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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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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82건
연도
2017년

4,182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3 / 210쪽

  1. 2017.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구 군청사 양방통행 도로, 예산낭비”

    도로과가 구 군청사 앞에 도로 확·포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인 가운데 박장화 의원이 예산 낭비라고 지적했다. 도로과는 당진도시계획도로 소로 1-145호선 확·포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도로 총연장 124m, 폭 10m 규모로 조성되면 예산은…

    당진시대
  2. 2017.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어린이집 위탁 모집 충남권으로 확대…왜?”

    당진시 여성가족과가 당진지역의 국공립어린이집인 복운·석문산단·들꽃·정미 어린이집에 대한 위탁운영체 모집·공고를 지난 10일 발표했다. 신청자격 및 위탁조건 가운데 ‘충청남도에 소재하고’, ‘개인은 모집공고일 현재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 …

    당진시대
  3. 2017.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패밀리비전타워 문제 시민과 소통해야”

    패밀리비전타워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김기재·양기림 의원이 질의했다. 어린이집 및 가족·공동체의 육아기능을 종합적으로 보완, 지원하는 기반시설이 필요하다는 요구에 따라 당진시에서는 패밀리비전타워 건립을 추진해 왔다. 하지만 사업…

    당진시대
  4. 2017.12.08 · 정책·행정 · 김예나

    “장학회 사무국장, 퇴직공무원 위한 자리?”

    당진장학회가 올해 70억9900만 원이 적립된 가운데, 360명에게 4억5900만 원이 지급됐다. 양창모 의원은 “매년 400여 명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나눠주기 식으로 전달하고 있다”며 “출연금 외 지역 내 기업이나 시민을 통한 모금이 적은 실정…

    당진시대
  5. 2017.1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요트세계일주 홍보전시관 방치 상태”

    당진시가 지난 1일 왜목마을에 요트세계일주 홍보전시관을 개관한 가운데, 김기재 의원이 홍보전시관 방치와 안전성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요트세계일주 홍보관은 지난 2014년 김승진 선장의 국내 최초 무기항·무원조 요트세계일주를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

    당진시대
  6. 2017.12.08 · 지역사회 · 김예나

    “보조금 지급 기준안 만들어야”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광복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참전유공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총 9개 보훈단체가 현재 당진시복지타운에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인효식 의원은 “현재 9개 보훈단체가 인…

    당진시대
  7. 2017.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군부대 이전 반드시 재추진해야”

    당진시가 지난 6월 국방부에 군부대 이전 사업 중단을 통보한 가운데, 김기재 의원은 “지역개발 뿐만 아니라 국가안보 문제로 접근해 반드시 군부대 이전이 필요하다는 당위성으로 국방부를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심 확장 및 당진동 지역의 균형발전 필…

    당진시대
  8. 2017.12.08 · 환경·안전 · 임아연

    “수상 태양광발전소 면밀히 검토해야”

    한국농어촌공사는 최근 석문호와 대호호 일대에 대규모 수상 태양광발전소를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석문호의 경우 229만 평에 달하는 규모로 한화종합화학이 한국중부발전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에 참여하며, 대호호에는 한국동서발전이 652만 평 규모의 …

    당진시대
  9. 2017.12.08 · 산업·경제 · 김예나

    “화물차 차고지 조성방안 강구해야”

    제철산업단지, 항만과 연계되는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지역 내 화물차의 운행 또한 증가됐다. 그러나 지역에 화물차가 주차할 곳이 없어 밤샘주차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당진시에서는 사고위험 및 주민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

    당진시대
  10. 2017.1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사업 과정 지적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설치 사업으로 당진시와 항만수산과가 주민들과 마찰을 빚어온 가운데, 항만수산과는 최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인환경디자인연구소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업체가 발표한 ‘새빛왜목’이 왜목마을 앞바다에 설치될 예정이…

    당진시대
  11. 2017.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왜목조형물·LNG기지·태양광발전소 등 올해 주요 현안 짚어

    당진시의회(의장 이종윤)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7일까지 일주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매년 단골사항으로 지적돼 온 주민자치와 3농혁신, 군부대 이전, 담수호 수질개선 문제 등을 비롯해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건립 관련 논란,…

    당진시대
  12. 2017.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

    “내년이 되면 시정하겠습니까?”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실과장들에게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도 질의한 것인데 왜 시정이 안 됐는가?”, “알겠다는 답변만 하지 말고 해결을 해 달라” 등 항상 반복되는 과장들의 답변에 답답함을 토로했다. 많은 실…

    당진시대
  13. 2017.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책 출간

    김홍장 당진시장이 최근 저서 <시민이 주인이다>를 발간하고 지난 2일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린 이날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기 위해 당진시민들을 비롯해 각계각층에서 현장을 찾았다. 축하공연과 함께 김홍장 시장의 이력이 소개됐으며, 정세…

  14. 2017.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안효권 의원님, 행감이 공무원의 일방적인 해명 듣는 자리입니까?

    지난 4일 체육육성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되던 중 안효권 의원은 김기선 체육육성과 과장에게 본지가 보도한 <체육육성과 이권 개입 의혹> 기사에 대해 질의했다. 당시 기사는 송악과 석문지역의 문화스포츠센터 개관을 앞두고 운동기구 구입 과정에서 당진…

    당진시대
  15. 2017.12.08 · 지역사회 · 한수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당진을 지났다. 지난 7일 당진에서 성화봉송이 진행된 가운데 2016년 리우 패럴림픽 여자 탁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옥 선수(사진)가 성화를 이어 받았다. 또한 테니스 금메달리스트 임용규 선수와 2017년 전국…

  16. 2017.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내항 연결도로 설계비 정부예산에 반영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건설과 관련해 기본설계비 10억 원이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됐다. 이번 설계비 반영으로 연륙교 건설사업이 한 걸음 더 진척됐다는 기대와 함께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소송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평-내항 …

    당진시대
  17. 2017.12.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과 ‘갑질’ 도 넘었다”

    본지의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보도 이후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이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은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 행태에 대해 “터질 것이 터졌다”는 반응이다. 사회복지과 갑질 전횡 당진…

    당진시대
  18.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읽을거리 다양하게 담겨”

    본지는 지난달 29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1월 27일자 제1183·1184호(창간24주년 특집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전체적으로 기획기사의 균형이 좋았다. 정치, 청년,…

    당진시대
  19. 2017.1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대규모 지진에 대비하자 !

    일본은 지진의 나라다. 크고 작은 지진이 잦지만 1995년 1월에 고베에서 진도 7.3의 강진이 발생해 6000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2011년 3월에 발생한 지진해일로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하는 끔찍한 상황을 매스컴을 통해 생생…

    당진시대
  20.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소통의 리더십

    내년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출마 예상 후보자들에 대한 지역언론의 하마평이 무성해지고 있다. 그런데 선거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지방선거의 본질을 희석시키는 집단이 있다. 바로 전국언론이다. 지방선거를 현 정부나 여야 정당에 대한 중간평가로 간주하기 때문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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