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명절 맞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1건
기간
1993—2026

331건 · '명절 맞아' · 최근 기사부터17 / 17쪽

  1. 1998.10.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구호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들이 명절을 무사히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준비된 이번 구호품은 백미 20㎏ 140포대와 선물세트 140개로 모두 140가구에 전달됐다. 당진신협의 송진섭 상무는 “신협이 조합…

    당진시대
  2. 1998.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이야기

    …달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농업, 58세)씨는 지난 1월 21일 설명절을 앞두고 우강면내 불 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20명에게 가래떡 5kg씩 1백kg(싯가 3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위로 했다. 불우이웃 위문금 30만원 순성면 일심회(회장 박성기…

    당진시대
  3.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이웃돕기 떡판매

    … 강인경)가 불우이웃성금과 활동비 마련을 위한 떡판매에 나섰다.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기획한 사업으로 쌀 5가마 분량의 가래떡을 뽑아 직접 떡썰기를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연이어 치루어진 ‘떡썰기’ 행사에서는 한석봉상 등 다양…

    당진시대
  4.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소식

    … 출향인 김창영씨는 지난 12일 우강면 게이트볼 회원 25명에게 추석을 맞아 고급 유니폼 및 모자(2백50만원 상당)를 선물했다. 불우이웃에 성금 90만원 방문전달 우강면 창조회(회장 유재천) 회원일동은 지난 15일 추석을 맞아 불우이웃인 부장리 최정…

    당진시대
  5. 1997.08.04 · 환경·안전 · 이명자

    난지호 여선장 권오환씨

    …분은 속히 난지호로 승선하세요.” 7월 26일 도비도 선착장. 행락철을 맞아 삼삼오오 짝을 지어 나온 피서객들로 유난히 북적대는 이곳에서 단연 눈에 띄는 한 여성이 있다. 바로 이 목소리의 주인공인 난지호 선장 권오환(37세)씨다. 올해로 선장경력 6…

    당진시대
  6.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직거래 수익금 불우이웃에 전달

    … 석문면협의회(회장 이희열)와 부녀회(회장 김기자)는 지난 6일 설 을 맞아 불우이웃인 통정2리 안석식씨등 다섯가구를 방문해 6만원씩 모두 3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 성금은 지난 12월 자매결연지인 인천시 서구 가정1동과 농산물 직거 래…

    당진시대
  7. 1997.02.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화원에게 비누전달

    BBS 김상현 지부장 【당진】 한국BBS연맹 당진군지부장 김상현씨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1일 관내 환경미 화원과 수로원 55명에게 비누셋트(110만원상당)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당진시대
  8.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추석명절, 따뜻한 손길들

    …노명도씨 송산면 동곡리에서 정미소를 운영하는 노명도(54세)씨는 추석을 맞아 송산면내 불우이웃 10가구에 10kg짜리 햅쌀 10포를 전달했다. * 불우이웃에 쌀 5포 유곡리 흥진기업 송산면 유곡리 소재 흥진기업(대표 신동원)은 추석을 맞아 송산면내 불…

    당진시대
  9.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큰장터 운영

    …큰장터’ 바자회에서 총 1천4백만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설날을 맞아 불우이웃과 함께 하는 명절을 보내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의 모금액은 각계각층의 답지성금 1천만원과 접수된 성품 판매금으로 이루어졌다. 사랑의 큰장터 행사는 충청남도 시군 여성…

    당진시대
  10. 1995.01.30 · 산업·경제 · 장덕기

    고향발전을 생각하는 설

    … 중국에서는 춘절이라 하여 음력 1월 1일 전후 15일간 무려 한 달을 명절로 즐기고 있다. 같은 농경민족으로 우리나라 역시 옛부터 음력 정월 초하루 설날은 추석과 더불어 가장 큰 명절로 그 분위기는 대보름까지 이어졌던 것이다. 설날이 오면 조상에 감…

    당진시대
  11.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과도 사별. 지상보살은 어디 갔는가 8월 추석은 우리들에게 가장 즐거운 명절이다. 음력 8월 보름날, 둥근 보름달이 뜨면 우리 모두의 마음도 환하게 밝아진다. 여름동안 무더운 땡볕에서 땀흘려 가꾼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조상님께 차…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