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암 투병 후 노인학교 선생님으로 다시 교단에 선 전 교장선생님 정.삼.섭
…오늘도 가르침의 길 위에 서 계십니다 “삶은 기적이에요. 가르치는 일은 행복이구요 죽는 날까지 할 일이 있다는 게 고맙습니다” 삶은 무료한 일상의 무의미한 반복이 아닙니다. 삶은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경이로운 곳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부정하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감사 행복'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7.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오늘도 가르침의 길 위에 서 계십니다 “삶은 기적이에요. 가르치는 일은 행복이구요 죽는 날까지 할 일이 있다는 게 고맙습니다” 삶은 무료한 일상의 무의미한 반복이 아닙니다. 삶은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경이로운 곳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부정하는 …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오늘 하루, 가까운 한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으세요? 사랑의 마음을 따라 가보세요. 그곳에 길이 있고 해답이 있답니다. 그러니 의무적으로 봉사활동 하지 마십시오, 하겠다는 마음이 서면 한사람만이라도, 그를 하느님 섬기듯이, 대가를 바라지 않고, 드…
2007.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는 유일한 선물입니다. 서로에게 걸고 있는 기대를 버려야 평화롭고 행복한 사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죽어가는 사람은 우리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 줍니다. “삶이라는 여행을 하는 동안,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해야만 해. 누구를, 언제, 얼마나 오…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적어도 학교가 텅 빈 것 같지 않다는 점이다. 모두가 신바람 나있고 행복한 얼굴들뿐이다. 선생님과 학생의 구분이 없다. 집에서 가족끼리 대화하는 것 같다. 모두가 정겹고 거리감 없고 그야말로 사랑이 넘친다. 수시로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사…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다를 수 없습니다. 행복했던 나날이 모두 모여 바로 오늘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새털처럼 많은 행복했던 순간이 모여 당신의 오늘을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야 할 뚜…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입주 반대에 성공한 이 마을 주민들은 그토록 싸웠던 이 과장에게 후에 ‘감사패’로 고마움을 전했다. 농민과 자신의 일에 대한 끝없는 애착, 그리고 때때로 첨예한 갈등관계에 놓이기도 했던 농민단체들과의 끈끈한 유대가 없었다면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이 …
2007.01.15 · 인물·동정 · 최운연
…또 받게 되어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부녀회 회원들과 감사합니다” ‘자랑스런 충남인상’ 받은 것이 못내 부끄러운 듯 계속 주변에서 도와주신 분들 덕분이라고 말하는 이영희(68) 전 당진군여성단체협의…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참가한 이모(54, 태안읍 남문리)씨는 “새해에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며 태안발전의 전기가 될 태안관광레저형 기업도시가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빌었다"고 말했다.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신진도 해넘이 해돋이 행사가 지난해 1…
2007.01.08 · 문화·교육 · 최운연
…36, 컴퓨터과학 3)씨는 ‘참여하는 학생회, 실천하는 학생회, 모두가 행복한 학생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허관무 학생회장은 “이제 당진학생회에서도 자기 계발에 그치지 않고 지역과 연계 참여해 지역의식을 고취시키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한때 국가대표 이을용과 구장 누비던 축구선수에서 몸을 잃은 대신 체감행복 100배 얻은 행복전도사 전신마비라는 장애를 훌쩍 딛고 세상과 만나는 비밀의 문을 활짝 열어제낀 사람. 신(神)은 하나의 문을 닫을 때 다른 하나의 문을 반드시 열어놓는다는 진리…
2007.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나는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도시기반을 구축하여 군민 모두가 살기좋은 행복한 ‘당진시’ 승격을 마무리해야하는 해입니다. 특히 우리의 앞에 놓여있는 경제 발전의 호기를 잘 받아들이고, 존경하는 군민의 힘과 슬기를 모아 『희망의 해』 『도약의 해』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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