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의회 업무 추진비 50만원 이하 ‘묻지마’
…경우에는 누구와 식사를 했는지 밝히지 않아도 된다. 영수증만 첨부한다면 어떤 이유에서 식사를 했는지도 허위로 작성 가능하다. 그러나 당진시가 민간 시민사회에 지원하는 보조금의 경우, 보조금을 사용할 수 있는 기준과 정산 및 증빙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64건 · '어떤 일이' · 최근 기사부터16 / 74쪽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경우에는 누구와 식사를 했는지 밝히지 않아도 된다. 영수증만 첨부한다면 어떤 이유에서 식사를 했는지도 허위로 작성 가능하다. 그러나 당진시가 민간 시민사회에 지원하는 보조금의 경우, 보조금을 사용할 수 있는 기준과 정산 및 증빙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무런 사전 협의도, 자치단체에도 어떠한 협조요청도 없는 매트리스 반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불 보듯 뻔한 일이다. 당진시가 처음으로 라돈 침대 반입사실을 알게 된 것도 대진침대와 야적장 사용계약을 체결한 항만운영사에서 매트리스 해체를 담당한 작업인…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 수립하겠다. 김홍장 :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부당하게 면직되고 해고되는 일이 없도록 고용보장 조항을 포함한 조례를 제정하겠다. 또 아동과 노인, 청소년 등 단위사업장이 많은데, 이직 시 종사자들의 경력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유사경력을 인정받을…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오성환: 이념교육, 북한찬양교육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광주의 학교 교재에 세계에서 가장 도시계획이 잘 된 도시가 평양이라더라. 이런 교재는 문제가 있다. 청소년들이 무슨 판단을 하겠는가. 교사가 주입한대로 입력이 된다. 청소…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가능하다. 시정 개혁 방향 및 방안 이동준: 시장에 당선된다면 앞으로 어떤 가치와 철학으로 시정을 운영해 나갈 것인가? 시정 운영과 개혁에 대한 청사진이 있는가? 오성환: 당진시 행정을 30년 간 해 본 경험이 있다. 직원들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일…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 강점이 될지 모르지만,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면서도 늘 긍정적인 생각과 어떤 일이든 꼭 해결 하려하는 불굴의 의지와 투지가 있다. 성실하게 그리고 바른 자세로 일하려 애써 왔으며, 사회적 기반이 잡혔다고 생각한 뒤로는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해왔고, 도움…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한국에 온 이주노동자들을 교회로 초청 2년 반 정도 제자훈련을 시킨 일이 있다. 처음 제자훈련을 시작할 때는 여러 명이었지만 끝까지 완주한 사람은 네 명이다. 네팔의 람, 캄보디아의 행사모락, 쏘카리, 케냐의 폴기마니다. 람과 행사모락과 쏘카리는 …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시민들과 인접한 거리에서 함께 할 것이다. 다만 행사장만을 찾아다니는 역할에 머무르는 일은 없을 것이다. 또한 집행부의 견제 역할 역시 당연하다. 집행부에서 제안하는 사안마다 구체적으로 …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들었다. 당 지지도가 낮은데 자녀들은 자유한국당을 선택한 것에 대해 어떤 반응이었나? 자녀들이 ‘왜 하필 한국당이냐’고 묻더라. 진보와 보수 어느 한쪽도 균형이 무너지면 안 된다고 답했다. 보수의 순수한 시각이 필요한 때라고 설명했다. 아이들이 내…
2018.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 의혹이 제기된 지 9일, 연인 특혜공천 논란이 제기된 지 8일 만의 일이다. 그는 “(안희정 전 지사 사건이 일어난 다음날인) 지난 6일, 사퇴하려 마음을 굳혔으나 갑자기 악의적 의혹으로 상황의 변화가 생겼다”며 “의혹을 덮어쓴 채 사퇴하는 것은 …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와 사회적 공로가 하루아침에 무너져 내리고 불명예스럽게 자리를 떠난다. 어떤 이는 쫓겨나기도 하고, 어떤 이는 잠적해 버리기도 하며, 어떤 이는 진실이 밝혀져 수갑을 차고 끌려가기도 한다. 법조계로부터 시작해서 연예계, 종교계, 교육계, 정치계 그 어…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서 부끄러웠다. 학생들이 사회에 나왔을 때 청소를 하는 노동자를 보면 어떤 생각을 할 것이며, 학생 중에 부모나 가족 청소노동자가 있다면 어떻게 느낄 것인가? 그 자괴감과 열등감은 누가 책임질 것인지에 대한 어떤 고려도 하지 않는 교육현장의 민낯을 …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 몇 년 전 그날의 기억이 떠올라 괴롭다고 했다. A씨는 ‘나도 그런 일이 있었다’며 목소리를 내고 싶은 마음이 들어 SNS에 글을 썼다가, 용기가 나지 않아 다시 지우는 일을 며칠째 반복했다. 아직도 다 치유되지 못한 상처 속에서 가까스로 잊고 살…
2018.02.23 · 문화·교육 · 임아연
…시간은 40분이지만, 아이들이 40분 동안 온전히 집중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최근 겨울방항을 이용해 하루 10시간 이상 굴삭기(포클레인) 운전을 연습하며, 최연소로 굴삭기 자격증을 취득한 초등학생이 있다. 올해 당진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중…
2018.02.23 · 정책·행정 · 김예나
…유한국당을 선택했다. 공직생활을 39년 간 해왔다.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1978년 행정 9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산업경제과장, 총무과장, 경제산업환경국장, 자치행정국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39년 간 공직생활을 통해 당진시가 발…
201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 회사를 옮기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회사가 일이 없다고 해서 월급도 밀리고, 분위기도 힘들다고 했습니다. 3명이 같은 회사에 다니는데, 회사를 옮기는 것이 쉬운 일도 아니고, 한꺼번에 3명이 빠지면 회사로서도 어려울 수 있…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제라고 지적한 인권선언문 제1조에는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전과 등 어떤 이유로도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돼있는데 일부 개신교 측은 성소수자를 성적으로 문란한 자라고 왜곡시키면서 반대하고 있다. 지금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주장해온 일부 개신교…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있다.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라(레18:22)’고 말씀하셨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담은 그릇이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도록 가르치는 것이 교육이다. 우리는 동성애는 미워하지만 동성애자는 품고 사랑해야 할…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새로운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당진시민 여러분! 2018년 무술년에는 어떤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매일 같은 해가 떠오르지만 어제의 해가 오늘의 해와 같지 않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지난날 안 좋은 일이나 고민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행…
2018.02.05 · 산업·경제 · 김예나
… 강점은 항상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고방식과 옳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면 강하게 밀고 나가는 추진력이다. 항상 밝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폭넓은 관계를 갖고 있고, 사교성이 뛰어나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 반면 부족한 점은 무엇…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