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제12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윤찬식 인턴기자 (한서대 신문방송학과4)“기자라는 직업 경험해볼 수 있던 시간”
… 사회단체탐방, 업체탐방 등의 기사를 취재·보도 했다. 그중 윤 학생은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책소개’ 연재코너를 꼽았다. 그는 “처음에 썼던 책소개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제가 맡았던 여러 기사 중에서 책소개 코너가 가장 자신이 없었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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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건 · '가장 기억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9.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 사회단체탐방, 업체탐방 등의 기사를 취재·보도 했다. 그중 윤 학생은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책소개’ 연재코너를 꼽았다. 그는 “처음에 썼던 책소개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제가 맡았던 여러 기사 중에서 책소개 코너가 가장 자신이 없었고,…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봉사를 펼쳐왔다. 그중 의용소방대장과 자율방범대장을 맡아 활동했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꼽았다. 그는 “여러 사회단체에서도 지역을 위해 봉사했지만 이 두 가지 일은 지역을 위해 직접적인 봉사를 펼쳐 보람 있었다”며 “지역 주민들을 위해 화재가 발…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까지 발언하다 보면 1~2시간이 걸릴 때도 있다고. 가족회의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가족 간의 소통과 대화다. 대화가 많은 가정은 불화가 생길 일이 없다. 부부는 물론이고, 아이들과 아버지까지 가족 구성원이 모두 평등하게 발언권을 갖고 민주적으로 …
2018.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 가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 학생은 인턴기자 활동을 마무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첫 출근했던 때를 꼽았다. 그는 “월요일 기획회의를 시작으로 기자들과 취재현장을 다녔던 일들이 기억에 강렬히 남는다”고 말했다. 특히 “처음 취재하고 기사를…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단체만 해도 30개가 넘는다. 사회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날이다. 당시 오정구연합학부모폴리스연합단장을 맡아 단원들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접했다. 당시 …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나는 남은 인생을 아내와 건강하게 보내고 싶다. 건강이 세상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10년 전 쯤 이탈리아 로마에서 찍은 사진이다. 몇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기억한다. 여행 중 로마제국을 느낄 수 있는 콜로세…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온스클럽, 육성우목장 반대대책위원회 등에 소속돼 있다. 그동안의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가장 기억나는 일은 육성우목장 반대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을 맡았을 때다. 당시 추운 겨울에 면민 3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집회…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요. 무중력 상태에서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킨스쿠버의 가장 큰 매력이죠.” 바다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과 그 안에서 들여다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상이다. 바다 속은 밖에서 보는 바다와는 전혀 다른 색을 갖고 있으며, 다양하고 신비로운…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에 대한 인터뷰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더불어 그는 “요즘 기사에는 이성보다 감성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며 “‘전형적인 남자 임원이 말하는 톤으로 작성된 기사는 독자들을 끌어오는데 도움이 안 된다…
2017.11.04 · 지역사회 · 김예나
…럽 회원들과 나는 일본을 방문했다. 당시 내가 회장으로 활동했을 때라,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는 2000년 당진로타리클럽에 가입해 2009년 7월부터 2010년 6월까지 회장을 맡아 봉사해왔다. 나는 당진로타리클럽에서 봉사를 처음 해봤다. 이후 당진…
2017.06.16 · 지역사회 · 이영민
…체에서 활동했지만 40대에 들어서면서 하나씩 활동을 줄여 나갔다. 그는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현대제철반대대책위원회 총무 활동을 꼽았다. 이 대표는 “당시 분진이 내려앉은 배추를 찍어 인터넷에 유포했다”며 “영상은 오마이뉴스와 KBS에 보도됐고 현대제철…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감독을 맡았는데 행정리에서도 연극을 해보자고 제안해 시작하게 됐다. 기억에 남는 연극은 내가 악역을 맡았을 때인데, 주인공이었다. 당시 칭찬도 많이 받았고 관객 반응도 좋았다. 두 번째 사진은 19살 때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정미면 모평리 출신의…
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딸을 제외하고선 3남매가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보면 나와 가장 많이 닮은 자녀가 있다. 바로 막내딸이다. 이목구비가 나랑 많이 닮은 것 같다. 나는 아직도 큰 딸이 태어나던 때를 잊지 못한다. 어머니와 내가 아내의 출산을 도왔는데, 혹시…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열중했던 이 씨는 삼베와 얽힌 추억이 많다. “그동안 길쌈을 해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삼을 삼는 일이에요. 삼에도 머리와 꼬리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구분할 줄을 몰라 거꾸로 삼기도 했어요. 거꾸로 삼으면 삼이 끊어지기도 하거든요. 그럴때면 …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명, 고대면 출신이 2명 이렇게 4명이 친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때가 가장 행복했다. 당시 정미면에는 집배원이 나 포함 2명이었기에 매달 하루만 쉴 수 있었다. 하루에 150가정을 돌았다. 전화기도 없었던 터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없어서는 안 됐던…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어서 너무 좋았고, 식사시간에 진행되는 침묵 명상은 정말 신선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웃음 명상, 통나무 명상, 오수 명상이다. 이외에도 체험하는 동안 즐거웠고, 행복했다. 남들에겐 길었을지도 모를 3박4일이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빨리 지나갔…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솔한과 전 대표인 권병호 씨가 나온 기사(본지 1077호 참고)가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였다는 백 지도자는 평소에 좋아하던 선배라서 기사를 더 눈 여겨 봤단다. “어떤 기사보다도 아는 사람이 나오거나 정미면 소식이 담겨 있는 기사는 더욱 관심 있…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짐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부산항에 도착했다. 지난 90년간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는 일본에 끌려갔던 그 시절을 끄집어냈다. 아주 먼 그날의 기억은 할아버지의 머릿속에서 쉽게 떠나지 않는 일이다. “여전히 1등 신랑” …
2015.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 옛날에는 사진 찍는 것을 안 좋아했는데 앨범을 넘기다 보니 지난 옛 기억에 괜히 뭉클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93년도에 제주도 용두암에서 찍은 사진이다. 친구의 신혼여행이었는데 친한 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함께 갔다. 이때 우리 부부는 결혼 10년…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 옹은 마을 곳곳에 추억이 있다. 그는 “이전에 마을 이장을 맡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한 때 시의원으로도 활동했지만 이장으로 땀을 흘리며 일할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말했다.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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