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 청년을 말하다
… 없는 사업이거나 수정·보완해야 할 사업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새로운 사업도 제시했다. 토론에 참여한 박상욱(28·대호지면 사성리) 씨는 “원탁토론회를 통해 청년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며 “청년 농업인들의 고충과 희망정책을 자유롭게 이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37건 · '새로운 가족' · 최근 기사부터18 / 47쪽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 없는 사업이거나 수정·보완해야 할 사업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새로운 사업도 제시했다. 토론에 참여한 박상욱(28·대호지면 사성리) 씨는 “원탁토론회를 통해 청년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며 “청년 농업인들의 고충과 희망정책을 자유롭게 이야…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206번지에서 232-2번지까지 용수관로를 정비해 달라. <당진1동> “가족문화센터·행정복지센터 함께 건축” 당진1동 간담회가 지난달 27일 개최된 가운데, 가족문화센터와 당진1동행정복지센터 동시 건축에 대한 건과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에 대한 의견이…
2018.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브랜드공연은 이달로 마무리되지만 내년에는 또 새로운 타이틀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편 당진문화재단은 <키즈 스테이지>를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아동이 있는 가족들이 건전한 여가 생활을 계획하고 향유할 수 …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션 스튜디오의 문턱을 넘었다. 아직은 인턴 신분이지만 픽사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있는 홍서라(29, 면천면 자개리, 父 홍익표· 母 심보경) 씨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났다. 당진과 서울 오가며 공부 면천면 자개리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
2018.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 될 수 있는 보육과 교육을 실시한다. 놀이에서 시작 월요일이면 주말에 가족과 함께 했던 일들을 다른 아이들 앞에서 발표하는 활동은 소개를 하는 동안 말하는 아이는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듣는 아이들은 집중력과 청취력을 기를 수 있다. 특별하지 않아…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 27세인 아들은 아직도 내 눈엔 어리기만 한데, 이제 부모 품을 떠나 새로운 가정을 꾸린다고 하니 느낌이 새롭다. 지난해 여름 진호가 결혼해도 되냐고 물었을 때, ‘아들이 언제 이렇게 컸지’하는 생각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동시에 못해준 게 생각…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6개월 간 함께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대기 기간을 거쳐 지난 5월 경 새로운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새로운 언어치료사 B씨가 수빈이를 맡아 진단 시간을 가졌다. B씨는 수빈이가 이상한 말을 한다며 연락을 했다. 그는 수빈이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
2018.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 싱크대 교체 등 낡고 불편한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하랴, 가족들 돌보랴, 회원들이 바쁘다보니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임원들 위주로 업체를 통해 진행했지만, 최근에는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관련 일을 하는 회원의 재능기부까지 더해져 …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 미국 텍사스의 휴스턴과 한국의 당진. 멈춰져 있던 그의 삶의 시계가, 새로운 터전인 당진에서 다시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다. ‘노 웨이(No way)’ 섬유와 건설 사업으로 대구가 호황을 누리던 때, 대구 출신인 그는 한 언론사의 중책까지 맡으며 치…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진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 간 제11회 가족과 함께하는 농심체험 한마당 행사가 개최됐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농촌을 몸소 체험하고 지역 농업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체험 및 전시 부스가 마련됐다.…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난해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돼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상호협력 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의미한다. …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그는 일간지를 포함해 지역신문까지 8가지를 구독하고 있다. 그날의 새로운 소식을 꼼꼼히 읽으며 신기한 소식이나 좋은 사진, 혹은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으면 스크랩을 한다. 스크랩도 종류마다 다르다. 사건·사고 기사를 스크랩한 ‘어머나! 세상에 …
2018.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급의 44명이 입학했다. 이날 강희진 교장의 입학허가 선언으로 당산초 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으며 6학년 학생들이 신입생들의 손을 잡고 무대 위로 올라 학교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했다. 당진중학교(교장 양낙준)은 웅비관에서 관악부의 연주로 입학식이 시작…
2018.02.23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식과 정보를 지역사회가 발전하는데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마침 가족·친구 등 주위 사람들이 박력과 뚝심을 갖고 공직생활을 해왔다며, 도의원 출마를 결심하는데 많은 격려와 응원을 해줬다. 이에 힘입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출마에 나섰다.…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석진 교육장이 오는 28일 자로 퇴직한다. 전석진 교육장은 “당진 교육 가족들이 함께 해 준 덕분에 임기를 마칠 수 있게 됐다”며 “처음 취임할 때 당진교육가족으로 영원히 남고 싶다고 말했는데 이 마음 그대로 앞으로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지…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그 나라의 문화를 체험했다. 누구는 짝꿍의 가족과 함께 시내를 구경 가기도 하고 공연을 관람하기도 했다. 주예린 학생은 “미국의 인앤아웃 버거를 먹어보고 싶어 친구에게 말하니 함께 가자고 해 왕복 2km를 걸어 다녀왔다”며…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빨갱이 종북몰이가 먹혀들지 않자 성소수자 보호와 차별금지 인권문제를 새로운 색깔론으로 몰아가면서 국민을 상대로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라고 지적한 인권선언문 제1조에는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전과 등 어떤 이유로도 차별받지 않을 권…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해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받은 당진시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다. 한 번 지정받으면 5년 동안 여성친화도시라는 명칭으로 불리게 되는데, 2010년에 군으로서는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받아 201…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시대가 도래하면서 ICT, AI, IoT, AR, 오피니어 마이닝 등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들이 만들어지고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시대의 격변과 사회의 혼란 속에 나는 50+에 들어선다. 1967년생으로 인생후반에 접어들며 많은 갈등과 고민을 하게 되…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목마을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밤새 이어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면서 가족, 친구, 지인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해돋이 이후에는 교로2리 부녀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기다리는 행렬이 길게 늘어섰다. 사람들은 마을주민들의 정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