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족하다는 평가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대가 요구하는 주민참여 활성화는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경험을 하면서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 앞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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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건 · '우리 것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9 / 67쪽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족하다는 평가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대가 요구하는 주민참여 활성화는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경험을 하면서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 앞으로…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고, 여름에 땀을 흘려 가꾸고, 가을은 그것을 거두어들인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을 거두어들일까? 열매를 거두어들인다. 쭉정이는 거두어 불사르고 알곡 열매는 모아 곡간에 들인다. 성경 속에는 열매에 관한 교훈의 말씀들이 참 많이 있다. -회개에 합당…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발전정책을 세울 기초를 닦아야 한다는 의지를 발표하였다. 퍽 다행 인 것은 지금 절대다수의 국민들 입장에서도 지방자치제도를 위한 국가적 필수정책임을 인식하고 있으며, 정치권도 지방분권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맞아 떨어진 적기라고 보고 있다. 왜 우리국…
2017.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무엇인지, 왜 해야되고, 주민자치를 함으로써 무엇이 좋아지는지에 대한 우리 모두의 공감대 형성이 부족했고, 법적·제도적 근거도 미비하고 방법론조차 확립되지 않은 상황속에 정부가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장려하기보다는 오히려 발목을 잡는 분위기속에서 당진형…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는 석탄 저장시설에서 일부 발생 할 뿐이며, 공해 미세먼지는 없다면서 우리가 흔히 보는 굴뚝에서 나오는 것은 수증기 뿐이라고 답했다. 실제로 미세먼지는 거의 없으며 저탄장 시설도 잘 되어있었다. 또한 지역주민의 민원은 얼마나 문제되는가에 대한 질의에…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되고 있다”며 “성소수자가 싫고, 밉고, 혐오스럽고 이해가 되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사람으로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즈라는 병에 대해서도 상당한 오해가 있다”며 “동성애 때문에 에이즈가 확산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행동하고 화합하여 건강한 나라를 만들자는 마음에서 펜을 들었다. 지금 우리 앞에는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로 광분하고 있어 1950년 전쟁 이후 최악의 불안을 자행하고 있는데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국방까지 위기로 보고 국민들은 지…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풀지 않고서는 당진의 미래를 설계하기가 힘들며 30만 자족도시를 만드는 것은 요원합니다. 지역의 정치지도자와 시민의 단결된 힘 그리고 행정의 조직력이 하나로 모아져야 산적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노무현 정부 시절 국가의 균형발전 …
2017.09.29 · 정책·행정 · 김예나
…서 정착했다. 그리고 9살에 송악초에 입학했다. 내가 늦게 입학하게 된 것은 아버지를 여의고 일제강점기, 해방을 거치면서 어수선할 때였기 때문이다. 당시엔 빨리 공부를 하게 되면 일본군에 끌려간다는 공포가 있었기에 늦어졌다. 나 어릴 적 졸업앨범은 지…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절당해 빈 손으로 귀국했다는 언론보도는 참담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우리 국민에게 심각한 위협임에는 분명하다. 그렇다 해서 제1야당이 전쟁이라도 곧 터질 것처럼 호들갑 떨며 품격 떨어지게 미국으로 달려가 자주국방을 헌납하며 사정한 것은 안보를 위해…
2017.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버티고 있다. 장애인들에게 쉼터, 또는 피신처가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그들을 투명인간 취급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노동자를 인간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역할로 보기 때문이다. 역할로 보는 순간 노동자의 인격은 사라지고 서비스를 주고받는 관계로…
2017.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중립국가를 지키면서 1, 2차 세계대전에도 아무런 피해를 보지 않은 것은 나라와 나와 가정을 지키는 안보의식이 확고하기 때문이다. 스위스는 집을 지을 때는 필히 1/3은 지하를 파서 핵전, 화생방전, 대공방어전에 대비하고 쌀과 물 등 필수품은 약 …
2017.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막말 논란’이 불거진 뒤 시민들 가운데 가장 먼저 문제를 제기한 것은 일부 여성단체 대표들이었다. 이들은 “동료의원의 인권을 무시하고, 특히 여성의원에 대한 반여성적이고 성차별적인 일상적 사고가 밖으로 표출된 것”이라며 “무시와 비하는 농담이 …
2017.09.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기업형 대형가축사육시설을 강력히 반대한다. △남우용 공동위원장 : 우리가 누리는 삶의 터전은 선조들이 물려준 영토인데, 피해를 받고 있다. 대규모 가축사육시설을 지역민들이 똘똘 뭉쳐 막아내자. △신성철 공동위원장 : 대호호는 바다와 평야, 임야로…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인도네시아의 에디원(Edwin)이 갈파했다. 이처럼 건강만큼 소중한 것은 없으니, 앞으로 우리 모두는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야 하겠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병에 걸리기 전까지는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과 같이 …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러고도 관광도시라고 자랑하며 당진을 찾아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관광을 흔히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잘 돼있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밀려드는 것이 관광”이라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세 가지 중 무엇 하나 제대로 갖추어…
2017.08.12 · 정책·행정 · 김예나
…은 도시공간에서 발생되는 병리현상에 대한 다양한 실증적 결과를 읽으며 “우리나라 도시환경은 외국과 비교했을 때 어떤가?”, “왜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날까?” 등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이 생겼다고 말했다. 박 담당관은 “책을 …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시와 비슷하게 현 아래에 시를 두고, 시에는 몇 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우리의 읍면동사무소의 기능을 하는 주민센터를 두어 40~50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町內會, 自治會, 區라는 이름의 자치조직은 아마도 우리의 리, 통에 해당하는 조직이 아닐까…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며, 공무원은 어디까지 적극 설명해야 할 법적 의무를 지고 있을까요. 우리는 아직 잘 모르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당진시 인구 중 상당수가 고령화된 상태라는 점입니다. 농사짓는 어르신들의 경우 급박한 사안에 직접 대처할 수 없는데 젊은 자녀들…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 줄고 있으나, 여성 공직자의 지위가 남성과 비교해 낮게 평가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우선 출산과 육아휴직에 따른 문제가 있다. 당진시에서는 남성 육아휴직을 독려하고, 시간선택제 전환 근무, 육아휴직 대체인력 확보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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