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베트남댁 텃밭에서는 꿈이 자란다”농사 짓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민선아 씨(순성면 아찬리)
…정도라고. 스스로 경제활동 하고자 시작 베트남을 떠나 당진살이를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회사를 다니지 못하는 것이었다. 베트남에서 운동화 제조 회사에서 3년여 간 일했던 만큼 선아 씨는 한국에서도 회사에 다니며 일하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 자녀들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3건 · '가장 자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21.01.15 · 산업·경제 · 박경미
…정도라고. 스스로 경제활동 하고자 시작 베트남을 떠나 당진살이를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회사를 다니지 못하는 것이었다. 베트남에서 운동화 제조 회사에서 3년여 간 일했던 만큼 선아 씨는 한국에서도 회사에 다니며 일하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 자녀들이…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편의 몸이 성치 않았기에 더 이상 경제활동을 할 수 없어 그때부터 내가 가장이 돼서 돈을 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남편이 암을 앓기 전부터 전 씨는 방문판매부터 식당, 공사장, 김 장사 등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일을 했다. 사람들이 그에게 남편…
2020.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 주는 선물의 김은경 대표는 안산에서 사회생활을 했으나 결혼 이후 어린 자녀들을 두고 회사생활이 쉽지 않아 고민 끝에 새로운 것을 배우기 시작했다. 특히 디저트를 좋아해 떡, 빵 등 여러 종류를 공부해왔고 이 가운데 자녀들이 가장 좋아한 마카롱으로 창…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 응원도 한 몫했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과 근심 속에서 자녀들은 “우리 엄마 대단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그 순간 자신감이 생겼다고. 오효근 씨는 “처음엔 남편이 반대했지만 이제는 손님들과 함께 커피를 마시러 종종 카페에 들른다…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충 △장애인 체육관 및 복지센터 건립 △노동 전담부서 신설 △다문화가정 자녀 언어교육 지원 △저출산 해소를 위한 기반 구축 등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조화로운 생태도시’ 분야에서는 △기업의 대기환경 개선 실천계획 이행 △민간 환경감시센터 운영 △삽교…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들과 대화하며 농산물과 친해지는 경험을 했다. 류영환 소장은 “농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것”이라며 “소비자가 참여해야 농업이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과정은 농업인들이 각자 생산하고 있는 농산물을 홍보·판매…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015년 796가구로 증가했다. 원인으로는 2010년 조사 결과 사별이 가장 많은 이유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 미혼, 유배우(배우자가 있지만 혼자 사는 경우), 이혼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년 전과 비교하면 유배우 가족 증가율이 높게 집계됐다…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적은 없지만 내 마음을 본받기라도 한 듯,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자녀들이 집을 짓겠다고 나섰다”며 “자식들에게 참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 지은 집 뒤에 본리에 있던 부모님의 산소를 그대로 옮겨왔다”고 덧붙였다. 매일 새벽 5시 일어나 …
2017.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드가 중요하다”며 “존중과 배려를 통해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한 철학이 가장 기본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자활공동체에서 사회적기업까지 돌봄센터는 2008년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의 자활공동체로 창업을 하며 본격적인 시작에 돌입했다. 이후 법인으로 (주)…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 현대제철 의전홍보팀 이승희 팀장은 “무엇보다 시민들과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활동을 재평가하고 집중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 강화해 나가는 것이 목적”이…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인륜을 저버리고 인권을 짓밟은 행위는 용서받지 못할 범죄다. 친일파의 자녀들이나 돈과 힘 있는 사람들의 자녀가 아니라 힘 없는 서민들의 자녀들이 끌려가 고생을 하였다. 힘 있는 사람들의 자녀가 끌려갔다면 좀 더 빨리 해결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2016.07.29 · 산업·경제 · 임아연
… 대부분은 맞벌이 가정으로 정규직이며 사원급의 직책을 갖고 있음. 막내 자녀의 연령은 만3~5세인 것으로 나타나 일·가정 양립 정책 중 양육 및 보육에 관한 요구를 가진 연령 계층임을 시사하고 있음. 부모 야근 시 자녀의 주 양육자는 조부모나 친인척인…
2016.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 우 씨는 “성광호는 나와 젊음을 함께 보낸 동반자”라며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 1호”라고 말했다. 성광호가 아프면 나도 아프다 바다는 엄마 품처럼 넉넉하고 푸근하며, 끊임없이 주기만 한다. 하지만 때때로 성난 파도가 사춘기 소년처럼 거칠게 …
2016.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가져오지만, 그로 인해 치러야 하는 대가도 만만치 않다. 첨단 기술의 가장 커다란 희생자는 공동체다. 개인은 편리하고 윤택해지지만, 공동체는 허약해지고 그 기능을 상실하기 때문이다. 그 피해는 결국 개인들에게 귀결되어, 첨단기술 사회에 살지만 불안하…
2016.02.05 · 산업·경제 · 김예나
…인적인 고민까지 얹어서 살아간다. 김준 JCI 당진청년회의소 사무국장은 자녀 셋을 두고 있는 가장이다. 산업 안전용품을 납품하는 충남안전상사를 운영하고 있는 그에게 과거에도 현재도 가장 큰 고민은 일자리다. 김 사무국장 뿐만 아니라 주위 친구들 또한 …
201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리 토박이다. 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태어났고 아내와 함께 3남 1녀의 자녀를 키워냈다. 안 대표는 거주하고 있는 집을 ‘일생이 담긴 집’이라고 말한다. 안 대표는 순성면에서 58년간 살아온 만큼 다양한 일을 해왔다. 1988년부터 2002년까지 24…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1위의 다리이다. 자살 이유는 빈곤과 생계문제가 전체 중 25.2%로 가장 높다. 관할 경찰 관계자는 “젊은 세대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하기 힘들어서인지 결혼 직전 헤어진 남녀가 자살을 시도하는 사례가 많다”고 얘기한다. 오늘날 한국의 신(新) 빈…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을 만났다. 이들은 아직도 아이의 장애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말한다. 아마도 장애아를 걱정 없이 키우기엔 현실은 너무나 가혹하기 때문일 것이다. 죽고 싶었던 적도 있었다고도 했다. 아이 걱정에 잠 못들기 일쑤란다. 당진시대…
2015.04.03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무나 큽니다. 고통 받는 이웃에 무관심했으며, 인성보다 성적을 중시하며 자녀를 교육했고, 관행이라는 미명하에 원칙을 슬그머니 저버리거나 직위로 타인의 인격을 짓밟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며, 자비와 희망의 메시지를 품고 빈곤…
2014.11.28 · 산업·경제 · 최종길
… 대한 해결점을 찾아야 한다. 지난 1년 간 의정활동에 대해 평가한다면 가장 큰 성과를 꼽자면, 중소기업기술보호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이번 달 2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종 FTA에 따른 농가 보호 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