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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지막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1건
기간
1993—2026

921건 · '마지막 그리고' · 최근 기사부터13 / 47쪽

  1.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대호지면 장정리 ‘꽃벼리뜰’ 김한하 대표“올망졸망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 보러 오세요”

    …다. 야생화를 보기 위해 김한하 대표는 카메라 하나 들쳐 메고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향했다. 야생화와 사랑에 빠진 지 20년, 이제는 초록색 잎만 보고도 어떤 꽃이 피어날지 알 정도다. 그런 김 대표가 대호지면 장정리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사…

  2.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 당진시에너지센터장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을 주창하다

    …성하고 에너지전환을 해야 한다는 인식을 갖도록 하는 일부터 해야 한다. 그리고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가장 중요한 해법인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공감대를 만들고 재생에너지 확대에 나서야 한다. 더이상 편법적 해법인 천연가스 브릿지 연료나 핵발전 등을…

    당진시대
  3. 2021.08.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어기구 국회의원야구와 인생

    …리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때 한국이 홈런을 쳐 극적인 역전을 만들었다. 마지막 이닝만 넘기면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을 때 또다시 한국은 이스라엘에 홈런을 허용하고 말았다. 점수는 5:5 동점. 연장전이 시작됐다. 결과는 한국의 승리였다. …

    당진시대
  4. 2021.07.16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윤동현 당진시 신임부시장“‘사람중심’ 시민 입장에서 문제 해결 나서야”

    …제7대 당진시 부시장으로 윤동현 부시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 민선7기 마지막 1년을 마무리해야 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들의 피로가 누적돼 있고,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와 충청남도 체육대회 등을 제대로 치를 수 있을지 가늠…

  5.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할 수 있다. 지난 2014년 당진시장으로 당선된 이후 7년이 흘렀다. 마지막 임기를 1년 가량 남기고 있는데, 소감이 어떠한가? 지난 7년 동안 당진을 살맛 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

  6. 2021.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맹붕재 충청남도 정책특별보좌관 당진시 중고생 학력 격차 및 교육양극화 해소를 위한 제언

    …육진흥원등 공공기관은 충남 학생들의 학력 격차 및 양극화 해소를 위해, 그리고 당진시, 당진시교육지원청, 당진장학회 등 관련기관들은 당진시 학생들의 학력격차 및 교육양극화 해소를 위해 다음과 같이 실천해야 할 것을 제안한다. 첫째 학생이 필요로 하는 …

    당진시대
  7.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

  8.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돼야”

    …시민의 더 나은 삶과 당진시 미래 성장 동력의 확보, 지속가능한 발전, 그리고 사회적 화합과 소통을 위해서 문화도시로의 성장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은 △당진문화재단에서 시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해 온 다양한 문화사업 △문화도시 조성…

  9.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계성초 앞을 지키는 허성무 씨(채운동)교통사고로 얻은 장애…아이들 등굣길 안전 지킴이 되다

    …빌렸고 운전을 못 했던 그는 가운데 앉았다. 마을 어디쯤 돌아선 그때가 마지막 기억이다. 송악읍 기지시리 어느 논바닥에 고꾸라져 있던 트럭을 지나가던 택시기사가 발견했다. 사고 당시 신분증이며 병역증조차 없었다. 허 씨가 군에 복귀하지 않았다는 연락이…

  10.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전 회장당진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 당진지역엔 대형석탄발전소와 대형 산업폐기물처리장(이하 산폐장) 2개 그리고 불산 공장까지 공해시설의 종합 전시장이 되고 있으니 시민들은 불안하다. 이 같은 공해시설 종합 전시장이 되어 가는 당진시에 누군들 살고 싶어 하겠는가? 그래서 지역의 미래환…

  11.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을 알아야 삶을 알지”삶과 죽음을 스스로 결정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

    …잉 강사로 활동하는 유재석 씨는 3개월 전 아버지를 떠나 보냈다. 삶의 마지막에서 연명 치료 중단 의향서를 작성한 아버지의 뜻을 가족들은 받아들였다. 그는 “아버지의 연명치료를 중단한 뒤 한동안 슬픔으로 우울하기도 했다”며 “하지만 죽음을 알아야 삶을…

  12.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41970년대까지 만선 빌던 성구미 풍어제

    …한테 고발하거나 걸리믄, 그때는 내라면 다 냈거든. 마을규칙이 그랬어. 그리고 풍어제 때는 바다에 나가서 사고 나지 말고 안전하게 조업해 달라고 용왕님께 비는 거지.” 우동기 씨는 성구미 풍어제의 마지막에 대한 기억도 꺼내 놓았다. “우리집 작은 통통…

    당진시대
  13.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발간한 김선순·김선미 자매“살아 계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묘살이를 할 정도로 부모의 죽음을 오래 기억하고 추모하며 넋을 기렸다. 그리고 3년상을 모두 치르고 상복을 벗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탈상(脫喪)’이라고 불렀다. 김선순·김선미 자매는 언니 김선순 씨가 지난 3년 동안 엄마를 생각하며 써내려간 글을…

  14. 2021.01.11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먼저 떠난 옛 친구들 그리워

    …다. 아내(전선옥)를 만나 결혼하고 8남매(3남 5녀)를 낳아 길렀다. 그리고 평생 농사일을 하면서 지역에 봉사하고자 했다. 1960년대에 이장으로 선출돼 마을 일을 돌봤고, 농촌지도소 면천면 지도사,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그리…

    당진시대
  15. 2021.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황영애 시인웃음 사냥꾼이 되어보자

    … 햇빛을 잘 볼 수 없어 틈새 빛으로 줄기를 몇 뼘이나 키운 망개나무, 그리고 수많은 이름 모를 그늘을 만들어내는 나무를 보고 있자니 이 정도의 코로나19에 마음을 무너트리고 있었다는 생각과 한없이 연약해진 마음이 부끄러웠다. 순간 알프레드 디 수자 …

    당진시대
  16.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부분 이름이 밝혀지지 않아 무명 순교자로 분류된 시신들이 합장돼 있다. 마지막 정착지인 신리성지까지는 무명순교자의 묘에서부터 약 15분이 소요된다. 신리성지가 위치한 신리는 과거 천주교 탄압기의 가장 중요한 교우촌으로, 조선에서 가장 큰 교우마을이었다…

  17. 2020.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인터뷰] 이창열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장“모든 신재생에너지 망라한 친환경 발전소 만들겠다”

    …뉴딜 정책 중 수소산업 육성, RE100 사업 등을 협력해 추진하겠다. 마지막으로 당진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당진발전본부는 앞으로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그린뉴딜과 사회공헌사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또한 코…

  18. 2020.11.28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인기·김화숙·김진솔·김예솔 가족“온 가족이 함께 한 자전거 챌린지”

    … 속상해할 때 “꾸준히 하자”며 포기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줬다. 덕분에 마지막까지 진솔이는 포기하지 않았고, 오히려 동생 예솔이를 챙겨 속도에 맞춰 자전거를 타는 배려심까지 키웠다. 또 아빠의 퇴근시간이 빨라졌다. 덕분에 가족이 함께 할 시간이 많아졌…

  19.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순국선열이 열망하는 사랑 앞에서

    …한 마땅히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서 애쓸 것이다”라고 안중근 의사가 남긴 마지막 한마디는 언제 들어도 가슴 뭉클하다. 얼마나 간절하고 위대한 열망인가! 당시 그의 나이는 31살이었다. 그는 삶뿐만 아니라 죽음까지도 나라독립을 위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있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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