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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되는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21건
기간
1993—2026

1,921건 · '되는 없는' · 최근 기사부터18 / 97쪽

  1.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의 남자들

    …한 내 집을 마련한 사람들이다. 가진 것이라곤 달랑 아파트 한 채 밖에 없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그들에게 아파트의 저주라니 무슨 말인가? 그 이유는 아파트는 남자가 필요없는 새로운 주거양식이기 때문이다. 전통적으로 남자는 인간 생존의 기본조건인 의식…

    당진시대
  2. 2018.09.21 · 정책·행정 · 임아연

    “국외출장 준비 부실 및 효과 의문”

    …이어 “앞으로 당진시의회는 공무국외여행 때문에 시정질문을 마치지 못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이번 일조시 방문과 관련해서는 “사전에 출장자들 간 목적을 공유하고 이전 보고서에 대한 분석을 할 수도, 하지도 못했다”면서 …

  3. 2018.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내년 우리 아이 어디로 입학해야?

    …고민이 많다. 거주하고 있는 학구의 학교에 입학하기에는 과밀화로 걱정이 되는 한 편, 면 단위의 작은 학교로 보내는 것을 결정하기도 쉽지 않은 실정이다.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작은 학교 살리기의 일환으로 동지역 학구에 소속돼 있더라도 희망할 경우 면 단…

    당진시대
  4.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자만 당진지역자활센터 팀장장애인복지관 이래도 되는가?

    …장애인 폭행이 일어나다니요, 아니 성추행이 일어나다니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고 울분을 참을 수 없습니다. 누구를 믿고 우리 아이들을 맡기고 마음을 편히 지낼 수 있을까요? 그런데도 누구 하나 묻지도 따지지도 책임을 추궁하지도 책임을 지지도 않는 …

    당진시대
  5.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조상연·서영훈 의원“시민 간담회 및 조례연구모임 등 추진”

    …조상연: 민간검증단의 조사 결과는 미진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수사권이 없는 검증단이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본다. 9월에 이사진이 대폭 바뀌고 이사장도 새로 선출되면, 새로운 이사회가 제 역할을 했으면 한다. 양기림 의원이 복지재단 관련 조례 전면개정…

    당진시대
  6. 2018.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시민경찰이 함께 하는 안전한 당진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1 당진시민경찰 당진지구대

    … 단체에서는 이러한 우범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면서 혹시 사고의 위험은 없는지,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지 살피고 있다. 이 가운데 당진시민경찰 당진지구대(회장 김미선, 이하 당진시민경찰) 회원들 또한 매주 월요일 밤마다 나와 2~3시간씩 지역 곳곳을 돌…

  7.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감도 있다. 이밖에도 문화와 견학 등이 자유롭지 못하고 병원 시설 등이 없는 것도 농어촌 학생 수 절감의 원인이다. 학부모로서 돌봄교사에 대한 교육 인적 자원을 마련해 주길 바라며, 지역 주민도 함께 할 수 있는 전원 학교로 거듭나며 농촌유학센터 지원…

  8.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농촌지도사로 일했다. 한 번도 농사를 지어본 적 없는 공무원들이 농업정책을 만드는 일이 많아지면서 탁상공론에 그친다는 비판이 계속돼 왔지만, 백 전 과장은 공직에 있는 동안에도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

  9. 2018.07.27 · 정책·행정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어기구 국회의원 구본현 보좌관 “합리적인 비판·팩트체크 중요”

    “우리는 이름 없는 사람들이에요.” 자신의 이름보다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더 많이 불리는 구본현 보좌관은 지난 2015년, 34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초등학생 때 서울로 떠난 뒤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선배의 권유로 정당생활을…

  10. 201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영규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말뿐인 지방자치와 분권

    …, 광역의원도 비례대표 제도를 만들어 선거가 끝나고 나면 지역의 대표가 없는 면이 탄생하는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하는 어처구니 없는 촌극이 벌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당진시도 14개 읍면동 중 기초의원(지역의 대표)이 없는 면이 6개면(고대·대호지…

    당진시대
  11.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7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어린이 급식 위생과 영양은 우리가!

    …이집에서 뭘 먹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영양 있는 식단이 제공되는지, 깨끗한 환경에서 음식이 만들어지는 지 궁금하고 걱정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위해 지난 2013년 당진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생겼다. 어린이급식지원센터란? 어린이급식지…

  12. 2018.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4]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의회사무국 조직개편…전문위원 외부 공모 고심 중

    …까지 가시는 모습을 봤는데, 회복하셔서 정말 다행이었다. 정말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 있다. 또한 의정활동을 하면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당진시민들이 얘기한 것에 대해서는 최대한 노력해서 반드시 해결하자는 원칙을 갖고 4년 동안 일했다. …

  13.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인과 함께 읽는 시이금자 시인

    … 시적인 삶으로 다가가는 것이다. 그 때 비로소 시는 완성된다. 사람이 없는 겨울바다 모래사장에 벌써 누군가의 발자국이 찍혀 있다. 그것은 어릴 적 내 발자국이었다. 새벽 눈 밟듯 조심스레 나는 조그마한 그 발자국 안에 들어섰다. 내 생애의 걸음 전부…

    당진시대
  14.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4 팔사회친목도모에 지역사회 봉사까지

    …직접적인 선거운동을 한 것은 아니지만 회원들이 꿈과 목표를 이루고, 잘 되는 모습을 보면 아낌없이 축하해주고, 힘을 북돋아준다고. 한성식 회장은 “가지각색 친구들이 서로 도우면서 개인의 발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이 되고 있다”며 “모임에…

  15.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진하고 구수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이레면옥'

    …양가 가득한 콩국수를 이레면옥에서 만날 수 있다. 콩국수의 기본 재료가 되는 콩은 단백질을 포함한 여러 영양을 보충해 주는 음식으로 식물성 섬유가 풍부하다. 또 콩 속에 있는 사포닌 성분이 비만 체질을 개선하는 효능도 있어 다이어트식으로도 각광받는다.…

  16.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동네 농부 만나러 가요~”

    …보며, 지역 농부들은 설렘을 안고 부스의 문을 열었다. 마트에서 볼 수 없는 것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영환)가 실시하고 있는 당진시 파머스마켓 기회과정 프로그램 중 하나다. 지난 3월부터 실시된 과정은 소비자가 농산물…

  17.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한민국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 나라가 위급할 때에 나라를 구하는 일에 스스로 뛰어들어 호국의 전사가 되는 것이다. 또한 남과 북의 정상회담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 등 우리가 진정 바로 알고 깨달아야 할 기념일이 시대의 흐름과 함께 묻혀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 안타까운 마음을 …

    당진시대
  18.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 회담 중계를 보며 통일을 생각하며 감격스러웠다. 하지만 통일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 북에는 아직도 배가 고파 옥수수를 주워 먹는 아이들도 있다. 북쪽 아이들과 밥을 나눠 먹고 싶다는 생각만이라도 가졌으면 좋겠다. 정민우 “기차 타고 유럽까지 …

  19. 2018.06.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읍내동 本참치 김현옥 대표무한리필로 즐기는 참치

    …는 고량주인 옥천주다. 김 대표는 “옥천주는 2가지 향이 나는데 뒤끝이 없는 좋은 술로, 먹고 나도 머리가 아프지 않는다”며 “서울에서 인기있는 술로 현재 당진에서 판매하는 곳은 본참치가 유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참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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