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여기는 당진의 오지마을
…동네 산아래 끝 동네 해발 250m에 앉아있는 면천면 죽동2리 좥음고개좦마을 당진에서 면천방면으로 가다 폐차장을 지날즈음 왼쪽으로 「새샘기도원」이라는 푯말이 보였다. 푯말을 따라 갓길로 접어들자 전날 내린 눈으로 서늘하게 젖어있는 흙과 나무들 사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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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건 · '마을 아이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14쪽
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동네 산아래 끝 동네 해발 250m에 앉아있는 면천면 죽동2리 좥음고개좦마을 당진에서 면천방면으로 가다 폐차장을 지날즈음 왼쪽으로 「새샘기도원」이라는 푯말이 보였다. 푯말을 따라 갓길로 접어들자 전날 내린 눈으로 서늘하게 젖어있는 흙과 나무들 사이로 …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 산아래 끝 동네 해발 250m에 앉아있는 면천면 죽동2리 '음고개'마을 진에서 면천방면으로 가다 폐차장을 지날즈음 왼쪽으로 좥새샘기도원좦이라는 푯말이 보였다. 푯말을 따라 갓길로 접어들자 전날 내린 눈으로 서늘하게 젖어있는 흙과 나무들 사이로 차…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등학교와 달리 씨름장 같이 모래가 운동장 전면에 깔려 있었다. 이곳에서 아이들이 마당극 ‘왕놀부전’을 공연하고 있었다. 익살스런 아이들의 연기에 학부모들은 연신 배를 잡고 웃음을 터뜨린다. 전교생이 62명에 불과한 용연초등학교(교장 김영국)는 올해 매…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 불우이웃에 집 지어주고 입주하던 날 지난 2일 합덕읍 후경리와 원신흥 마을에서는 비록 조촐하지만 의미있는 작은 행사가 열렸다.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을 것으로 보였던 낡은 집 두채가 자취를 감추고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깨끗한 새집이 들어서 마을…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기금으로, 공해현장 둘러봐 석문면 통정1리와 삼화2리 주민 80여명이 지난 18일 마을 자체기금으로 울산 방문길에 올랐다. 석문면 공해대책위원회 호명도 위원장을 비롯 이장, 지도자, 부녀회장등 마을대표일동이 동행한 이번 울산방문에서 주민들은 울산환…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담하고 있다. ‘송산에서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이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있는 내고향이 망가져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배병구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농사일과 함께 50두의 한우를 기르고 있다. 배병구씨는 집…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효’사상 최고의 가치로, 풍류 아는 정감있는 마을 거산 삼거리에서 국도를 따라 합덕쪽으로 가다 보면 당산리가 보인다. 이곳에서 왼편으로 꺾어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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