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이종현 충남도의회 의원오늘 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생각해 봅니다. 두 번째는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살아 있는 ‘직접 민주주의’의 상징, 스위스의 란츠게마인데입니다. 스위스의 글라루스 주에서는 1년에 4번 ‘란츠게마인데(Landsgemeinde)’라고 하는 주민 총회가 열립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6건 · '살아 있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4 / 14쪽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생각해 봅니다. 두 번째는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살아 있는 ‘직접 민주주의’의 상징, 스위스의 란츠게마인데입니다. 스위스의 글라루스 주에서는 1년에 4번 ‘란츠게마인데(Landsgemeinde)’라고 하는 주민 총회가 열립니다.…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틀림없다. 글로벌 경쟁시대에 특히 우리나라는 수출을 통해 국민이 먹고 살아야 하는 운명을 가진 나라이기도 하다. 따라서 농업으로는 국가경쟁력이 없으므로 공업발전을 촉진해 수출을 통한 부유한 국가를 지향함에는 누구도 반론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 시점에서는 장차관을 비롯해 참모들의 역할이 중요한데 대통령 입만 보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 왜 당진시장에 출마하려고 하나? 그동안 기업과 정부에서 열심히 일해 왔고 많은 성과도 이뤄냈다. 이제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잘 사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일터와…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함께 해줘서 정말 감사하고 뿌듯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더욱 화합할 수 있는 새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경석 한진어촌계장 “새해에는 꼭 만선 풍어가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바지락이 잘 자라 5월 한진바지락 축제도 성황리에 치룰 수 있길 바랍니다.” …
2014.01.03 · 환경·안전 · 박초롱
…하고 있다. 우강면 내경리와 신흥리가 포함된 신흥2지구에서 농사를 짓고 살아온 주민들은 지난달 27일 우강면사무소에서 회의를 열고 농지사용에 대해 법적 대응키로 결의했다. 대전국토지방청에서 실시하는 신흥2지구 환경정리사업은 농업을 하면서 발생하는 오폐…
2014.01.03 · 산업·경제 · 이민지
…식을 전달하는 신문이죠.” 각종 연말 모임과 행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나기복 해나루시민학교 교감. 그는 요즘 한글을 모르는 이들에게 글을 가르치며 보람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10대 부터 문맹퇴치에 관심이 있었고 항상 남에게 봉사하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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