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6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1주년 인터뷰 정용해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지난해 1억 원 흑자 경영…사명감 갖고 일해”
…항만관광사는 4억 원을 투자해 참여하고 있다. 전임 사장 당시에 있었던 일이지만, 현직 사장인 내게도 책임이 있다. 해나루항만의 적자가 계속 누적돼 온 것은 나 역시 무척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지난해 10월부터 새로운 임원진이 경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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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건 · '싶은 일이' · 최근 기사부터14 / 47쪽
2018.03.16 · 인물·동정 · 임아연
…항만관광사는 4억 원을 투자해 참여하고 있다. 전임 사장 당시에 있었던 일이지만, 현직 사장인 내게도 책임이 있다. 해나루항만의 적자가 계속 누적돼 온 것은 나 역시 무척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지난해 10월부터 새로운 임원진이 경영하면…
2018.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이, 노래자랑 등을 즐기며 화합을 다졌다. 또한 올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소망을 소지에 적어 달집에 매달아 태우는 달집태우기 행사도 진행됐다. 김영성 성상2리 이장은 “마을 주민이 소통하고 화합하고자 열린 행사가 18년 째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 몇 년 전 그날의 기억이 떠올라 괴롭다고 했다. A씨는 ‘나도 그런 일이 있었다’며 목소리를 내고 싶은 마음이 들어 SNS에 글을 썼다가, 용기가 나지 않아 다시 지우는 일을 며칠째 반복했다. 아직도 다 치유되지 못한 상처 속에서 가까스로 잊고 살…
2018.03.08 · 정책·행정 · 김예나
…역 후에도 연락하며 지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연락이 끊겼다. 매우 보고 싶은 동기들이다. 다시 만나 소주 한 잔 하고 싶다. 또한 군대에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 당시 나는 흔히 ‘영감’, ‘별’이라고 불리는 계급이 높은 장군의 운전병이었다. 당시 …

2018.02.23 · 정책·행정 · 김예나
…유한국당을 선택했다. 공직생활을 39년 간 해왔다.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1978년 행정 9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업경제과장, 총무과장, 경제산업환경국장, 자치행정국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39년 간 공직생활을 통해 당진시가 발…
2018.02.23 · 인물·동정 · 김예나
…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당진낙협이 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당진낙협에서는 공동자원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고품질의 퇴·액비를 공급해 경종농가의 생산비용을 절감하고 농산물 품질을 향상시킨다. 또한 화학비료 사용량을 절감하고 있…
2018.02.05 · 산업·경제 · 김예나
… 강점은 항상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고방식과 옳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면 강하게 밀고 나가는 추진력이다. 항상 밝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폭넓은 관계를 갖고 있고, 사교성이 뛰어나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 반면 부족한 점은 무엇…
2018.01.28 · 산업·경제 · 임아연
…하는 일을 해왔다. 시민사회운동은 사실 정당(의회)가 하는 일과 겹치는 일이 많다. 그러나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법과 제도를 만드는 게 시민사회운동만으로는 긴 시간이 걸리고,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때도 많았다. 제도권 정치에 들어가 직접…
2018.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출마할 예정이다. 황 의원은 “3년 반 동안 의회에서 활동하면서 해야할 일이 많았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부족한 1%를 채워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가 주로 남성들 위주로 구성돼 있는데, 50%는 여성들로 채워지는…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 고민을 거듭했다. ‘멋지게 나이 들어갈까? 아니야! 아직 나는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아직 젊은데……’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주머니에 달랑 7만 원으로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했다. 책값을 아끼려고 청계천 헌책방을 돌며 호기심을 채우던 1…
2018.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금요일 학교 수업이 끝나면 당진을 찾아 주말 내 아이들을 가르치고, 월요일이면 학교를 가는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손 원장에게 우연한 기회가 찾아왔다. 성악을 배우던 동생의 반주를 해주다 성악에 관심을 갖게 됐고, 그 매력에 끌려 성악과를 재입학…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제는 교회보다 더 풍성한 복지가 이뤄지는 것을 느낍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가 해야 할 역할이 분명히 있습니다. 뜻을 같이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최근 사단법인 천사운동 본부(본부장 방두석)를 발족했습니다…
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들을 모집했다. 먼저 신평노인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사람을 조사했으나, 한 사람도 없었다. 그래서 갈 사람이 없나보다 했다. 나도 해외여행을 여러 번 갔었으니 한 번도 가지 않은 사람은 없겠거니 했다. 그러던 차에, 강의가 끝…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 마련, 농업 경쟁력 제고 등 체질적인 개선으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초석을 다져온 시간이었다. 주요 성과는 △1조2731억 원의 국내외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 △308개 기업 유치 △산학융합지구 준공 △국가 거점형 왜목 마리나 …
2017.10.27 · 산업·경제 · 임아연
… 단지)와도 협약을 논의 중이다. 한국의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조언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산업과 산업의 협력, 기업과 기업의 협업은 어려운 일이지만 큰 성과를 낸다. 이미 독일에서는 경쟁사인 아우디와 BMW가 기업 간의 차이를 어떻게 좁혀나갈 것인…
2017.09.28 · 정책·행정 · 한수미
…명히 하고 있다. 편 의원은 “3선 여성의원이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 일이기에 고민이 많았다”며 “하지만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치와 지역의 노인복지 실현을 위해 그동안 살아온 삶의 지혜와 경험을 토대로 내년 시의원 선거에 다시 한 번 출마키로 …
2017.09.15 · 인물·동정 · 김예나
… 지역의 숨겨진 문화예술 인재들을 발굴해 길러내는 일도 재단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인재 발굴에도 힘쓰겠다. 당진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당진문화재단은 당진시민들과 함께 발전할 것이다. 70여 개의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와 함께 당진이…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는 어려울 때도 있었다”며 “집안을 돌보고 또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할 시간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이후 남편은 그에게 사업을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그렇게 남편과 함께 고향 당진을 찾은 것이 1993년이다. 친환경사업 유기질 비료…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서서 직접 변론을 수행한다는 것은 아마도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다. 때문에 변호사를 제외하고는 거의 누구나 법정에 서면 가슴이 떨리고 판사가 앉아 있는 법대가 높고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 필자는 본지를 빌려 변호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소송…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또한 의료서비스의 증가와 노인복지제도의 확대로 이어진다. 아이를 낳고 싶은 나라, 노인이 행복한 나라 지금 우리 사회는 가정을 이루기 어려운 상황 혹은 노인으로서 살아가기 힘든 조건들로 저출산과 고령화는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출산부터 노년기까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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