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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8건
기간
1993—2026

288건 · '농민 마음'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5 / 15쪽

  1.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꾼중에 일꾼인 것이다. 지난 가을 추곡수매 때에는 현장에서 따끈한 차를 농민에게 제공하고 얼큰한 매운탕을 끓여가면서 막걸리 시중에 손놀림이 바쁜 것을 보았다. 원래 삶이란 마치 음악과 같아서 규율보다는 느낌과 본능에 의해서 이루어질 때가 많은 것이다.…

    당진시대
  2.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창 정미면 승산리 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 영 창(정미면 승산리) 당진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연구하는 개척자, 농민을 위한 전투원 농민출신으로 유일한 농정평가위원 돈 많은 유태인이 아들과 둘이 살고 있었는데 아들은 멀리 떨어진 예루살렘에 유학하고 있었다. 아버지가 갑가지 병 들어 죽을 지경…

    당진시대
  3.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도리 이장 이석환

    이 석 환 (합덕읍 도리 이장) “진짜 농민은 땅도 갈고 제 마음도 갈아야 한다” 근면과 재능, 이 두가지가 없으면 결코 남과 다른 사람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이 모두를 갖춘다면 존경과 경외의 대상자로 떠오를 것이다. 보통으로 지성을 가진 사람이 근…

    당진시대
  4. 1995.01.30 · 산업·경제 · 장덕기

    고향발전을 생각하는 설

    …루는 고장으로 지금 당진에 살거나 당진이 고향인 사람들의 뿌리는 대부분 농민의 후예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근래에 이르러 농업이 점차 쇠퇴하고 농민은 소외받는 계층으로 몰락되어가는 느낌이다. 우리 농촌에 젊은이가 거의 없다는 사실이 이를 …

    당진시대
  5.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중년 넘보는 시인 지망생의 괴짜같은 홀몸살이 - 신평면 신송리 허권섭씨

    …도 빚만 느는 고질적인 농업정책의 병폐가 막 고향에 내려온 그를 자연히 농민회 가입의 길로 이끌었다. "뭐 대단한 뜻은 아니었슈. 앞장을 섰던 것도 아니구. 그저 옳은 편에 서고 싶어서였지" 그러나 동기가 어쨌든 그는 그때부터 최근까지 전국단위나 지역…

    당진시대
  6.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중년 넘보는 시인 지망생의 괴짜같은 홀 몸살이-신평면 신송리 허권섭씨

    …도 빚만 느는 고질적인 농업정책의 병폐가 막 고향에 내려온 그를 자연히 농민회 가입의 길로 이끌었다. ꡒ뭐 대단한 뜻은 아니었슈. 앞장을 섰던 것도 아니구. 그저 옳은 편에 서고 싶어서였지ꡓ 그러나 동기가 어쨌든 그는 그때부터 최근까지 전국단위나 지역…

    당진시대
  7. 1994.03.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사꾼으로, 학부형으로 바쁜 나날 - 이종현 당진군농민회 사무국장

    이종현(37세)씨가 농민회에 가입한 것은 지난 84년. 농사의 어려움이 궁극적으로는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의식이 싹트면서부터였다. 당시는 6,70년대 외 세의존적인 경제구조와 중화학공업 육성정책을 거치면서 농업의 자립기반이 허물어지고 도시…

    당진시대
  8. 1993.1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 청년연합회 1993회장 윤재형

    …그는 돼지 천마리를 키우는 도곡리 이장이기도 하다. 그는 단협, 축협등 농민단체에서 농민을 위해 봉사하는 농촌의 선구자로서 열심히 일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숨김없이 얘기한다. 닥쳐오는 세계적인 흐름속에서 성공하자면 남보다 한 발 앞선 노력이 필요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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