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13 · 환경·안전 · 김태숙
한보화력, 평택화력보다 폐가스 배출량 10만배
- 배달환경연구소, '당진의 검은 미래'우려 당진의 환경오염 가능성이 주민들의 생각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 주민의 환경의식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한보제철소에 이어 석문국가공단, 한보화력발전소, 고대,부곡공단등 대단위 공업개발사업이 일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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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건 · '환경오염 우려' · 최근 기사부터16 / 16쪽
1996.05.13 · 환경·안전 · 김태숙
- 배달환경연구소, '당진의 검은 미래'우려 당진의 환경오염 가능성이 주민들의 생각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 주민의 환경의식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한보제철소에 이어 석문국가공단, 한보화력발전소, 고대,부곡공단등 대단위 공업개발사업이 일시…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단조성을 앞둔 시점에서 불균형한 지방세 편성으로 이익보다 상대적으로 환경오염으로 인한 피해비용이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섞인 예측도 나오고 있다. 지역개발세등 도세로 편성돼 있는 세목을 군세로 전환하거나 교부금 배정비율을 50%로 늘리는등의 제도개선이…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그러나 요지부동한 것으로 보이는 환경처의 계획을 보며 우리 주민은 우려를 넘어 이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다. 당진을 이대로 버려진 땅이 되도록방치할 것인가. 특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설치로 인해 두려움의 도시가 된 화성군의 얘기를 다시 한번 소개한…
199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도 아무런 대책없이 이루어졌다. 폐기물관리법과 이를 처리할 정부기관인 환경오염방지사업단(현재 환경관리공단)이 공업화가 진행된지 20여년이 지난 다음인 86년, 87년에 각각 설립되었다는 사실은 그동안 누적된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겠는가를 짐작하게 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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