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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3건
기간
1993—2026

1,733건 · '가족 하나' · 최근 기사부터16 / 87쪽

  1.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 가야 할 길” 서울 출생의 김경욱 교수는 어릴 적부터 의사를 꿈꿨다. 가족 구성원 중 의사가 있어 자연스럽게 진로에 영향을 받았다. 김 교수는 “외과의사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었다”며 “대학교 2학년 때 구강악안면학을 접하면서 전공으로 결정하게 됐…

  2.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체탐방] 가족사랑요양원 “편안하게 모시는 것, 가장 최우선입니다”

    순성면 봉소리에 가족사랑요양원(대표 남석우)이 개원했다. 구절산을 앞에 둬 초록의 자연이 창밖으로 넘실거리는 이곳에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가족사랑요양원이문을 열었다. 남석우 대표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시설에서 생활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3.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자 정희철 씨한 달 동안 자전거 타고 4042km 주행부산 5번 왕복할 거리

    …우수 참가 개인상과 우수 참가 단체상 2개의 상을 받은 것 외에도 ‘당진하나로팀’이 단체부문 전국 1위를 달성해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모든 부문에서 수상한 지역은 당진시가 유일하다. “쌀 하나로 시작한 대회” 정 씨가 챌린지에 도전…

  4.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빠랑 나랑 요리사!

    …을 지난 16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가정 내 양성평등한 문화 정착과 가족 여가 활동 및 관계 증진을 위해 당진에 거주하는 초등 자녀 양육 10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총 10회기…

  5.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을바람과 함께 당진을 걸어요”

    …이인숙)가 당진의 걷기 좋은 길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는 지역 내 농협 하나로마트에 비치돼 있으며, 당진시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책자에는 어플 ‘걷쥬’의 사용법과 각각 길에 대한 특징 및 사진이 담겨져 있다. [당진] 당진천변길 …

  6. 2021.10.02 · 산업·경제 · 임아연

    제철소에서 불태운 38년 ‘강철인생’[대한민국 명장을 만나다] 현대제철 철근압연부 이광택 계장

    …장으로 선정…철근압연 분야 전문가 한보철강 부도…힘겨운 시간 함께 버틴 가족들 기술 개발로 생산성 25% 향상에 기여 “한 우물만 파온 인생 인정받은 기분” 오로지 한 길만을 걸었다. 인생을 온통 바쳤다. 38년이라는 시간은 결코 쉬이 지나간 세월이 …

  7. 2021.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현장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 보유자

    …은 만큼 그동안 자부심을 갖고 일해온 보람을 느낀다”며 “삶의 목표 중 하나를 달성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특히 “좋아하는 일을 즐기면서 최선을 다하면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자녀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가장으로서 자랑스러웠다”고 전했다.…

  8.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다는 생각이 들어 결국 도전했다”고 말했다. “어느 날은 머릿속에 글이 하나도 안 들어오는 거예요. 아무리 해도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임미숙 교수에게 그만두겠다고 했죠. 그랬더니 다음 날 있을 모의고사만 보라더군요. 막상 모의시험을 치러보니 합격접수…

  9.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애니맘,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어디든 찾아갑니다”

    …맘이 찾아갑니다 그동안 여성들은 돌봄의 영역에서 마냥 당연한 존재였다. 가족을 챙기고 이웃을 보살피는 일에 대가를 바랄 수 없었다. ‘당연한 돌봄’의 영역에 있던 이들의 활동이 애니맘을 통해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누구든지(Anybody),…

  10.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 취득왕 현정애·민선미 사회복지사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다 쓸모가 있답니다”

    …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싶었고, 무엇을 하며 살아갈지 진로를 고민하면서 하나 둘 자격증을 취득하기 시작하다 보니 각각 20여 개가 넘는 자격증을 취득한 것이었다. 두 사람이 걸어온 길 만큼 이들이 취득한 자격증도 가지각색이다. 그러나 현정애·민선미 사…

  11. 2021.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방문요양센터“어르신을 부모님 같이 모시겠습니다”

    …수”라고 말했다. 이어 “노인성질환을 막을 순 없지만 누군가의 돌봄으로 가족과 친구가 있는 집에서 조금이라도 더 건강히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힐링방문요양센터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봉사를 하면서 어르신들을 만나보면 다들 몸이 아파도 걱정할까봐…

  12. 2021.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코로나 이후 상담 늘었다”…포스트 코로나 대비 상담 체계 마련해야

    … 김민정 건강가정지원센터장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건강하고 기능적인 가족을 위해 통합적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상담사업도 그 중 하나다. 지난해 진행한 가족실태조사에서 코로나19 이후 가족의 불안과 부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

  13.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하고 싶은 거 하라”며 독려해줘서 용기 내 떠날 수 있었다고. 1년 간 가족과 떨어져 살면서 교직생활을 한 그는 수도권과 가까운 충남 당진에서 교직생활을 이어가고자 또다시 임용고시에 응시했다. 주위에서는 임용고시 한 번도 힘든데 두 번이나 치른다며 대…

  14. 2021.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역사문화·생태·해양…테마별 당진여행

    …, 바다공원의 야경을 두루 갖춘 여행지로 삽교호 해양캠핑공원에서 연인, 가족과 함께 캠핑도 가능하다. >> 추천코스 삽교호 놀이공원 – 함상공원·해양테마과학관 – 월드아트 서커스공연장 – 수산시장 – 바다공원 야경 – 삽교호 해양캠핑공원 2선 두 발로…

  15.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초에 모여 공기놀이를 했는데 그 중 제일 젊은 삼신할매가 실수로 공기돌 하나를 잃어버렸다고 한다. 그런데 산신령의 하사품 공기돌을 잃어버린 것을 산신령이 알게 되면 노여워 할 것을 우려해 삼신할매는 공기돌을 찾기 시작했다. 며칠을 찾던 삼신할매는 결국…

  16. 2021.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최연소 드론 조종사 자격증 합격한 조현빈 학생(읍내동)“학교 밖 세상에서 나만의 길을 찾아 갑니다”

    …고 싶다”며 “하고 싶은 일과 관련해 일찍 취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가족들에게 고마워” 하지만 또래 친구들과 다른 길을 가기에 외로울 때도 있다. 현빈 학생은 “학원에 가면 학교 친구들끼리 놀거나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 하는 것을 보면 종종 부러운 …

  17. 2021.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인형극으로 배우는 기지시줄다리기 유래

    … 생생문화체험 행사가 열렸다. 이날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는 박물관을 찾은 가족 대상으로 줄다리기 인형극과 풍물놀이를 선보였다. 또한 어린이들은 농기그리기, 딱지치기, 계란꾸러미 만들기, 줄다리기, 기지시줄 만들기에 참여했다. 한편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에서…

  18.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로로 손미래·손나래 자매인테리어부터 음료까지 사랑스러운 카페

    …길이 닿아 있다. 쉼이 있는 도심 속 카페를 만들기 위해 나무, 돌멩이 하나하나 직접 고르고 가져 왔다고. 또한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가족을 위해서 좌식 공간과 아늑함을 줄 수 있는 반지하 공간을, 탁 트인 개방감을 원하는 손님을 위해서는 옥상을 꾸몄…

  19.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선생 타계

    …선생은 1936년 필경사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아버지 심훈이 사망한 뒤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그는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서울에서 휘문소학교를 다니다 6.25 전에 다시 송악읍 부곡리 고향으로 내려와 심훈의 조카 심재영과 기거하면서 송악국민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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