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그 이유가 당헌·당규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마치 ‘부자정당’, ‘대기업정당’으로 비춰지는데, 이는 정당을 잘못 운영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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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건 · '우리 없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3 / 52쪽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그 이유가 당헌·당규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마치 ‘부자정당’, ‘대기업정당’으로 비춰지는데, 이는 정당을 잘못 운영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가 되는 것이다. 또한 남과 북의 정상회담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 등 우리가 진정 바로 알고 깨달아야 할 기념일이 시대의 흐름과 함께 묻혀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 안타까운 마음을 접을 수 없다. 당진시에서도 6월1일부터 제8회 의병의 날과 제11…
2018.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행사를 오는 16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농부들이 생산하고 있는 건강한 먹거리와 농업의 본질적 가치를 도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당진 농부들이 직접 만드는 시장이다. …
2018.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도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정책선거를 기대하기 어렵고 지역언론이 없는 지역에서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가 누군지, 어떤 경력과 정책을 갖고 있는지도 모르는 깜깜이 선거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가 누군지, 경기지사 후보가 누군지는 …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하고, 이들을 계도해 올바른 하나님의 뜻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장선거에 나온 세 후보가 당진지역 교회에 소속돼 있어, 자칫하면 선거가 교회 간 알력다툼과 분열로 비쳐질 수 있겠다는 우려로 이번 토론…
2018.06.04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재도입해 안 전 지사 따라하기를 하였으나, 구호만 요란할 뿐 실익이 없는 정책이었다. 수많은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였으나, 오히려 농가 소득은 지난 10년 동안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허울뿐인 3농정책이 아닌 농민에게 이익이 가는 정책을 펼쳐야한…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라고 하지만 관련된 것은 30% 이내에 불과하다. 70%는 제철과 관련 없는 기계 산업 등이다. 한편 각 산단에는 입주할 수 있는 업종이 코드로 분류돼 있다. 코드가 맞지 않으면 입주하지 못한다. 정해진 산업단지 코드에 맞게, 한 쪽으로 산업이 쏠리지…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심을 이루고 있다. 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어느 것 하나 소홀히 다룰 수 없는 상황이다. 철강산업이 퇴조하는 가운데에서도 현대제철에서는 추가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제5 LNG기지의 석문산단 유치에 따른 연관 산업의 입주…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사회 내부도 너무나 침체되어 있다. 작년에 시청 직원과 대화를 하는데 “우리 과가 무슨 필요있냐”며 “폐쇄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충격받았다. 이 정도로 공직내부 분위기가 침체돼 있으면 직원들이 무슨 일을 하겠는가? 어느 회사든지 조직이 활…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원이란 지방자치법에서 보장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최일선에서 봉사자이자 우리 주민들의 민의(民意)를 대변하는 소통기구다. 임기 내 주민들의 최근거리에 서서 주민들의 불만과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소통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매년 다양한 직업, 계층…
2018.04.27 · 정책·행정 · 임아연
…체제에 돌입했다. 당진시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심병섭 부시장은 흔들림 없는 시정 및 공직사회 기강, 그리고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를 강조했다. 당진시장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했다. 가장 중점을 둘 부분은 무엇인가 ? 지난 16일부터 당진시장 권한대행을…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롯한 환경문제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친환경’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석탄화력발전소의 비중을 현저히 낮추기 위한 노력이 선행돼야 함은 물론, 이를 대체하기 위해 충남도와 시민사회가 함께 방향과 과제를 설정하고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2018.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을 위해서 정치를 하겠다면서도 행정의 이권에 눈먼 사람이 아닌가라고 우리는 의심의 눈초리로 그들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과거의 우리 선거와 정치인들의 행태가 그랬기에 시민들이 믿지 못하는 것이다. 물론 시대가 바뀌고 의식의 변화와 지난 70…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패티 우드의 <상대를 사로잡는 0.3초>라는 책이 있다. 우리는 속도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서울과 부산을 최고속도 1200km로 달려 16분 만에 주파하는 하이퍼 튜브 익스프레스(Hyper Tube Express : HTX)…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교, 합덕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리했다. 김창희 당진남부사회복지관장은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주역들인 청소년들에게 이 같은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과 의견들이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정책 안건으로 도출되는데, 이렇게 나온 안건들…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 부족한 문제가 크게 지적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 당진은 에어백이 없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 같아요. 발전되고 있는 곳이지만 시민들을 지켜줄 수 있는 기본적인 사회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한수민 씨는 지역 청년들에게도 더 많이 참…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에 들어가는 정국에서 맞는 민심의 심판대이다. 거기다가 최근 또 다른 우리사회의 약자인 여성들의 미투(MeToo)운동은 또다른 양성평등 인권국가로 가는 정치사회 혁명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은 일제 때부터 100여 년 동안 겹겹이 쌓였던 적폐…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학교의 실태가 드러나기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설문지에 학교명 기입난이 없는데도 학교명을 쓴 학생도 있었고 몇 번씩이나 **학교라고 꼭 알려달라고 당부를 한 학생들도 있었다. 담임선생님에 따라 교칙이나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반이 있는 반면, …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라고 놀라워 할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많은 여성들은 자신이 어찌할 수 없는 이러한 상황에서 불쾌함을 느낀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완강히 거부할 수 없는 수많은 상황들을 마주하곤 한다. ‘싫다’는 표현이 ‘내숭 떤다’ 혹은 ‘비싸게 군다’는 식으로 표…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땅 값이 올랐나? 그것도 몰랐다. 해당 땅은 4차선 안쪽으로 진입도로도 없는 산 깊숙이 위치한 곳이다. 투기 목적이 아니다. 이봉로 기자 김석붕 후보는 청와대와 제일기획 등 중앙무대와 외부에서 주로 활동했다. 하지만 당진을 일찍이 떠났기 때문에 시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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