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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9건
기간
1993—2026

1,319건 · '살아 문화' · 최근 기사부터15 / 66쪽

  1.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인가? 재선에 성공한다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문화예술인이고 프리랜서 강사, 사회봉사자의 생활을 해왔기에 문화와 교육 그리고 자원봉사, 공원,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다양한 문화체험(문화재, 문화, 예술공연, 역사기행) …

  2. 2022.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6.1 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5 도시개발·도시계획“텅 비어버린 원도심…이곳저곳에 도시개발”

    …입, 오는 2022년까지 도심 광장과 주차장을 조성할 방침이다. 하지만 문화재가 발견돼 공사가 늦어지고 있다. 김병길 당진시원시가지상가번영회장은 “이전만 해도 1240여 개의 상가가 원도심에서 운영됐지만 현재는 700여 개만 남았다”며 “도시재생 사업…

  3. 2022.03.14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시기 놓치지 않고 미리 정보 제공해주길”

    …게 오다 보니 이미 사안의 기한이 지나 죽은 정보가 되는 것들이 있다. 문화 관련 소식을 관심있게 읽는데 특히 갤러리 전시나 당진문예의전당 공연 등과 같은 문화예술 행사에 대해 미리 정보를 제공해주길 바란다. 정춘진 위원 당진시대 신문이 주간지이다 보…

  4. 2022.02.16 · 산업·경제 · 한수미

    무사항해 기원하는 한진풍어제 개최

    …여 간소하게 진행됐다. 지금은 많이 사라졌으나 과거 어업활동을 생업으로 살아가던 어촌 지역에서는 풍어제가 성행했으며, 서해안에 위치한 당진에서도 안섬풍어제와 한진풍어제, 성구미풍어제가 유명했다. 하지만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해안가에 철강업체가 들어서면서…

  5. 2021.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복운리 갯벌 매립 계획 철회하라”

    …㎡(약 12만 평)를 매립하고 인공호수, 해수풀장, 오토캠핑장 등 레저·문화·상업 기능의 항만친수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에 대해 환경운동연합은 “당진시는 매립을 추진하는 복운리 갯벌이 효용 가치가 정체된 유휴부지라고 밝히고 있다…

    당진시대
  6.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7.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8.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당진시대
  9. 2021.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활기찬 경제도시 당진을 꿈꾼다

    …. 경제가 활성화 돼야 인구도 늘고, 세수도 증가한다. 이를 통해 복지·문화·예술·체육 진흥, 각종 인프라 확충도 가능하다. 당진 경제가 다시 살아 꿈틀대고 온 도시가 활력을 되찾아 일자리가 넘쳐나는 것을 보고 싶다. 돈이 돌고, 사람들의 얼굴에 생기…

  10. 2021.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죽동리 면천 가는 길 김태실·신영철 대표“정읍 쌍화차거리 대신 ‘면천 가는 길’로 오세요”

    … 마셔도 속이 든든해지는 쌍화차로 인기를 얻고 있다. 당진에서 태어나고 살아온 신영철·김태실 부부는 사업차 지난 2017년 전북 정읍에서 지냈다. 쌍화차 거리에서 접한 쌍화차와 대추차 맛에 반한 부부는 직접 차 달이는 방법까지 배웠다고. 이후 당진을 …

  11.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당진시대
  12.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주요 시책] 지속가능 도시를 위한 당진형 청년정책

    …자리’, 취업·창업 등 ‘일자리’, 주거·생활환경 개선 등 ‘살자리’, 문화·행사 등 ‘놀자리’라는 4가지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정책의 핵심은 청년의 자립 유도 당진시는 청년들의 정책참여와 커뮤니티를 위한 청년정책위원회·네트워크, 주거안정…

  13.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사람들의 삶의 중심이었던 구 군청사 일대[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2] 구 군청사

    …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14.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 소들섬에 대해 공부했던 학생들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주관하고 환경부와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시민공모전 ‘이곳만은 꼭 지키자’에 참여키로 했다. 한국내셔널트러스트는 지난 2000년부터 보존가치가 높지만 훼손위기에 놓인 자연·문화유산에 대해 시민공모사업을…

  15.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16.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피임도구 전시 및 임신 체험까지… “체험관으로 오세요”

    … 예방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청소년 문화시설인 ‘수다벅스’에 체험관이 설치돼 임신과 출산, 신체의 변화, 성폭력 예방과 대처 방법 등 다양한 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단순한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이해를 돕…

  17.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작가 5인의 시선으로 당진의 포구를 담다■ 2021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展

    … 이뤄지며 많던 염전과 포구는 흔적만 남아있다. 아미미술관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로만 기억되는 포구를 주제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박기호 관장은 “삼국시대부터 당나라를 오가는 나루가 있었을 만큼 당진의 포구는 경제·문화 교류의 장…

  18.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포럼 “교육이 살면 아이가, 그리고 마을이 산다”

    …서 학교 문을 두드렸다. 동시에 마을 지도 만들기와 천연 염색, 지역의 문화유적 탐방 등 학교에서 하지 못하는 아이템을 찾아 들고 갔다. 차츰 학교가 문을 열기 시작했고 지금은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가는 진정한 마을교육을 진행하고 …

  19. 2021.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내버스에 문화다양성 랩핑 홍보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이 문화다양성 인식 제고와 확산을 위해 시내버스를 활용한 홍보에 나섰다. 버스 5대에 문화다양성 랩핑 광고물을 설치했다. 문화다양성이란 세대, 지역, 젠더, 인종, 전통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나는 문화의 차이를 말한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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