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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과 있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6건
기간
1993—2026

346건 · '가족과 있어' · 최근 기사부터18 / 18쪽

  1.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 민족이 대이동하는 명절이다. 그러나 바다건너,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 가족과 고향의 품으로 잠시 돌아와 안기는 때에 지척에 고향을 두고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북에 고향을 둔 실향민들이 바로 그들이다. 구경꾼들에게는 해마다 매스컴을 통해 흘…

    당진시대
  2.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다. 축복받는 가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경건한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옛날보다는 편리하고 풍요로운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 분명하지만 행복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온 느낌을 지울 수가 없…

    당진시대
  3.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지도 해수욕장 20일 개장

    …관계로 다른 해수욕장과 달리 크게 붐비지 않아 조용하게 휴가를 즐기려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인기있는 피서지로 알려져 있다. 또한 청소년 수련마을을 비롯, 방갈로 1백70동과 1천여평의 야영장이 있어 숙박에 어려움이 없으며 얼마전 도비도 선착장이 완공됨에…

    당진시대
  4.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빙기, 한적해진 면천 낚시터

    …이들이 많다. 인근에 장마루가든(356-3662)등 서너곳의 매운탕집이 있어 얼큰한 매운탕과 함께 고즈넉한 시골 저수지의 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 봄에는 가족과 함께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을듯 싶다.

    당진시대
  5. 1995.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분 인터뷰] 합덕농협 명 순 옥 여성부장

    합덕농협의 명순옥(42세) 여성부장은 요즘 몸이 몇개 더 있어도 부족할 지경이다. 17일부터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는 합덕농협 제3기 주부대학이 머지않아 시작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입시를 치른 고3 딸을 돌봐주지 못한 미안함이 마음에 가득하지만 …

    당진시대
  6.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준비호2호(1993.10.19)복지사회로 가는 길

    …뿐입니다.” 김기두씨는 언젠가 등록하지 않은 장애인을 만나러 갔다가 그 가족과 호되게 다툰 적이 있었다. 한사코 장애사실을 공개할 수 없다고 우기는 가족들에게 나중에는 이렇게 울분을 터뜨렸다. “불구가 죄악입니까? 바로 당신들이 정신 장애자들입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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