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08 · 지역사회 · 유종준
“주말엔 고객·직원 모두 편안합니다”
당진신협, 토요일 전직원 평상복 근무 티셔츠에 청바지 분위기 일신, 고객들 편하게 느껴 일석이조 당진신협(이사장 김성진)에서는 매주 토요일 전 직원들이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의 편안한 활동복으로 근무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에 입던 격식을 차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1건 · '고객 만족' · 최근 기사부터16 / 16쪽
1998.06.08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신협, 토요일 전직원 평상복 근무 티셔츠에 청바지 분위기 일신, 고객들 편하게 느껴 일석이조 당진신협(이사장 김성진)에서는 매주 토요일 전 직원들이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의 편안한 활동복으로 근무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에 입던 격식을 차린…
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외되기 시작했다. 읍 중심가에는 농협쪾축협의 현대식 대형유통점이 들어서 고객의 발길을 돌렸으며, 높아지는 군민의 소비의식에 걸맞는 대기업의 메이커대리점이 줄줄이 들어서 읍내에는 새로운 번화가와 상권이 형성되어갔다. 그러나 이러한 상권의 현대화 추세에 …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활성화를 주도하는 금융기관, 한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으로 고객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지난 24일 개점한 제일은행 당진지점의 유영국(52세)지점장. 순성출신인 유지점장은 지난 2월15일 당진지점장으로 발령을 받고 줄곧 여관에 머무르면서 …
1997.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야하니까요. 하지만 서로 신뢰를 쌓고 내가 솔직할 때 그 사람이 나의 고객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현재까지도 그렇게 해왔으니까요.” 특별히 고객에 대한 관리를 하지는 않는다는 김상호씨. 하지만 안면을 익힌 사람에게는 형제처럼, 친구처럼 대…
1997.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고경영자과정 우수논문 농협인의 의식개혁 제고방안 변화한 환경 직시하고 고객(조합원)을 지향하라 자기개혁과 비판이 통할 때 진정한 변화는 이뤄진다 1. 서 론 오늘날 농협이 적자생존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기 위한 몇가지 조건을 제시해보면 첫째, 농협인 …
199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치에서 마무리까지 만족을 드립니다” ‘고품질, 저가격’으로 조명시장 개척 상점의 능률향상과 매출 증대를 위해서는 점포설계가 중요하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똑같은 값이면 분위기 있고 깨끗한 점포에 손님이 많이 모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행보다 자기만의 스타일 고집 “고객의 개성을 찾아줍니다” 합덕출신 유진호씨(30세)가 그의 고향에 미용실을 문 연지 이제 6년째로 접어들고 있다. 유씨는 그의 어머니를 비롯해 외가친지쪽에서 미용사만도 여럿되다보니 자연스레 영향을 받아 미용사의 길을 …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대출을 해주고 있는 것이 당진신협의 조합원에 대한 배려이다. 조합원 만족 위해 노력 올해 자산 170억 목표를 세웠던 당진신협은 상반기에 목표액보다 20억이 증가된 자산을 확보했다. 이젠 170억이 아닌 2백억을 바라보며 열심히 뛰고 있는 당진신협…
1996.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게 대출을 해주고 있는 것이 당진신협의 조합원에 대한 배려이다. 조합원 만족 위해 노력 올해 자산 170억 목표를 세웠던 당진신협은 상반기에 목표액보다 20억이 증가된 자산을 확보했다. 이젠 170억이 아닌 2백억을 바라보며 열심히 뛰고 있는 당진신협…
1996.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활’을 주제로 한 VTR 상영등이 있었다. 이규현 교수는 이날 ‘기업의 고객 지향성과 소비자 주권’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소비자 운동의 당위성과 역할, 올바른 소비자상에 대해 역설했다. 이교수는 “기업이 만든 제품은 곧 소비자들의 삶의 한 주요부분으로…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다. 화려하고 다양한 글씨체를 단숨에 만들어내는 컴퓨터를 반기지 않을 고객은 없었고 고객들의 취향을 모른체 할 인쇄소도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서씨는 이 활자들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배운 기술이 억울해서도 아니고 사업성이 좋아서도 아니다. 활자명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