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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20건
기간
1993—2026

1,320건 · '하나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3 / 66쪽

  1. 202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황혼(黃昏)의 꿈

    …원 선생에게 부탁해서 쓴 족자를 서제에 걸어놓고 가끔 묵상하듯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곤 한다. 글 중에 대기만성(大器晩成)의 사자성어를 마음 속에 새겨보기도 한다. 그 뜻에 깊은 신념을 갖고 있다. 필자의 글 중에 자주 인용하기도 하고 인터넷 상에서 닉…

  2. 2022.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 苦寒(지독한 추위)

    …땅의 정월이요(은나리의 율력), 태주 인월(1월)은 사람의 정월이다. (하나라의 율력) 花冠(화관) : 아름답게 장식한 관. 닭의 벼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雪羽(설우) : 눈과 같이 흰 날개 歲寒三友(세한삼우) : 겨울철 관상용의 세 가지 나무. …

    당진시대
  3.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미담] 노인회에 쌀과 고기 기탁하는 정근좌 씨 (당진 면천면 성상1리)“가진 것 조금씩 나누면서 살아야죠”

    …이어 “노인회원들 모두가 정 씨를 칭찬한다”면서 “봉사는 정 씨와 같이 마음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80세가 된 정 씨는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조경사업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정 씨는 “내가 아직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4. 2021.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에 장애는 중요하지 않아요!”IT 결합형 타악기 앙상블 ‘해늘’

    …, 계이름을 읽을 수 없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눈빛으로, 몸짓으로, 마음으로 통하기 때문이다. 합덕고와 당진꿈나래학교 장애학생들이 음악을 매개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장애학생들로 구성된 IT 결합형 타악기 앙상블 ‘해늘’이 활동한 지 어느새 3년…

  5. 2021.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天正月卽事(천정월즉사)

    … 읊는 자리에서 傾杯鄕老醉心欣 (경배향로취심흔) 경배하는 향로 술 취한 마음 흔흔하다. 注 :- 天正月 :- 음력 11월의 이칭. 冬至가 있는 달. 仲冬 :- 음력 11월의 異稱. 陰極 :- 밤이 최대로 길어짐. 始陽 :- 낮이 점차 길어지기 시작함.…

    당진시대
  6.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꾸는 그대에게’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다는 그는 이외수 작가를 좋아하는 마음에 고등학교 졸업 후 약 1년간 이외수 작가의 상주 문하생으로 들어갔다. 이 시인은 “부모님의 반대에도 상주 문하생으로 들어갔는데 1년 만에 나오게 돼 마음이 안 좋았다”며 “…

  7.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 소들섬을 접했다”면서 “그러나 소들섬에 철탑이 꽂힌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아파 소들섬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소들섬은 철새가 많이 오는 곳이에요. 철탑이 설치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좋지 않았어요. 이런 곳에…

  8. 2021.1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티가든 서정신 대표“홍차 한 잔에 행복 담아 마셔보세요”

    … 홍차를 즐겨온 서정신 대표는 더 많은 사람과 홍차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지난 6월 ‘티가든’을 문 열었다. 서 대표는 “혼자 홍차를 마시다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고민 끝에 카페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홍차는 80퍼센트 이상 발효된 차를 말한다고…

  9. 2021.11.26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는 30일까지 당진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에서 전시회 개최

    …행복을 덧칠하고 있다. 박 씨는 작품을 소개하며 “몸이 불편해서 그동안 마음도 아팠다”며 “하지만 수채화를 배우면서 슬픈 마음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이 하나씩 나올 때마다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해바라기>를 그린 강영자 씨도 마찬가지…

  10.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아리엘 베이커리 “천연발효종 넣은 건강한 빵”

    …데 있어 온도 관리와 기술이 필요해 쉽진 않지만 건강한 빵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어려움을 감수하고 있다고. 이태학 대표는 “천연발효종이 들어가면 빵을 먹어도 속에 부담이 적다”며 “천연발효종을 만드는 데도 노력이 필요하고, 빵을 굽는데도 이스트만을 사…

  11.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체탐방] 가족사랑요양원 “편안하게 모시는 것, 가장 최우선입니다”

    …세 번씩 순회하면서 어르신의 손을 잡고 인사하며 마주하는 것이 일과 중 하나”라고 말했다. “부모님 모시기 위해 시작한 요양원” 처음 요양원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부모님에서 비롯됐다. 9년 전 췌장암 수술을 받은 아버지가 송악실버프리 요양원을 거쳐 효…

  12.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자 정희철 씨한 달 동안 자전거 타고 4042km 주행부산 5번 왕복할 거리

    …우수 참가 개인상과 우수 참가 단체상 2개의 상을 받은 것 외에도 ‘당진하나로팀’이 단체부문 전국 1위를 달성해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모든 부문에서 수상한 지역은 당진시가 유일하다. “쌀 하나로 시작한 대회” 정 씨가 챌린지에 도전…

  13. 202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2 “농사는 예술이다”​

    … 쓰는 것이 지금의 내 역할이다. 약 3개월간 로컬에디터로 배운 것 중 하나는 깊게 관찰하는 눈과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보는 마음이 생겼다는 것이다. 첫 번째 농가는 경북 김천의 천연농가. 제초제를 쓰지 않고 무농약, 무경운, 무퇴비로 포도 품종 중 …

  14. 2021.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복지재단·당진문화재단 경영평가 현실과 동떨어진 평가지표…‘열일’ 해도 낮은 점수

    …수익사업을 통해 인건비를 충당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어서 인력 증원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며 “이러한 여건 하에 조직·인사 관리의 적정성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0점을 받은 조달계약 실적 또한 각종 물품을 조달청을…

  15.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노래하는 콩나물국밥 운영하는 황인화 대표 (대덕동) “인생의 단맛 쓴맛 짠맛을 들려줄게요”

    … 남편과의 갈등으로 스트레스는 커져만 갔고 이는 고스란히 황 씨의 몸과 마음에 쌓여갔다. 가만히 있다가 쓰러지는 일이 다반사였고 잠도 제대로 못 자 몸 상태가 엉망이 됐다. 삶의 의욕이 떨어지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졌던 황 씨는 죽음까지 결심하고 수면제를…

  16. 2021.08.17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단체 탐방] 당진시민합창단“당진시민이 참여해 함께 만드는 하모니”

    …다. 백 단장은 “윤택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 중 하나가 음악”이라며 “음악은 삶의 활력소”라고 전했다. 이어 “사람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전하는 합창단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대건 뮤지컬 공연서 합창 한편 김대건 탄생…

    당진시대
  17. 2021.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힘든 삶에서 책이 주는 위로

    … 그는 “나태주 시인은 사랑 이야기를 서정적으로 표현한다”며 “그가 쓴 하나하나의 표현들이 마음에 와 닿는다”고 말했다. 이어 “남성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랑 이야기가 무척 로맨틱하다”면서 “‘마음이 살짝 기운다’,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18.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칼럼]한은경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 이사장마을이 살아야 교육도 산다

    …업을 가질 것”이라고 했다. 평생직업의 개념이 사라져감에 따라 아이들은 하나의 직업 대신 ‘일’을 바꿔가며 환경 변화를 주도적으로 헤쳐나가야 한다. 그러나 현재 학교 교육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담아내기에는 부족함이 많다. 4차 산업혁명으…

    당진시대
  19.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이요, 얼마나 예민하고 섬세한지 잘못 던지면 거침없이 막 날아가요. 내 마음대로 안되는 게 인생과 똑같아요.” 김기숙 씨는 올해로 69세다.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면서 탁구를 접했던 그는 정년퇴임 후 본격적으로 탁구를 즐기기 시작했다. 오른쪽 다리…

  20.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순성면 중방리 cafe 그리심 한방차로 여름철 건강 챙기기

    …중방리에 문 열었다. 윤영화 대표는 “카페의 상호명 ‘그리심’은 모세가 하나님의 축복을 선포한 그리심산에서 따왔다”며 “카페 그리심을 찾은 모든 분들에게 축복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었다”고 말했다. 우강초를 졸업하고 우강면 송산리에서 어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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