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이제는 어떻게 살 지 고민할 때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안효권 분석원이 추천하는
현대사회는 갈등과 반목이 넘쳐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만을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우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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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건 · '지금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18 / 79쪽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현대사회는 갈등과 반목이 넘쳐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만을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우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
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물교환 했다고 한다. 그 곡식을 보관하던 창고가 동네 당제산에 있었다. 지금은 논이 됐지만 이전까지 모두 외창 일원이 바다였다. 토박이로 살면서 동네의 많은 변화를 봤고, 또 다양한 곳에서 여러 활동을 해왔다. 그러면서 찍은 사진들이 많아 기록한 것도…
2019.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커뮤니…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익정 세자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달단계에 놓여 있다. 그 시기에 자녀양육, 자녀교육, 나이에 맞는 과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 부모교재를 발간했다. 예비부부, 영아시기,…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방울토마토를 따서 먹곤 했다. 아버지는 지난 5년 전 세상을 떠났다. 지금은 어머니가 살아 계실 때 되도록 함께 하자며 가능한 설과 추석엔 만나고 있다. 5. “삼화목장에서 들킨 사내연애” 우리 가족사진이다. 아내(최재학)와는 사내연애로 결혼했다. …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 되겠다’는 생각에 문을 열었고 상담 후에 학교를 다니게 됐다. 그는 “지금은 학교 오는 것이 낙”이라고 말했다. 배우지 못해서, 늦은 나이에 해나루시민학교를 다닌 것이 창피했던 것은 사라진 지 오래다. 이 학생은 “이제는 당당하다”며 “지난 5월에 …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면서 전통주는 침몰하기 시작했고, 광복 이후에도 계속된 정부의 정책으로 우리나라에서 전통주의 명맥은 거의 끊기다 시피 했다. 그리고 지금은 맥주와 와인부터 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데킬라 등 세계 각국의 술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2019.05.24 · 산업·경제 · 최종길
…간, 공공기관 간의 협치를 강조했다. 절박감 속에서 출발한 도시재생사업 지금은 쾌적한 문화도시로 변모했지만 1980년대 만해도 무질서한 도시계획으로 인해 빌바오시는 몸살을 앓았다. 공단과 항만시설이 시내에 위치해 수질과 환경오염이 심각했고 빌바오시와 …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기도 했다. 하지만 중도에 그만 두는 일 없이 꾸준히 회의를 이어왔다. 지금은 두 아이들과, 함께 사는 아버지(최병천)까지 발언하다 보면 1~2시간이 걸릴 때도 있다고. 가족회의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가족 간의 소통과 대화다. 대화가 많은 가정은 …
2019.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쉬운 말이다. 그러나 상생보다는 생존(生存)이 우선 일 것이다. 현재의 우리나라 교육현장은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다양한 문제점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중 한 학교가 당진에서 유일하게 여학생이라는 단성(單性)으로 구성된 합덕여자중학교와 합덕…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못함도 드러나지 않는 모두 평등하고 모두 공평하다. 매년 4월에 있는 우리 당진의 기지시줄다리기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인간이 사회를 이루고 살면서 가장 큰 난제인 공생 번영의 길에 대한 단초가 여기 있는데 왜 우리는 이 소중함을 대한민국, 아니 …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 직접 쓴 편지글을 통해 “세월호 참사가 있었던 게 초등학생 때였는데, 지금은 그날의 단원고 학생들과 같은 나이가 됐다”며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우리가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YMCA 학부모 대표로 나선 김은미 씨는 추모글에서 “30…
2019.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데리고 시내로 나와 중화요리 식당이었던 정미집을 갔을 때 모습이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당시 정미집은 중화요리를 먹기 위해 당진 사람들이 많이 찾던 곳이다. 시장오거리 새마을금고 근처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5. 깨끗했던 하천, 지금은…. 성당마…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제철 싱싱한 해산물과 직접 키운 채소 사용<br>약용식물 등 건강한 우리 전통음식에 관심 사계절 내내 바다에서는 다양한 해산물이 잡혀 식탁을 풍성하게 한다. 요즘에는 실치는 물론 간재미와 도다리가 제철이다. 제철에 먹는 식재료는 신선할 뿐만 아니라 가…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서 나고 자란 한 옹은 1987년 퇴직하고 다시 고향에 터를 잡았다. 지금은 ‘순성면 봉소리’이지만 조선시대 때는 ‘면천군 덕두면 초전리’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 이름을 따, 한 옹은 마을회관에 ‘초전충효교실’을 열고 마을 아이들에게 한자와 충·효…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구소 소장은 미술을 전공하고 10여 년 간 미술학원을 운영했다. 하지만 지금은 사랑울타리 심리상담연구소를 운영하며 아이들을 만난다. 그의 삶의 변화에는 늘 질문이 있다.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 지, 또 그 과정에서 어떻게 해야 가정을 잘 유지하고, 아…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그런데 굴착공사가 진행된 곳을 중심으로 지반침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도 엔지니어로서 수많은 공사를 진행해 왔기 때문에 공사에 대해 상당 부분 알고 있다. 공사 현장을 보니 차수벽 공사를 진행하지 않은 것 같았다. 지하수와 뻘이 유입되지 않도록 …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0kg 51포를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문찬호 총무는 “따뜻한 정이 우리 고향 곳곳에 전달돼 더불어 사는 신평면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작은 나눔을 연중 행사로 추진하며 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년 친목 이어와 지킴이는 20년…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공장총량제 완화 중단 촉구 결의안이 채택됐다. 홍 의원은 “충남은 본래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깨끗하고 사람이 살기좋은 땅으로 기록된 곳인데, 지금은 미세먼지의 고통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이 됐다”며 “중국발 미세먼지와 더불어 국내 전력생산의 가장 큰 비중…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전히 촛불을 들었다. 당진의 미래와 후손을 위해서는 반드시 되찾아야 할 우리 땅이다. 의회뿐만 아니라 시민을 대신해 일하는 책임자들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 당진 땅을 되찾는 데 노력해야 한다. 또 하나의 현안은 경제다. 많은 시민들이 경기침체가 장기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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