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7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어린이 급식 위생과 영양은 우리가!
많은 학부모들이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뭘 먹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영양 있는 식단이 제공되는지, 깨끗한 환경에서 음식이 만들어지는 지 궁금하고 걱정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위해 지난 2013년 당진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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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건 · '우리 것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7 / 80쪽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많은 학부모들이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뭘 먹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영양 있는 식단이 제공되는지, 깨끗한 환경에서 음식이 만들어지는 지 궁금하고 걱정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위해 지난 2013년 당진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생겼다. …
2018.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9년은 3.1혁명 100주년을 맞는 해이다. 우리 문화에서 100주년이 갖는 의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면 3.1혁명 100주년은 남다른 무게감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 3.1혁명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일 것 같다…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날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이주은 건국대 교수가 강연에 나섰다. 이 교수는 우리가 몰랐던 명화를 알려주며 그림 속 숨겨진 이야기를 여성의 관점에서 재미있게 풀어 설명했다. 그는 여성을 신화와 성서, 현대예술가들의 미술 작품에 등장한 3가지 형태로 나눠 이…
2018.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나씩 허물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확장해 왔다. 이제 남은 것은 나이의 장벽뿐 이다. 하지만 올해도 만18세 참정권은 정당의 이해관계와 정치논리로 국회에서 문턱을 넘지 못했다. 전 세계 190개국 선거권 연령은 만 16세에서 21세까지 다…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그는 “모두들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고 열정이 가득 차 있다”며 “우리 밴드는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재능기부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 따듯한 마음에 시민 함께 해 이주희와 삼용이는 그동안 본인들의 재능을 살려 사람들…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아이들에게 서사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주는데, 우리는 책을 읽는 것을 자꾸 지식을 입력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부모들이 유투브 등을 통해 책 읽는 영상을 틀어놓는데, 영상을 틀어놓는 것은 책 읽는 시간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게 해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죠.” 그는 심리상담을 특별한 사람이 받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누구나 걱정과 근심이 있을 때, 혹은 우리 아이가 달라진 행동을 보일 때 등 일상생활에서 누구에게나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그는 “쌓아 둔 마음의 문제를 미…
2018.06.09 · 문화·교육 · 박경미
… 됐다”고 말했다. 민 회장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도자기 교육을 하면서 우리의 재능을 시민과 나눈다는 자부심이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 공모사업을 따내서 그 혜택을 많은 시민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휴식·작품 판매처 공간 조성할 것 미소연현대도예…
201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쇼호스트 매력에 반해 진로를 정했다. 이와 관련해 방송부에서 활동하는 것은 물론 학교에서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의 사회도 맡기도 한다. 또 시각장애인 아동들이 녹음된 소리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봉사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스…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숙 씨다. 이 사진은 1996년도 제주도로 신혼여행 가서 찍은 것이다. 우리는 스승과 제자로 만났다. 대학교 4학년 때 당진정보고로 한 달 간 교생 실습을 나갔다. 체육을 가르쳤다. 하지만 그때 만났던 것은 절대 아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전역한…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라’는 말이다. 어떻게 보면 40여 년 만에 찾아 뵙고 문안인사 드린 것은 너무나 불효를 저지른 것이고, 바쁘게 살아 오느라 미처 생각이 미치지 못했을 지라도, 늦게나마 스승님을 조촐하게 모셨다는 것만으로 그저 위로를 삼고 싶을 뿐이다. 아울러 사은…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등 은사님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우여곡절 끝에 은사님을 찾아뵀는데, 우리를 보니 너무 좋아하시고, 자랑스러워하셨다. 그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은사님을 잊고 산 것 같아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은사 한 마디] ·심재윤 선생님(3-1): 40년 …
2018.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상에 적합한 체형을 갖고 있었다. 육상선수로 이름을 알렸던 내 사진은 ‘우리학교를 빛낸 어린이’라는 제목으로 학교 게시판에 걸리기도 하다. 지금도 나는 송악읍민 체육대회나 당진시어머니생활체육대회에서 달리기 선수로 출전하기도 한다. 한편 나는 체육선생님…
2018.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 음계조차 모르던 단원들이 음계를 알고, 악기 연주까지 해낼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한 연습 덕이었다. 선교단의 정기연습은 매주 화, 목요일은 저녁 7시부터, 일요일은 오후 4시부터 교회에서 이뤄진다. 색소폰을 향한 열망 하나로 모인 14명의 단원들은 그…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정 읽는 일’이 굿의 일종인 ‘경 읽기[讀經]’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훨씬 뒤의 일이었다. 굿이 단순한 미신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이어져온 한국의 전통적 생활문화이며, 그 속에 ‘신성한 이야기’로서 신화(神話)들이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달빛그늘 데우느라 분주하고, 어슴푸레한 긴 밤을 더듬은 목련꽃 작은 봉우리, 우연인 듯 기교인 듯 가죽옷 벗는 소리로 요란하다. ‘그래! 우리는 항상 그랬다’ 살갗이 터지는 너의 아픔보다는 들어낸 너의 속살에 황홀해하며, 그저 봄날에 훨훨 옷 벗을 …
2018.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그는 “충남복싱협회 사무실이 당진시로 이전했는데, 도 차원의 협회가 우리 지역으로 온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당진시민들이 복싱을 많이 사랑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수상 명단> △금 : 나호원·김유신·박시준(계성초), 이동건(원당중…
201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동안 진행된 대부분의 스케줄은 음대학생들과 포르투갈의 합창지휘자들에게 우리 전통의 합창음악과 문화를 소개하고 직접 가르쳐 그 결과물을 연주회에 올리는 것이었다. 이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합창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이해시키기가 그리 쉽지 않았던 것…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정은 여러가지이겠지만 그곳에는 ‘저출산’ 이유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국 신생아 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평창올림픽에서는 새로운 기록이 나오면 모두가 한 목소리로 소리도 지르고 응원했지만, 저출산 앞에서는 가슴이 철렁하고 한숨이…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재학 중이다보니 매년 축제에서 공연했어요. 그런데 큰줄 제작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가 되길 바라고, 저도 우리나라를 빛내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지혜 씨(신성대 1학년) :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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