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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신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6건
기간
1993—2026

686건 · '출신 이상' · 최근 기사부터15 / 35쪽

  1.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금, 여기 당진이 가장 좋단다. “성북리가 가장 좋더라” 전라북도 익산 출신의 최종소·김경희 씨 부부는 지난 2014년 10월 당진에 터를 잡았다. 연고도 없고, 전혀 생각치도 않은 동네였다. 아내 김경희 씨와 곧잘 다니곤 했던 최종소 씨는 면천은행나…

  2.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에요. 마실노인복지센터 사회복지사들로 인해 더욱 행복해지시길 바라고 더 이상 아프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마실노인복지센터도 어르신들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생각하며 행동하겠습니다.” 한편 충남 예산 출신의 김 센터장은 원래 환경공학도다. 대학교 4학년 때…

  3. 2018.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인과 기저귀의 사회학

    …기저귀 사용문제이다. 노인에게 기저귀는 대소변을 받아내는 단순한 용품의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노인 환자에게 기저귀는 절망감과 상실감, 자괴감을 안겨준다고 한다.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기저귀를 차야하고, 그곳에 대소변을 보고 그 상태로 깔고 누워있어야…

    당진시대
  4.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김기재 의원, 의장 유력

    …표를 포함해 더불어민주당 7석, 자유한국당 5석, 무소속 1석으로 과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이 의장과 부의장을 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경우 대부분 초선의원들로, 당내 유일한 재선의원인 김기재 의원이…

    당진시대
  5.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서도 민주당 ‘압승’

    …이 가장 크게 차지하지만 상대적으로 적게 표집됐으며, 보수성향의 50대 이상 응답자가 실제 인구 구성비보다 5~10% 가까이 많이 추출된 것이다. 당진시의회 과반 이상 차지한 민주당 한편 당진시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은 총 13석 가운데 과반이 넘는 7석…

  6.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기재 최다 득표, 양기림 최저 득표율로 당선

    …(899표)과 우강(852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으나, 1000표 이상의 큰 격차를 벌리지는 못했다. 반면 합덕에서는 대부분의 표가 정상영 후보(2109표)와 김명진 후보(1585표)에게 쏠렸고, 순성에서는 바른미래당 이병덕 후보(1306표)에게…

  7.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사회복지사 고용보장 조례 제정하겠다”오성환 “철저한 실태 조사로 복지사 처우 개선”이철수 “인건비 별도 책정·명절 수당·휴가 제도적 지원”

    … 오 후보는 그 부분에서 상당히 걱정스럽다. 오성환 : 아무래도 30년 이상 공직에 있었기 때문에 기본 틀에선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당진시에서 근무하면서 시민이 1명이든 100명이든, 공무원에게 책임을 지게 하지 않았다. 대화하라고도 한 적 없고 …

  8.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 그 다음해에 평택에 땅을 빼앗겼다. 공재광 평택시장의 경우 행정자치부 출신을 부시장으로 임명하는 등 이 문제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했지만, 당진은 전혀 준비를 하지 않았다. 매립지 관할권을 빼앗긴 책임은 100% 시장에게 있다고 본다. 이에 대한 생…

  9.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4] 더불어민주당 김홍장 후보안희정 지사 사태에 책임 느끼나

    …소속 국회의원이다. 더불어 미리 대비했어야 할 지역정치인들은 자유한국당 출신들이다. 지금까지 이런 얘기를 꺼내지도 않고 책임이나 원인이 어디에 있던, 결정 당시 본인이 당진시장직을 맡고 있었기에 무한한 책임을 갖고 당진땅 수호가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오…

    당진시대
  10. 2018.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출신 비례대표 후보 도의회 입성할까

    …대표 후보 2명이 공천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계양 후보가 홍성 출신의 척수장애인 황영란 후보에 이어 2순위를 받았으며, 정의당에서는 이선영 후보가 1순위 공천을 받았다. 비례대표는 주민들의 정당투표를 통해 의회에 입성하게 된다. 유권자들은 후…

    당진시대
  11. 2018.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송산면 유곡리 김장호 씨 “농업·사회복지에 더 관심 가져주세요”

    … 서울에서 37년 동안 공무원으로 생활하다 정년퇴직 후, 송악읍 석포리 출신인 아내(이재선)와 함께 고향인 유곡리로 돌아왔다. 7년 전 귀향하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빠짐없이 신문을 읽고 있다.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있다가 다시 돌아…

  12. 2018.04.06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석문면 교로리 해와랑 이미경 대표비경과 함께 즐기는 밴댕이와 장어

    …랑은 밴댕이와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밴댕이 요리를 10여 년 이상, 장어구이를 40여 년 이상 해온 전문 요리사들이 밴댕이와 장어를 요리하고 있다. 해와랑에서는 노릇하게 구워진 밴댕이구이와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밴댕이탕, 기력 증…

  13. 2018.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아카펠라 런치페스타’ 개최

    …년공연그룹 두왑사운즈의 공연이 진행됐다. 청년공연그룹 두왑사운즈는 천안 출신 20대 청년들로 구성됐으며 현재 당진에서 협동조합 창립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공연 기획은 당진의 (주)팔미리(대표 이상민)가 맡았으며, (주)팔미리는 지난해 한국동서발전이 …

  14.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두 번째 스무 살이종근 (주)디올연구소 대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를 겪고 있다. 현재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인구의 13.2%이며, 2025년에는 20% 진입이 예상된다. 한편으로는 4차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ICT, AI, IoT, AR, 오피니어 마이닝 등 새로운 기술…

    당진시대
  15.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1 고대면 진관리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고두절’이라고 불리던 사찰

    …늑한 사찰이다. “서기 쫓아간 곳에 성당사 지어” 성당사에 따르면 서산 출신의 김 씨 할머니는 1680년 베를 빨고 있던 중 동쪽에서 서기(서광)가 있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그 서기를 따라보니 성당산 중턱까지 이르게 됐다. 그곳에는 큰 바위가 있고,…

  16. 2017.12.22 · 산업·경제 · 김예나

    청년창업기업 ‘소셜비즈’ 석문에 개업

    …발전(주)가 주최한 2017년 당진맞춤형 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 제1기 출신을 주축으로 한 청년창업기업 ‘소셜비즈’는 이상민 실장을 포함한 3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와 심볼마크 및 로고, 각종 홍보물 제작은 물론 최근 광고 효과…

    당진시대
  17.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 고향 지인이 식당을 운영하는 하노이에 찾아가 쌀국수를 배웠다. 5시간 이상 푹 끓인 육수를 사용하는 쌀국수는 원하니 씨가 가장 자신 있는 메뉴다. 싱싱한 재료를 사용해 신선함을 더하는 한편, 향신료는 베트남에서 공수해 와 현지의 맛을 살렸다. 쌀국수…

  18.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 준다는 것이 행복해요”

    …어느 때보다 봉사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즐겁다”고 말했다. 충북 영동 출신의 김 씨는 지난 3년 전 경기도 수원에서 당진을 찾았다. 거산장로교회 허병옥 목사에게 존경심을 갖고 있던 그는 허 목사가 당진에 교회를 개척한다는 말을 듣고 당진에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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