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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민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5건
기간
1993—2026

315건 · '우리 민족'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6 / 16쪽

  1.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8

    …사가 모자랄 것이다. 김택일 교감! 인간은 분명히 미래지향적인 것이다. 민족도 인류전체도 미래지향적이니 이곳이 곧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고 또 죽을 때까지 배우며 살고 있는 것이다. 김택일 교감선생님은 금년 교직에 몸담은지 31년째.…

    당진시대
  2.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택일 면천초교교감

    …사가 모자랄 것이다. 김택일 교감! 인간은 분명히 미래지향적인 것이다. 민족도 인류전체도 미래지향적이니 이곳이 곧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배우고 또 죽을 때까지 배우며 살고 있는 것이다. 김택일 교감선생님은 금년 교직에 몸담은지 31년째.…

    당진시대
  3. 1997.03.24 · 문화·교육 · 이명자

    신/간/안/내

    …아있는 민간신앙 폭넓게 소개 마을 노인들 사이에서 구전으로만 전해져오던 우리지역의 민간신앙을 종합적으로 수록한 책자가 처음으로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면천 남산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이인화(32세, 남)씨가 지난 한해동안 군내 각 마을을 돌아다…

    당진시대
  4. 1996.09.23 · 문화·교육 · 장덕기

    조상의 숨결 더듬는 한가위 되길

    옛부터 우리민족은 추석을 가장 즐겁고 뜻있는 명절로 여겼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만 하여라'라는 가난했던 우리 조상들의 염원이 서린 말이 있다. 아무리 곤궁한 시절에도 누구나 이 날은 온갖 음식을 정성으로 차려 조상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

    당진시대
  5.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0m 화폭에 분단 반세기 그리는 뱃보 큰 젊은이 - 정미면 봉성리 출신 이재교씨

    …술창작단 ‘솔빛’대표) 너비가 100m나 되는 큰 화폭에 분단 반세기의 우리역사를 그리고 있는 뱃보 큰 젊은 미술가가 있다. 정미면 봉성리 출신의 이재교(29세)씨. 호서고 14회 졸업생이기도 한 이씨는 해방 50주년이었던 지난해부터 그가 대표를 맡고…

    당진시대
  6.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와 삶에 대한 고민 함께하는 '덕머리두레패'

    … 시작했다. 덕머리두레패의 병자년 두레짜는 날. 이날 덕머리의 모태인 ‘우리문화교실’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두레를 꾸몄다. ‘우리문화교실’은 93년 9월 김명순(합덕초교사), 김학출(합덕여중풍물패), 이재성씨의 만남이 이루어지면서 지역주민들의 민…

    당진시대
  7. 199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와 삶에 대한 고민 함께하는 덕머리두레패

    … 시작했다. 덕머리두레패의 병자년 두레짜는 날. 이날 덕머리의 모태인 ‘우리문화교실’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두레를 꾸몄다. ‘우리문화교실’은 93년 9월 김명순(합덕초교사), 김학출(합덕여중풍물패), 이재성씨의 만남이 이루어지면서 지역주민들의 민…

    당진시대
  8. 199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종소 웅계현대미술관 관장

    …듯 항상 새로운 경지에서 온갖 정열을 쏟아 혼적없이 이루워지는 것이기에 우리들 같은 범인으로서는 그 참된 것을 알아보기 어려운 것일 것이다. 맹자님의 고자장구(告子章句)에는 “어질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말하는 것이고, 의롭다는 것은 사람이 걸어야할 …

    당진시대
  9. 1995.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7호(1995.6.21)특집기사/드디어 빛보는 대호지 4.4운동

    … 1930년대 예산농업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좧독서회좩를 통해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서적을 돌려 읽었다는 이유로 좌익사상범으로 몰려 일본경찰에 체포돼 투옥되었던 장본인이다. 박씨는 이 좧예산비밀독서회좩 사건이 발생한지 65년만인 올해 건국훈장 …

    당진시대
  10.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 회사명도 「대평」이다. “대평이라는 이름에도 그만한 내력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사에서 가장 영토를 넓게 확장했던 고구려 시대의 역사를 말해주는 것 중의 하나로 중국의 옛 고구려 촌에 「대평」이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대평이라는 명칭에…

    당진시대
  11.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 회사명도 좪대평좫이다. ꡒ대평이라는 이름에도 그만한 내력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사에서 가장 영토를 넓게 확장했던 고구려 시대의 역사를 말해주는 것 중의 하나로 중국의 옛 고구려 촌에 좧대평좩이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대평이라는 명칭에…

    당진시대
  12.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으로의 인생을 창출해 가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살게 된다. 우리는 과거 일제식민지에서 36년을 억압받고 살았다. 땅을 빼앗기고, 말과 글을 빼앗겼으며 성씨(姓氏)도 창씨라는 허울속에 없애버리려 했다. 심지어 무궁화나무도 뽑아버렸다. 그러나…

    당진시대
  13.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레풍물 흥과 신명 산 증인 - 당진농악대장 김의석 옹

    … 옹은 풍물과 농사가 혼합된 두레풍물 역사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 농사의 전형적인 모습은 두레였다. 그리고 거기에는 늘 두레풍물이 함께 했다. 그때는 놀이와 노동이 분리되지 않은 채로 생활속에 녹아있었다. 그 풍물가락에 유난히 흥과 신명…

    당진시대
  14.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의 완성도, 예술의 완성도 포기할 수 없다 - 최평곤 중특투위 사무국장

    … 사회적 책무감과 개인적 창작욕 사이에서 번민해 왔고, 그래서 누구보다 우리시대가 주는 고통과 갈등에 깊이 맞닥뜨려왔다. 그래서 그는 이 사회의 갈등구조를 해결하는 일에 다시 나서게 되곤 했다. 가끔씩 기회 있을 때마다 ‘이제는 그림을 그릴 때가 되지…

    당진시대
  15. 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민족적 단결과 화해가 핵심 - 이우영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논농사에 기초한 우리나라 전통의 풍속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일제의 강점시대를 거치면서 절반은 잃어버렸고 무분별한 산업화쪾서구화과정에서, 그리고 지금 처한 국제화 바람속에서 여지없이 허물어져가고 있다. 그러나 세계는 한길로 통하고, 국가간 무한경쟁의 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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