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9일 남았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앞을 예상하기 힘든 상황이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기피하면서 유권자들의 투표참여를 예측하기 어렵고,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도 알 수 없는 깜깜이 선거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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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5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39 / 193쪽
2020.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앞을 예상하기 힘든 상황이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기피하면서 유권자들의 투표참여를 예측하기 어렵고,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도 알 수 없는 깜깜이 선거가…
2020.04.02 · 정책·행정 · 이자연
당진시대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특집 인터뷰를 준비했다. 이번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당진의 예비후보들을 만나본다.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는 대학입학을 앞두고 있는 스무 살 청년입니다.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하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해보며 스무 살의 행복을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시행되는 만18세 선거권이 아니였다면, 생일이 11월인 저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구들…
2020.03.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 에너지전환 방아쇠 당기다 2017년 12월, 2000MW 규모의 석탄발전소 당진에코파워가 석탄에서 LNG로 연료 전환이 확정되며, 당진시에 계획되었던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이 저지되었다. 8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싸워온 당진시민들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으로부터 120여 년 전 당시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은 먼지 자욱한 현장에서 하루 12~14시간씩 일했다. 이러한 열악한 현실에서도 여성에게 선거권과 노동조합 결성의 자유는 주어지지 않았다. 1905~1907년 미국의 1만 5천여 명의 여성 노동자들…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대덕리에서 태어난 이원영 씨의 자전거와의 인연은 오래전부터 시작한다. 당시 자전거는 남의 일을 해주던 ‘머슴’의 1년 치 품삯이자 쌀 4~5가마 값과 비견할 만큼 비쌌다. 마을에 한두 대 있을까 말까 했을 정도다. 그런 자전거가 이 씨네 집에 있었고,…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단원들이 옹기종기 모여 수세미를 뜨고 있다. 알록달록한 빨간색, 분홍색, 초록색의 털들이 어느 순간 카네이션 모양의 앙증맞은 수세미로 변신했다. 예쁜데 실용적이기까지 수세미에는 단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겨 있다. 매월 2회 모임 통해 배우고! 만…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입분 할머니는 피난민 1세대로 매산리에서 60년 넘게 살고 있다. 피난 직후부터 맷돌포구와 깔판포구를 중심으로 맨손어업과 다라(대야) 장사를 이어왔다. “스물한 살에 내려와서 첫해는 그냥 굴 쪼아다 팔아먹고, 바지락 긁어다 먹고, 스물두 살 때부터 …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겨울 온난화 및 잦은 강우로 인한 월동작물의 습해와 병해충 조기 발생 등이 우려되고 있다. 이 시기에는 적기에 웃거름 주기, 신속한 병해충 예찰·방제가 필요하다. 양파 양파의 경우 월동 후 포장관리 요령으로 3월 중하순에 2차 웃거름을 줘야 한다. 한…
2020.03.30 · 환경·안전 · 한수미
민중당 김진숙 예비후보가 코로나19 긴급대책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 후보는 △재난 기본수당 지급 △공공병원 확충 △마스크 무상지급 △대규모 사업장 선별진료소 설치 등을 주장했다. 김진숙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
2020.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1. 2019년 1월 2일 정용선, 정석래, 김동완 3인이 150여 명의 당원 앞에서 조직위원장 경선에서 위원장이 되는 사람이 총선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경선 요구 등 당협을 분열시키는 행위가 있으면 당에서 제명처리 하기로 공개 합의한 서약을 …
2020.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미래통합당 김동완 예비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9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 동안 낙선의 길을 걸으며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를 많이 받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됐다”며 “4.15 총선에 미래통합당 …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하루는 늦은 시간에 한 외국인 커플이 저 멀리서 오더라고요. 그러다 남성분이 혼자 뛰어오시더니, 꽃 한 송이만 달래요. 포장도 필요 없다면서요. 여자 친구가 도착하자 꽃을 선물로 주는 거예요. 이처럼 저는 꽃이, 특별한 날 혹은 다발이 아니어도 마음…
2020.03.30 · 문화·교육 · 한수미
호걸 ‘호(豪)’에서 이름을 딴 호 태권도가 기지초등학교 앞에서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호 태권도는 법인 조은코리아(대표 김길정) 소속으로 이봉준 관장을 비롯해 그의 제자들이 사범으로 함께 하는 곳이다. 이 관장에게 수년간 지도를 받으며 사제 간의 정…
2020.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따뜻한 날씨에 실치가 지난해보다 열흘 정도 빨리 찾아왔다. 요즘 석문면 장고항에서는 싱싱하고 영양만점인 봄철 수산물 ‘실치’를 맛볼 수 있다. 예로부터 장고항은 실치로 유명했다. 장고항은 삽교천에서 흘러오는 밀물과 바닷물이 합쳐진 곳으로 실치가 살기 …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학부모 정책…
2020.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코로나19 확진자 집단감염 사회적 거리두기. 갑자기 찾아온 낯선 단어들이 평안한 일상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불안하다. 국민 모두가 불안하다. 정부에서 발표하는 신규 확진자 상황을 불안한 마음으로 듣는다. “어머니 괜찮겠지요?” 걱정스러운 얼굴로 막내…
2020.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지는 지난 2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3월 23일 자 제1299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오탈자가 많았다. 교정·교열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 오일장 관련해 당진시대 …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만18세도 선거가 가능하도록 투표 연령이 하향 조정이 되었다. 이 얘기를 듣고 언젠가 학교에서 했었던 선거권 연령 하향 찬반토론이 생각났다. 이 토론을 하면서 많은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토론을 할 때뿐만 아니라 토론이 끝나고도 많은…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풍경이 예전과는 사뭇 다르다. 코로나19로 인해 물리적 거리 두기가 권장되면서 거리는 한산하고 격렬한 대결이나 시끌벅적한 논쟁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네 생활 형편과 관심사는 다 다른데 정당과 후보자들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획일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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