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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올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43건
기간
1993—2026

2,843건 · '사회 올해' · 최근 기사부터141 / 143쪽

  1.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살아야죠”

    … 이름이 나 있는 합덕 토박이이다. 합덕청년연합회와 JC, 의용소방대등 사회활동에도 둘째가라면 서운할만큼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그는 새파란 나이에 겪었던 사업실패를 뒤로하고 불과 몇년 사이에 새사업의 기반을 탄탄히 다져 놓을만큼 수완도 좋다. 종업…

    당진시대
  2.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인/터/뷰] 취임 6개월 맞는 김 낙 성 당진군수

    …정지원을 요청하는 게 타당합니다. 그래야 주민자치 아닙니까? [문] 공직사회의 변화말씀을 하셨는데 변화를 위해서는 어떤 제도적인 장치들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답] 우선 능력위주의 철저한 인사정책이 필요합니다. 젊고 능력있고 패기있는 인재육성을 위해서…

    당진시대
  3. 1996.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경노효친, 환경보호사업에 역점 - 당진군 청년연합회 구자후 회장

    …회 제18대 회장에 취임한 구자후(37세)씨는 공직에 있으면서도 활발히 사회활동에 참여해온 열성파이다. 과묵한 스타일로 세심하게 주위를 챙기는 역할에 능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그는 87년도 연합회에 가입한 이래 사무국장과 내무부회장등을 역임했다. “공…

    당진시대
  4.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컴퓨터 세상서 활자를 고집하는 별난 젊은이-동방문화사 서평식씨

    …곡이 채우고 있는 수천개의 활자들과 매일같이 씨름하고 있는 이는 의외로 올해 서른두살의 젊은이이다. 서평식씨. 서씨가 활자 인쇄술을 배운것은 불과 10년전이었다. 그때만 해도 당진의 인쇄소는 전부 활자를 사용했지만 컴퓨터가 등장하면서 금새 활자는 자취…

    당진시대
  5.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평한 세상 꿈꾸는 작은 영혼-에바다 농아교회 정한식 전도사

    … 전도사이다. 한 사람의 농아를 위해 열 사람의 정상인이 수화를 배우는 사회, 그런 사회를 꿈꾸는 정한식 전도사는 오늘, 아직 찾아오지 않는 열 사람의 몫을 대신해줄 비디오를 설치하기 위해 교회에 나왔다. 며칠전 새당진 와이즈멘클럽으로부터 선물받은 비…

    당진시대
  6.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진의 해양 관광지를 개발해 나가겠다. ■질의에 대한 답변■ ●최승묵(지역사회연구소):군수가 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 2가지를 밝혀달라 답:당진이 안고 있는 생활문제는 한 두가지가 아닌다. 그러나 그동안 중앙과 도, 군이 잘 맞아돌아가지 않아 해…

    당진시대
  7.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변화를 꿈구는 사십대 - 김인숙 플라워숍 김인숙씨

    … 그러나 김씨는 그로 인한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낄 겨를도 없다. 김씨는 올해로 4년째 한국부인회 당진지회 회장을 맡고 있다. 20여 명의 회원들과 그동안 불우청소년 장학사업을 벌여왔고, 얼마전에는 소비자고발센타를 열기도 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수석부회장…

    당진시대
  8.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생활 16년만에 깨달은 즐겁게 사는 비결 - 군청 사회진흥과 정기원씨

    …력하게 살기보단 공직생활에 자부심 느낄 수 있는 일 찾아서 하기로 군청 사회진흥과에서 일하는 정기원(41세)씨는 올해로 공직생활 16년째를 맞는다. 채운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고 홀어머니에 동생 넷을 돌봐야 하는 힘겨운 가정의 가장이었다. 특별히 …

    당진시대
  9.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호중학교 30년 역사 한눈에

    …교(1955년 창립)에 대한 기록과 함께 27회 졸업생을 배출한 95년 올해에 이르기까지의 미호중의 역사가 풍부한 화보와 함께 상세히 기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매 시기별 시대적 배경 및 우리고장의 실정과 학부모들의 직업현황까지 기록되어 있어 지역사 …

    당진시대
  10.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 ③

    … 문화·시민운동단체이다. 예산출신으로 예산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뭔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이 없을까를 고민한 끝에 「책마당」을 만들게 됐다. 책마당의 이름은 도서·이론을 의하는 ‘책’과 프로그램·실천적 공간을 의미하는 ‘마당’의 합성어이다.…

    당진시대
  11. 1995.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2호(1995.2.20)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 홍성 YMCA

    …여하는 깨어있는 시민세력의 형성에 주력하고 있다. 정의와 사랑이 넘치는 사회가 목표 동학 농민군이 접전을 벌였던 곳이기도 했고, 평택과 서천에 이르는 22개 군면을 관할하던 관청이 있었던 홍주성은 행정구역 폐합후 홍성으로 불리우게 됐다. 차령산맥을 경…

    당진시대
  12.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①

    … 먼저 고민하고 실천한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지속 가능한 공동체 사회가 목표 “생활속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환경파괴와 오염행위를 근절하고 새로운 환경의식과 실천으로 삶의 터전을 건강하게 만드는 시민운동을 펼쳐 지속가능한 사회, 공동체적인 삶이 실…

    당진시대
  13.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호(1995.2.13)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

    … 먼저 고민하고 실천한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지속 가능한 공동체 사회가 목표 “생활속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환경파괴와 오염행위를 근절하고 새로운 환경의식과 실천으로 삶의 터전을 건강하게 만드는 시민운동을 펼쳐 지속가능한 사회, 공동체적인 삶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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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 젊고 뜻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 당진청년연합회 이종식 회장

    …음 젊고 뜻 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10여년 전 순찰대 평대원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한 그는 카톨릭 청년연합회, 합덕청년연합회, 당진청년연합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그의 사무실에 진열돼 있는 각종 상장과 상패는 앞으로도 그가 직함만 가지고 있지…

    당진시대
  15.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 세번째 개혁의지가 있어야 한다. 관행적인 구태와 구습에 젖어있는 공직사회와 일반 사회제도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확고한 개혁의지가 있어야 한다. 네번째 주민이 무엇을 바라는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판단력이 있어야하며 주민과 만나는 일에 힘쓰고 진실…

    당진시대
  16.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 세번째 개혁의지가 있어야 한다. 관행적인 구태와 구습에 젖어있는 공직사회와 일반 사회제도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확고한 개혁의지가 있어야 한다. 네번째 주민이 무엇을 바라는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판단력이 있어야하며 주민과 만나는 일에 힘쓰고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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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년초에 듣는 얘기]당진감리교회 박 흥 교 담임목사

    … 교회를 개척 설립해 당진지역의 감리교 선교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올해로 만 28년째 이 교회를 이끌어온 박흥교(67세) 목사를 만나 신년계획과 그의 목회관을 들어보았다. “지금까지 교회는 사랑의 실천에 부족함이 많았다” “올해 우리교회의 표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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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선행을 특권으로 서로를 섬기자ꡓ-당진감리교회 박흥교 담임목사

    … 교회를 개척 설립해 당진지역의 감리교 선교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올해로 만 28년째 이 교회를 이끌어온 박흥교(67세) 목사를 만나 신년계획과 그의 목회관을 들어보았다. ꡒ지금까지 교회는 사랑의 실천에 부족함이 많았다ꡓ ꡒ올해 우리교회의 표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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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형적인 성장만을 추구해왔던 근대화의 일그러진 모습이 낱낱이 드러났고 공직사회의 무사안일을 질책하는 소리도 높았다. 게다가 줄줄이 드러났던 세금비리사건에 국민들은 한결같이 ꡐ어디 그곳 뿐이겠냐ꡐ는 말을 할 정도로 불신감이 극도에 달했다. 그런 만큼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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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지만 김씨는 그래도 ꡐ내장사ꡑ를 한다는 사실에 저절로 신이난다. 김씨는 올해 서른두살이다. 나이로 치자면 남보다 훨씬 빠르게 자릴 잡은 편이다. 그렇지만 부모님이 농사짓는 땅을 팔아 식당을 시작했던 건 결코 아니다. 일찍부터 사회생활을 했고 그 나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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