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0 우강면이장협의회
요즘 우강면은 축제 분위기다. 우강면사무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이다. 우강면사무소를 거점으로 문화, 복지 기초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한 우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선정됐다. 이로써 △약시우강사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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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건 · '만드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 / 39쪽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요즘 우강면은 축제 분위기다. 우강면사무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이다. 우강면사무소를 거점으로 문화, 복지 기초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한 우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선정됐다. 이로써 △약시우강사랑채(…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실수와 실패보다 더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님이 이미 준비하신 것들이 있으리라는 믿음을 갖고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자연부락과 도시가 공존하는 지역인 당진2동은 용연·구룡·대덕·사기소·행정·채운까지 23개 통으로 이뤄졌다. 현재 8179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까지 다양한 교육기관이 분포돼 있다. 현재 당진2동 통장협의회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
2018.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경복)에서는 송산의 자연환경을 보존·보호하기 위해 지역의 단체들과 ‘백석천 가꾸기 사업’을 실시하고, 지역노인들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실천 미숫가루·매실청 나눔 사업’을 진행해 왔다. 또한 지난해 특화사…
2018.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다”며 “생자두 에이드는 부모님이 농사지은 자두로 청을 만들어 에이드를 만드는데, 껍질을 까지 않고 청을 만들어 자두향이 강하다”고 전했다. 한편 애견인인 박 대표는 카페에서 애완견 동반 입장을 가능하게 했다. “앞으로 카페에서 플라워 원데이 클래스를…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으로는 신평중 부근 가로등 전구를 LED 전구로 교체해 안전한 하교길을 만드는 ‘LED가로등 설치 및 교체’ 사업이 1순위로 추진된다.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에코백 만들기의 경우 만드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받는 어르신들도 좋아해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최유호 자원봉사센터장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봉사 기획할 것” “올해는 재난·재…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지역의 현안을 논의하는 논의기구로 위상을 높여가야 합니다. 주민 스스로 지역을 바꿔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특히 빈곤층·노인·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래한 이 한편의 시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얼마나 생을 풍요롭고 사무치게 만드는가…. 그래서 미디어가 판치는 이 세대 가운데도 시는 살아 있는 것이리라. 시인들은 사랑을 받는 것이리라. 시는 시인의 시를 내가 읽고 감상하고 시적인 삶으로 다가가는 것이다…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는 ‘I LOVE 아이’와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지푸라기로 생활소품 만드는 법을 배우는 ‘지푸라기야 놀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무기획분과에서는 농한기에 스마트폰 교육, 찾아가는 효 손도장 편지, 찾아가는 영화상영 등을, 교육문화분과에서는 지역…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는 간장과 소금을 비롯해 12가지의 채소 농축액이 들어간다. 특제소스 만드는 방법은 백 대표 부부만 알고 있을 정도로 우미락만의 비법이라고. “갈비탕을 우리나라 최고의 갈비 장인에게서 배웠어요. 갈비로 유명한 수원에서도 1인자로 불려요. 우연히 인연…
2018.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면 주민자치위원들과 석문면삼봉전담남녀의용소방대원, 지역 내 다문화가정이 지난달 30일 한 곳에 모여 바쁘게 손을 움직였다.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석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지공예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석문면…
2018.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성인지 발달장애인이 참여한다. 이들은 전문 강사로부터 요리를 배우고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하반기에는 취미·직업 체험활동을 비롯해 음식을 만들어 나눠 먹는 재능기부 프로그램도 계획돼 있다. 한편 지난달 19일에는 가족과 함께 아산시의 …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들강문’이라 불리는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나 있는 우강면은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쌀농사가 약 90% 이뤄지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한라산 남녘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효돈동은 감귤 주산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효돈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감귤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대정읍 주민자치원회에서는 상모1리에 국내·외 청년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조합을 결…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관문지인 송악읍에는 약 2만8000여 명의 지역민이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14개 읍·면·동 중 젊은층이 많은 지역이다. 고령인구가 많은 순성, 면천, 정미, 대호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노인’에 중점이 맞춰있다면, 송악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은 왕매실, 포도, 사과, 배 등 복합영농 및 기업형 축산업(소, 돼지)이 병행해 이뤄지는 지역이다. 여느 농업지역과 마찬가지로 고령화 되면서 주민자치 사업도 지역특색에 맞게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작은 목욕탕 건립 …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는 지난 10여 년 동안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며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 덕분에 읍·면·동 단위에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만들어 운영해온 봉사단체로 인정받으며, 타 지역에도 귀감이 되는 단체로 꼽히고 있다.…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을 우리사회가 온전히 받아드리고 진심으로 예우해 드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선 일 것이다. 앞으로 우리 시도 그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가유공자의 예우 및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건한 마음으로 순국선열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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