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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1건
기간
1993—2026

901건 · '청소년 모두' · 최근 기사부터17 / 46쪽

  1.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달단계에 놓여 있다. 그 시기에 자녀양육, 자녀교육, 나이에 맞는 과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 부모교재를 발간했다. 예비부부, 영아시기, 유아시기,…

    당진시대
  2.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급식 건강먹거리 학부모가 지킨다

    … 직영키로 결정하고 완벽하지는 못해도 보완해가며 운영해 오고 있다”며 “청소년에게 좋은 식자재를 공급하기 위해 지역 친환경 품목반을 육성해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고 소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요 발언> 오미숙 지킴이단원 지난…

  3.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아동·청소년이 직접 만든 정책은?■ 제1회 당진시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

    아동·청소년의 생각이 정책으로 제1회 당진시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가 지난 5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아동의 삶과 당진시를 변화시킬 아동친화적 정책을 발굴하고 아동·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활동 계기를 마련코자 열렸다. 대회에 참…

  4.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김향곤 송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회장“삼화목장에서 들킨 사내연애”

    …현재 현대제철이 된 방조제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뒤로 보이는 저 곳은 모두 바다와 갯벌이었다. 아버지를 따라 망둥이 낚시를 하고 그이 혹은 황게라고 불렸던 논게를 잡으러 다니곤 했다. 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공사를 시작해 이후 한보철강이 들어서면서 …

  5.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있는 엄마라면 귀가 아프게 들었을 것이다.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기 위한 모두의 노력이다. 행복배움터 두레도 이런 과정에서 탄생했다. 공교육에서 얻기 힘든 다양한 체험을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엄마의 욕심에서 시작한다. 스마트폰에 젖어있는 아이들을 ‘어…

    당진시대
  6.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소년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 진행

    당진시립중앙도서관(관장 홍승선)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당진시립도서관은 4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강연과 탐방, 후속모임 등을 연계한 인문…

    당진시대
  7.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 들판에서 펼쳐진 로컬푸드 교육 현장

    …터 두레에서는 두렁콩 고추장 만들기 체험 외에도 심훈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청소년 도슨트 양성 과정과 직업체험 바리스타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프로그램 모두 두레에 소속된 마을 주민들이 강사로 활동한다. [미니인터뷰] 두레 장영란·김명순·임은혜 마을교사 …

  8. 2019.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코클리버 참가자 모집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6월까지 월 2회에 걸쳐 청소년수련활동인증 제1713 에코클리버를 운영할 예정인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에코클리버는 천연용품 제작 및 환경보전 캠페인 등으로 진행되며 4회 모두 참여 시 총 16시간의 봉사시간 발급이 …

  9. 2019.05.17 · 인물·동정 · 한수미

    모범 청소년 육성 유공자 표창 수상

    합덕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19년 충청남도 청소년의 달 기념 모범 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 유공자 표창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및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9일 충남도청에서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며 열렸다. 이날 시상…

  10.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나답게 사는 방법

    … 위한 충고가 아닌, 좀 더 따뜻하게 충고하는 것은 어떨까. 예를 들어 청소년들에게 교육해야 하는 입장일 때, 사랑스런 칭찬 후에 고쳤으면 하는 충고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아마 교수님도 이런 뜻에서 말한 것이라 생각한다. 말하기 전에는 자기 자신…

    당진시대
  11. 2019.04.19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심체험한마당, 올해부터는 상설체험으로!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어린이 농부체험학교 △어린이 농업과학 교실 △청소년 진로체험 △토요나들이 농부교실 △생활원예 교육 △‘당장’ 농부시장 등 모두 6가지로, 어린이 농부체험학교와 농업과학교실, 진로체험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12.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시 4월,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기억 속에서 사라지기에는 아직 너무 이르다. 그래서 내가 속해 있는 당진청소년평화나비(이하 평화나비)에서는 지난 3년간 세월호 추모 행사를 진행해왔고 올해도 추모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나는 이번 행사를 기획하면서 오래 전 누군가 나에게 말해준 “‘기억…

    당진시대
  13.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 참가자 모집

    당진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제1회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당진지역에 거주하거나 초‧중‧고등학교에 다니는 11세~18세의 아동과 청소년이 3~5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대회 공모주제는 △놀이와 여가 △참여…

    당진시대
  14.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업체탐방] 그림이있는마을 미술학원“그림은 즐겁게 그려야 해요!”

    … 성향 특성 맞게 맞춤형 교육 이곳에서는 유치부부터 중·고등부까지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치고 있다. 각 반에 따라 교육 내용이 달라지는데, 유치부에서는 표현미술을 지도하며 크로키를 연계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길러준다. 초등부에서는…

  15.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드림로드’커피 배우며 진로 찾고 봉사 하고!

    주말이면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카페테리아에서 커피 향이 솔솔 풍겨 온다. 이곳은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청소년들이 직접 카페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기획하고 바리스타 교육도 받으며 재능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즉 진…

  16. 2019.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전과 다른 정치 보여주겠다”정용선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신임 위원장

    …. 이제 당진을 떠나는 도시에서 오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청소년과 여성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인프라를 확충해야 하며,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수준 높은 전문 의료시설 및 의료진을 확보해야 한다. 응급의료센터도 필요하다. …

  17. 2019.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탐방] 지속가능 상생재단 “재단 자립 모색해야 할 때”

    … △재단의 전반적인 사업 재검토 △재단의 발전적인 방향 수립 등에 대해 모두가 머리를 맞댔다. 이처럼 상생재단이 다시 한 번 새롭게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5개 업체로부터 후원금 받아 지속가능상생재단은 슬래그 업체인 고려기초소재(주), 영진글로벌(…

  18. 2018.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한성희 수석부회장, 국민훈장 수상

    …을 심고 길러 왔으며, 이를 수확해 북한이탈과 경로당, 장애인단체 등에 모두 후원해 왔다. 박병원 위원장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대통령표창까지 받게 됐다”며 “축하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것으로 여기고 있는 힘껏 봉…

  19.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내 딸 영일·영이·영삼”

    …같아요. 두 번째 사진은 아이들이 커서 찍은 사진이에요. 딸들도 나처럼 모두 교사가 됐어요. 이제는 모두 결혼해서 아이가 둘 씩 있어요. 아내와 나만 있을 땐 집이 큰 것 같은데, 14명 가족이 한 번에 모이면 자리가 비좁다고 느껴져요. 사진 2 송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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