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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0건
기간
1993—2026

1,220건 · '싶은 것을' · 최근 기사부터13 / 61쪽

  1. 2021.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단체장 인터뷰] 한상화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회장“방송대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요”

    …송대의 장점으로 철저한 학사 관리와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을 꼽았다. 또한 교재를 포함해 한 학기에 학비가 50만 원으로 저렴한 것도 장점이라고 전했다. 방송대는 비대면 원격으로 수업을 하지만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는 오프라인 학습관에서 …

  2. 2021.01.29 · 정책·행정 · 임아연

    “불산공장 주민수용성 담보 안돼면 수용 불가”■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질의응답

    …뤄져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관광진흥지역이나 도시개발지역으로 전환하는 것을 전제로 매입할 예정이다. 수년 동안 답보상태에 놓인 왜목마리나 사업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가? 지금과 같이 계속 지연될 경우 당진시에서는 어떠한 대책을 갖고 있나? 왜목마리나…

  3.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삼형제 꼬마김밥 김순주·유명주·유수한 씨속 재료 따라 다양하게 즐기는 꼬마김밥

    …에 쏘-옥 들어가는 크기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음식이다. 5가지 김밥 모두 즐길 수 있는 모듬김밥 꼬마김밥은 김과 밥에 계란 지단, 당근, 단무지가 올라가 특별할 것 없어 보이지만 유 대표는 이 작은 김밥에 정성을 담고 …

  4.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발간한 김선순·김선미 자매“살아 계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을 기렸다. 그리고 3년상을 모두 치르고 상복을 벗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탈상(脫喪)’이라고 불렀다. 김선순·김선미 자매는 언니 김선순 씨가 지난 3년 동안 엄마를 생각하며 써내려간 글을 모아 책을 내는 것을 끝으로 그렇게 탈상을 마쳤다. 엄마를…

  5. 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들이 추천한 ‘올해의 책’

    …피엔스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로 다른 종들과 달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있는 것처럼 받아들이는 ‘인지혁명’에 있다고 설명한다. 농업혁명이 문명의 발전을 갖고 왔다는 기존의 지식체계를 뒤집어, 농업이 인류에게 더 나쁜 결과를 초래했다고 주장한다. …

    당진시대
  6. 2020.12.29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전설이 그림책으로 살아났어요!”

    …기를 소재로 한 이승현, 조희진 학생의 <영차영차>에는 줄다리기가 하고 싶은 토끼가 짚을 모아 줄을 꼬기 시작하면서 여우, 반달곰, 호랑이, 코끼리가 도와 줄을 완성한다. 모두가 힘을 더해 만든 긴 줄을 기지시리의 큰 공터로 옮기고 함께 “영차, 영차…

  7. 2020.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인터뷰] 이창열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장“모든 신재생에너지 망라한 친환경 발전소 만들겠다”

    …이다. 이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더불어 공감하는 공유가치를 창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 당진발전본부의 사업과 연계한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해소, 주민 화합형 상생 비즈니스를 통한 경제화에 중점을 두…

  8.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턱스크’ 논란 간부공무원 두 명 직위해제

    …니라고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서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 마스크를 잘 착용하도록 하겠다. 윤주동 토지관리과장 “와전된 부분 있어 안타까워” 논란이 된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다. 어떻게 된 일…

    당진시대
  9.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시나브로“복분자 산딸기 가득 넣은 에이드”

    천천히 일이 진행되는 것을 뜻하는 시나브로처럼, 카페 ‘시나브로’도 하나씩 손님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정성껏 담은 음료를 내놓고, 지역작가 작품을 전시하는 문화 공간을 제공하는 등 어제보다 오늘이 나은 카페로 거듭나고 있다. …

  10. 2020.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주민이 만드는 오봉제 문화공원

    … 또한 사랑나눔 코스 중간에 포토존을 운영하고 오봉제 문화공원에서 하고 싶은 것을 소원지에 적어 주민 의견을 담았다. 이외에도 코스 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시민 약 15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11. 2020.10.19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임종억 당진시의회 부의장“불산공장 입주 전적으로 막아야”

    …어서 그는 수년간 마을 주민들이 염원하던 지역구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활동했다. 임 의원은 “그동안 통정지구 지구단위계획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았다”며 “이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과 국민권익위원회에 법이 잘못 적용된 점을 지적하고 …

  12. 2020.10.19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 두툼한 연어가 입 안에서 사르르

    …때에는 얼큰한 라멘과 같이 먹으면 느끼함이 덜하기 때문에 함께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쿄우노 식당의 단골손님들은 라멘과 사케동, 또는 라멘과 사시미 조합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이곳에서 판매하는 수제돈카츠는 한돈 등심만을 사용해 두툼하고…

  13.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부도 이어왔다. 그는 “연필도 잡지 못했던 아이가 골프와 승마까지 하는 것을 보면 정말 뿌듯하다”면서 “이 아이들에게 하나를 더 가르쳐준다는 것보다 공감해주고 아이 편에 서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종종 학교를 졸업한 제자들이 무…

  14. 2020.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현안 인터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정주여건 개선, 지역 간 균형발전 필요”

    …중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반드시 해결하거나 추진하고 싶은 사안이 있다면?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회복을 비롯해 소아·아동 응급병원 등 의료·교육·교통 등 도시기반 시설 부족으로 인한 인구감소와, 불산공장, 산폐장, 미세먼지 등의 환경…

  15. 2020.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일기] “헬로! 미스터 홍”

    …와 인기를 모았다. 아이들은 수석교사보다는 Mr. Hong이라고 부르는 것을 너무나 좋아했다. 최근 9년 동안 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교문에서 아침 등교를 하는 학생들을 환하고 유쾌한 미소로 맞이하고 있다. 어른들도 아침 일찍 출근하는 것이…

  16. 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당면 현안 다양…도덕성 회복해야”

    …을 위해 각 행정복지센터에 민원 신문고를 설치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것을 약속했다. 실제로 그는 각 동과 의원 사무실에 민원함을 설치했고, 일주일 한 번씩 민원함을 확인한다. 보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 듣고 있다. 서 의원은 “시민이 직접 의견…

  17. 2020.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상 속 작은 아름다움 ‘ The Love’

    …은 장면이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사진은 내가 선명하게 보고 싶은 것을 부각할 수 있고, 카메라 설정에 따라서도 사진이 달라지기 때문에 재밌다”고 덧붙였다.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전시를 열게 된 그는 또 다른 꿈을 꾸고 있다. 그는 아침마…

  18. 2020.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닭갈비 제작소 “닭갈비부터 사리·볶음밥이 무한!”

    …곳에서라면 닭갈비뿐만 아니라 각종 채소와 사리, 볶음밥과 음료까지 모든 것을 무한으로 만날 수 있다. 최근 경기가 어려워지자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무한 삼겹살 혹은 갈비 식당을 찾고 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읍내동에서 삼겹…

  19.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인터뷰] 김명선 충남도의장“수력 2원·원자력 1원…화력 발전은 0.3원에 불과지역자원시설세 높여야”

    …의정 참여와 관심까지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도민과 당진시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코로나19 이전과 이후의 시대를 구분할 정도로 대격변과 위기를 겪고 있는 당진시민을 비롯한 충남도민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을 드린다. 후반기 의회는 도민과 함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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