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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이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기간
1993—2026

64건 · '가족이 하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와 밥순이 브랜드를 10년 넘게 이어오는데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지만 가족이 함께 해도 늘 좋을 수만은 없는 법. 박 씨는 “4년 전부터 정식으로 아버지와 함께 농업을 시작했다”며 “협농을 하고 있기 때문에 품종이나 수매율을 정하는데 있어 아버지와 …

  2.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한 가지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불안정한 삶을 그만두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 과정조차도 “사치”라고 말했다. 자꾸만 포기하게 된단다.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집에서 물이나 마시자는 마음으로 포기했다. 사람…

    당진시대
  3.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운명의 농촌사랑

    …옥을 산 것인데 그런 환경 속에서도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아 상무로 승진하는 초시(初試)에 거뜬히 합격했다. 의기충천해서 무서울 것이 없던 만 29세에 S농협의 전무로 부임했다. 지역농협육성책으로 시군농협 직원을 선발해서 파견했던 첫 번째 케이스였다.…

    당진시대
  4. 2017.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신평 입맛 잡은 매콤 쫄깃한 닭갈비

    …다리 순살과 갖은 채소를 넣어 매콤한 양념에 볶은 닭갈비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생각보다 당진에는 닭갈비 전문점이 많지 않다.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명물 춘천 닭갈비가 지난 8년 전 이곳에 문을 열 때도 마찬가지였다. 신평은 물론 당진 모든 …

  5. 201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두동 포차어게인 고덕재 대표“옛날 당진 거리를 재현한 포차”

    …대 당진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인테리어로 옛날 감성을 자극하는 포차어게인이 지난 5일 읍내동에 자리했다. 포차어게인의 고덕재 대표는 당진 채운동에서 나고 자랐다. 고 대표는 평택항에서 수입차 하역 관리사로 일하다 창업의 꿈을 안고 송도의…

  6.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 칼럼] 북한이탈주민과 사회적기업의 역할

    …된다. 이방인으로 생각한 것은 옳지 못한 처사였다. 그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것 중에 하나는 우리 사회의 차가운 시선이다. 이제 북한이탈주민이 3만 명 시대를 넘어섰다. 그들은 수 십년 간 사용하던 문화, 언어, 생활, 관습을 단번에 바꿀 수 없을 것…

    당진시대
  7. 2017.05.22 · 산업·경제 · 이영민

    읍내동 창조산업“고생 끝 얻은 성공의 맛”

    …야기를 들었죠. 모험적인 면이 있었지만 도전하기로 결정했죠. 지금은 온 가족이 함께 당진에서 터를 잡고 살고 있습니다.” 샤시부터 인테리어까지 창조산업은 처음에는 샤시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였지만 현재는 인테리어까지 분야를 확장했다. 판넬, 스덴등 전반…

  8.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 악성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서현이네(고대면 당진포2리)“사랑하는 서현아, 아빠가 미안해”

    …한 차례의 항암치료가 끝낸 뒤 남은 내년 1월 경 조혈모세포를 이식해야 하는 상황이다. “내 머리카락이 없어” “가만히 있으면 별의 별 생각 다 들어요. 서현이가 저렇게 아픈 것이 나 때문인 것 같아 너무 미안하죠.” 서현이의 머리카락이 항암치료로 인…

  9.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남 일이 아녜요. 우리 모두 피해자일 뻔 했다고요”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를 만나다 (합덕읍 운산리)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큰 병원으로 옮겨 검사하고 입원하는 것이 좋겠다는 소견을 보였다. 다시 대전으로 내려와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아직 돌도 안 된 아이 코에 산소 공급 호스를 끼우고, 산소포화도를 확인했다. 정상적인 수치가 아니었…

  10. 2016.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기술발전과 공동체

    지금의 한국은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첨단기술 국가다. 휴대전화나 인터넷으로 일상의 모든 것을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나라다.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이나 국가예산에서 기술개발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휴대전화를 비롯한 통신기기는 물론…

    당진시대
  11.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메르스 지역 경제 강타

    …일 왜목마을 관광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임직원 워크숍 및 회식 등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자, 예약 취소까지 이어지고 있다. 왜목마을상가번영회 남덕현 회장은 “메르스 확산 이전 주말까지만 해도 회사 워크숍 및 관광으로 왜목마을을 찾는 사람이 많았다”…

  12. 2015.03.1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6] “웃으면서 일하면 일의 성취율도 높아져요”

    … 공장 내 송기 및 환기용 관로인 닥트를 설치하고 보온·보냉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땐 현장에 직접 뛰어들었다. 그렇게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사업을 이끌어 온 이 대표는 그만큼 자신의 사업에 대해 애착이 가득하다. 당진에…

  13. 2014.12.26 · 산업·경제 · 박초롱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가 추천하는 “사람 만나는 게 인생의 재미”

    …게 뭐 있나요.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그 속에 녹아들고, 때로는 실패도 하는 거죠. 그래도 사람 만나는 게 사는 재미 아니겠어요?” 이 재무는 한 때 정말 즐겁게 읽었던 책이 라며 김진명 작가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추천했다. 그는 “20여 년…

  14.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라 서로 가치관도 다르고 삶의 방식에도 차이가 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도 60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살고 있다. 이에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21주년을 맞아 ‘당진 비정상회…

  15. 2014.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재활용 속에서 ‘자활’을 찾다

    …을 맛봐야만 했다. 또한 중간에 믿었던 지인에게 배신당했던 때도 있었고 가족이 그를 떠났던 때도 있었다. 그도 실패와 함께 죽음을 생각하기도 했다. 당시 3살과 4살이었던 어린 자녀들이 있기에 다시 일어나야 했다. 그 뒤 고물상을 차리고 3년간 잘 운…

  16.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 최영자 지부장“가족이라는 따뜻한 이름”

    곧 추석이다. 우리는 추석에 온 가족이 모여 그동안 쌓였던 회포를 풀고 알콩달콩 소중한 추억에 대해 이야기하곤 한다. 가족들이란 누구에게나 큰 힘이 되는 버팀목이다. 가족이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을 수 있고,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17.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정은 사람을 만드는 공장이다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사람들은 각자 느끼고 생각하고 기대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갈등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우리는 갈등 상황에 부딪칠 때마다 생각과 느낌과 기대를 어떻게 분명하게 전달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자…

    당진시대
  18.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풍요와 행복을 상징하는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태양과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곡식은 어느새 들녘을 황금색으로 물들이며 가을의 운치를 더합니다. 2012년 1월 1일 시승격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두돌 째 맞는 시민의 날이 …

    당진시대
  19. 2013.04.05 · 산업·경제 · 이선정

    “소비자 입장 고려한 전략 필요”

    …이 외부로 나간다. 외지 상인을 규제해야 한다. 외지노점상은 품목을 한정하는 등 자체 규약을 만들어서 이행해야 한다. 당진시장은 다양한 노점상을 유치하고 매일시장을 운영하며 마트와 차별화된 전통시장에서만 찾을 수 있는 원스톱 쇼핑 체계를 구축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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