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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60건
기간
1993—2026

960건 · '소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48쪽

  1. 2021.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33 “하는 짓이 별쭝맞은 껄렝이여”

    별쭝나다 : 말이나 하는 짓이 남다르게 별스럽다. 별쭝맞다 : 몹시 별쭝스러운 태도가 있고 방정맞다. 별쭝스럽다 : 말이 별쭝난 데가 있다. 에밀에밀 : 어물어물. 어물거리다. 언행을 모호하게 하다. 티미하다 : 투미하다. 어리석고 둔하다. 껄렝이 :…

    당진시대
  2.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나누미와 함께 치매 예방해요!

    …. 지난 6일 열린 캠페인에서 봉사자들은 지역 노인들에게 치매 예방법을 소개하고 치매 바로 알기 OX퀴즈 등을 진행했다. 또한 치매 자가진단법을 알리고, 뇌 건강 선물을 전달키도 했다. 한편 지난 4월 발대한 선배시민자원봉사단 ‘사랑나누미가 간다’는 …

  3. 2021.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32 “글-루 먼저가. 곧 따라갈게”

    근너막다 : 건너막다. 한 쪽에서 다른 쪽까지 질러 막다 근대리다 : 건드리다 근덩근덩 : 건덩건덩. 붙어 있거나 매달린 물건이 가볍게 흔들린 모양 글렀다 ; 글러-지다. 바라던 일이 잘못돼 가다. 틀렸다. 글-루 : 그곳으로. 거기로 글터앉다 : 걸…

    당진시대
  4. 2021.06.21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호 발행

    … 이번 창간호에는 최기환 신평면장 인터뷰와 지역 업체·단체 및 프로그램 소개, 구인광고 등 다양한 신평지역 관련 정보가 담겼다. 이윤재 이사장은 “신평소식통은 당진시와 신평면, 면민을 하나로 만드는 화합과 공유의 매개체”라며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

  5. 202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30 “사람됨이 좀 멍둥한 것이 공부 잘하기는 영 글렀던디”

    떼꾼하다 : 때꾼하다. 기운이 지쳐서 눈이 쏙 들어가고 몹시 생기가 없다. 마-창나다 : 관통하다. 꿰뚫다. 멍둥하다 : 건더기가 적어 국물이 묽다. 좀 멍청하게 보인다. 수쿨하다 : 매무새가 단정하지 못하고 헝클어져 있다. (예. “이발 좀 해라. …

    당진시대
  6. 2021.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29

    알탕구지 : 가장 중요한. 핵심이 되는. 중심이 되는 달기털 : 닭털 쐬푼 : 쇠푼. 돈푼. 약간의 돈 보매 : 겉으로 보이는 차림새나 생김새 애오라지 :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그럭저럭. 마음에 부족하나마 겨우 까그매 : 까마귀 깅게랍 : 하루거리(말라…

    당진시대
  7.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 두 번째 사진은 가족과 찍은 사진이다. 아내(권대순)와 나는 부모님의 소개로 만났다. 합덕읍 궁리 출신의 장모님(심세근)과 합덕읍 상궁원리 출신의 아버지(이광식)는 합덕중학교 동창이었다. 양가 부모님 소개로 만난 아내와 나는 교제한 지 3개월 만에 …

  8.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콩국수 특집구수하고 진한 콩국수 한 그릇

    …을 위해 번호표를 받고 줄 서서 기다릴 정도인 당진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진관삼거리식당 (고대면 진관리) 여름이면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소문난 진관삼거리식당에서는 3월부터 10월까지 서리태 검정콩으로 만든 콩국수를 맛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

    당진시대
  9. 2021.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26“그 음식 뭇-내 나는 것이 먹으면 배탈 나겄다”

    “그 음식 뭇-내 나는 것이 먹으면 배탈 나겄다” 나투다 : 조금씩 나누어 내다. 덜어내다. 신드렁하다 : 심드렁하다. 일이 급하지 아니하다. 병이 급하지도 아니하고, 낫지도 아니하면서 오래 끌다. 신득거린다 : 신둥거린다. 지나치게 주제넘다. 비실비…

    당진시대
  10. 2021.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25염치없는 사람에겐 “노래기 회 쳐 먹겠다!”

    먼저 꼬리친 개 나중 밥 먹는다 : 일을 먼저 서둔 사람이 뒤떨어진다. 밤새 울고 누가 죽었느냐고 한다 :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그 일에 참여하고 있는 어리석음을 꾸짖는 말. 만만찮기는 사돈집 안방 : 어렵고 거북해 자유롭지 못함을 비유하는 말. 말…

    당진시대
  11. 2021.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24“용돈 주면 덥석 받지 말고‘쌩이하다’받는 거야”

    춧(추)썩대다 : 추썩거리다. 어깨나 입은 옷 같은 것을 자꾸 치켰다 내렸다 한다. 지범거리다 : 지범대다. 음식물 등을 치신없이 이것저것 자꾸 거두거나 먹다. 낫쁘다 : 부족함을 느끼다. 양이 차지 않다. (예: “밥 먹은 것이 (먹은 밥이) ‘낫쁜…

    당진시대
  12. 2021.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23“믿는 나무에 곰피었네”

    거무충충하다 : 꺼림칙해 보일 만큼 (보이도록) 곳곳이 어둡고 짙은 빛을 띠고 있다. 빛깔이 검고 흐리다. 거시 : 회충. 사람이나 짐승의 뱃속(솎)에 기생하는 기생충의 하나 곰(팽)팡이 : 곰팡이 곰-피다 : 곰팡이가 피다. (믿는 나무 곰피다 : …

    당진시대
  13.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뚜렷한 이목구비에 인기 많던 소년

    … 결혼했다. 당시 고종사촌이 집에 놀러오라고 해서 갔는데 처갓집에 나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그래서 그해 8월에 상견례를 하고 12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마지막 사진은 설악산 백담사에서 찍은 가족사진이다. 우리 부부는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아 길렀다…

  14.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22“매초롬하고 부얼부얼한 상이네”

    너끈하다 : 힘이 넉넉하여 여유가 있다. 부얼부얼하다 : 살이 쪄서 탐스럽고 복스럽다. 복닥복닥하다. 매초롬하다 : 젊고 건강하며 아름다운 데가 있다. 매끈하다. 이쁘다 : 예쁘다. 옥쟁반에 구슬 굴리듯 : 깨끗하고 맑은 목소리 애발로 : 무슨 일이든…

    당진시대
  15. 2021.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취재원과의 소통 강화해야”

    … 좋겠다. - 봄철 가볼 만한 곳으로 지역에 알려지지 않은 숨은 곳들이 소개돼야 한다. 또한 기획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 - 사건·사고 기사의 경우 독자의 관심이 크다. SNS를 통해 신속하게 전달해야 한다.

    당진시대
  16.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20 속담편 성미가 급한 사람을 이르는 속담은?

    ▪대추나무 시집보내기 : 농가에서 단오 날 오후에 대추나무 가지 사이에 자그마한 둥근 돌을 끼워 넣는 풍습. 이렇게 하면 대추가 많이 열린다고 한다. ▪성급한 놈이 술값 먼저 낸다 : 성미가 급한 사람이 손해를 본다. ▪돌부리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

    당진시대
  17.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의 늘봄가든공원“자연을 담은 건강한 밥상”

    당진의 대표적인 걷기 좋은 길로 소개되는 삼선산수목원 옆에는 늘봄가든공원이 자리해 있다. 요즘에는 식당 주위에 있는 큰 벚나무에서 내리는 아름다운 벚꽃 비가 기분을 좋게 한다. 여유를 즐기며 수목원을 산책하고 늘봄가든공원의 맛있는 식사를 하는 것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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