑이 보여. 마음도 자꾸 그리 끌리지” 할머니 역시 그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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