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 벽이나 바닥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모든 것은 생태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60세·순성면 봉소리)의 손에서 탄생했다. 미술인에서 보육교사로 양은희 씨의 지난 삶은 격동의 세월이었다. 서양화 전공을 꿈꾸며 미대를 준비했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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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건 · '우리 것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3 / 80쪽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 벽이나 바닥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모든 것은 생태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60세·순성면 봉소리)의 손에서 탄생했다. 미술인에서 보육교사로 양은희 씨의 지난 삶은 격동의 세월이었다. 서양화 전공을 꿈꾸며 미대를 준비했던 양…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보는 건 어떨까. 엄마배 체스대회 우승상금 1만 원. 우승상금을 가져갈 우리 집 체스 챔피언은 누가 될 것인가? 자녀에게 상금을 건 것은 엄마인 필자. 필자는 이길 마음이 없었기에 열심히 대국을 하면서 져야 한다는 미션을 달성해야 했다. 실력이 좋은 …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했던 그는 “캠핑장 시설보다 유럽인들이 즐기는 캠핑문화가 놀라웠다”며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급스러운 고가의 캠핑장비에 관심이 많고, 모처럼 밖에 나와도 술 마시고 고기를 구워 먹는 게 대부분인 반면, 캐나다와 유럽 사람들은 간단한 캠핑장비만으로 조용히…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요. 횃불상을 준비하며 선생님들께서 거창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솔직하게 우리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생각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거창하고 대단한 사람이 아니지만 작은 꿈들이 많아요.”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하진 못해도 인정할 수 있는 따뜻한 …
2020.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목소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다른 선진국의 사례에서 보듯이 우리 학생들은 투표를 통해 시민적 권리를 누리기에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 역사 속에서 젊은 청소년들은 위기의 상황이 있을 때마다 한국 민주주의를 한 단계 성숙시키는 결정적 역…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할 때뿐만 아니라 토론이 끝나고도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갔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선거 가능한 연령을 낮추는 게 맞는 일인지, 너무 시기상조가 아닌지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렇게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정치…
2020.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인 저자는 ‘혹시 소년법과 제도의 본모습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가 직접 설명하는 소년법과 소년보호제도, 그 내면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소년재판을 받는 소년들과 보호자, 그리고 소년범죄로부…
2020.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명 101주년을 제대로 기념하지 못하고 지나갔다. 3.1혁명이 위대했던 것은 민중이 앞장서서 빼앗긴 나라를 되찾겠다고 거족적으로 일어났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했던지 10대의 보통학교 학생에서부터 백발이 성성한 노인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상상도 못할 정도로 얼마나 좋아졌는가? 없는 것이 없으며, 갖고 싶은 것은 다 가질 수 있고, 하고 싶은 것은 할 수 있고, 불편한 것 하나 없는 세상인 것만은 틀림없다. 그런데 이따금 마음 한구석에 구멍이 뻥 뚫긴 기분이다. 마음이 텅 빈 것 같은…
2020.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며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을 살펴볼 예정이다. “국선도(단전호흡)는 우리 민족 고유의 심신 수련법이에요. 단전호흡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죠.” 국선도(단전호흡)를 수련하는 웰니스 단전호흡 동아리는 매주 화·목·금요일 당진여성의전당에서 모임을 진…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야기였다. 가족 곁에서 이야기를 모았기 때문에 가족 이야기를 탄생시킨 것은 당연한지도 모른다. 프레드릭의 가족이 좋아한 것도 평범한 자신들의 모습을 시 그리고 이야기로 탄생시킨 것에 감동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먼 곳으로 떠날 필요는 없…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 관내에는 우리 영역 밖의 지명을 가져와 붙인 그 이름, 삽교천 방조제와 함께 삽교천 관광지가 있다. 왜 다른 지역 동네 이름이 이곳에 붙여지고 40년 가까이 토착화돼 온 걸까? 삽교천은 예산군 삽교읍 관할의 한 산간지역에서부터 발원된 물줄기인 …
201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사가 슬픔과 안타까움을 가중시킨다. 사람이 사는 동안 중하게 여겨야할 것은 과연 무엇일까. 영원히 내 것일 수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을까. 누구라도 붙잡고 물어보고 싶다. 2010년 9월에 한반도를 관통한 제7호 태풍 '곤파스'의 악몽이 기억난다. …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외식조리교육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경연은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요리’로 조리와 식음료, 베이커리로 나눠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 신성대 제과제빵학과에 재학 중인 20살의 손서빈(父손세하·母진민경) 학생은 베이커리 부문에서 …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간이 조성돼야 한다. 또한 동시에 마을 교육까지 활성화해야 한다. 한편 우리 당진에는 청소년들이 갈만한 곳이 많이 부족하다. 그들의 문화를 형성하고 자치 활동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돌봄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한편 조례 등 안전장치를 만들고 사업을 …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아프니까 청춘이다. 중요한 것은 시련 자체의 냉혹함이 아니다. 그 시련을 대하는 나의 자세다. 그 시련이 가혹한지 아닌지를 가늠하는 것은 결국 오롯이 나다. 내가 힘들게 받아들이면 힘든 것이고, 내가 의연하게 받아들이면 별것 아닌 것이다. 깊이를 모르…
2019.10.28 · 문화·교육 · 박경미
…봉 송익필 선생 선양사업회 부회장은 “구봉의 학문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우리가 해야할 일로, 많은 도움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19.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 김대건 신부가 부제로 1845년 서울에 머물면서 선교사를 위해 제작한 우리나라 행정지도이자 한국식 발음 지명 표기로, 서양에 우리 지명을 소개한 첫 지도라는 점에서 뜻 깊다”고 말했다. >>조선전도 관련 이용호 성김대건안드레아탄생200주년기념건설추진…
201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뉴스브리핑 아직 끝나지 않은 가을날, 우리 고장 역사 탐방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뉴스브리핑에서는 당진의 문화재 현황을 각 지역별로 분석한다. 우리 지역을 빛내는 다양한 문화재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뉴스브리핑에서 만나보자. -진행 …
2019.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학 다닐 때 친한 학과 친구들과 RNTC 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다. 우리는 과학교육과 출신으로 성향도 비슷하고 무척 친해 ‘4인방’으로 불렸다. 3학년 때 제주도로 졸업여행을 갔는데, 친구들과 함께 한라산에 올라 백록담을 봤다. 자욱하게 안개가 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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