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연도
2017년

106건 · '겨울'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17.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따뜻하게 겨울 나세요”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회장 김재각) 회원들이 추운 겨울을 나야 했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후주택 집수리 봉사을 실시했다. 지난달 17일 회원들은 낡은 집에서 살아가고 있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

  2.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4 채운동 한성아파트사람냄새 나는 정겨운 아파트

    …원 9명이 자신의 집처럼 아파트를 위해 불철주야 일하고 있다”며 “특히 겨울에 눈이 내리면 입주자들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 눈을 치우는 등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람냄새 나는 아파트 한성아파트는 아름다운 아파트, 사람냄새가 나는 아파트…

  3.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스킨스쿠버 동호회] 당진스쿠버라인

    …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동해바다나 제주도에서도 스킨스쿠버 활동을 하며, 겨울(비수기)에는 함께 해외로 나가 스킨스쿠버 활동을 즐긴다. 윤병하 대표는 “바다 속 역시 사계절이 뚜렷하다”며 “계절마다 바다에서 볼 수 있는 생물들이 다 다르다”고 말했다. …

  4.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

    …사다난하고 뜨거웠던 2017년 여름이 지나고 어느새 찬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이 되었습니다. 잠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 필요한 계절입니다. 오늘은 당진시를 대표하는 지역언론인 ‘당진시대 신문사’가 올해로 창간 …

    당진시대
  5. 2017.11.28 · 환경·안전 · 이영숙 시민기자

    “불조심은 예방이 최고”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징검다리방과후아카데미가 겨울철을 맞이해 당진소방서의 협조로 화재예방 및 화재 시 대피훈련 교육을 지난 7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가 발생했을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한 뒤 대피하는 모의 훈련 등 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일상생활…

  6. 2017.11.12 · 산업·경제 · 임아연

    일할 수 있다는 기쁨

    …다. 그동안 부모님은 이웃 아저씨네 창고를 개조해 만든 집에서 살았다. 겨울엔 매서운 바람이 들어와 씻는 것조차 어려운 집이었다. 여름엔 덥고 벌레도 많았다. 두 자매는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LH임대아파트를 분양받아 새 집을 마련하고, 가구와 가전…

  7.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우럭이 웃고 갯벌 속에 있는 낙지가 기가 막히다 할 것이다. 관광객들은 겨울철 굴을 그냥 생으로 먹는게 별미라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는 오염된 것을 알아, 하나를 집어 맛을 보고나서 먹는다. 기름냄새가 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석문에 노른자 땅 석문국…

    당진시대
  8. 2017.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찬 바람이 불 땐 뜨끈한 국밥 한사발!

    겨울을 문턱에 두고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든든히 속을 채워 줄 뜨끈한 국밥이 절로 생각날 때다. 깊게 우려 낸 육수에 갖은 재료를 넣어 푸짐하면서도 저렴해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음식이다. 이러한 국밥을 당진경찰서 인근에 위치한 시골장터국밥에서…

  9.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삶으로 흐르는 음악

    …스마스 캐럴이고 다른 하나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함이다. 당진시에서도 겨울이 다가오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따듯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행사들이 시내 곳곳에서 진행된다. ‘나눔’은 우리 모두를 따듯한 공동체로 만들어준다. 이러한 인간…

    당진시대
  10.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다. 어둡고 습한 지하실에 있던 공간을 햇볕이 잘 드는 2층으로 옮겨와 겨울에는 뜨끈뜨끈 난방이 잘 되고, 여름에는 에어콘을 가동해 시원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냉장고도 설치하고, 밥솥도 가져다 놓아 환경미화원들이 이곳에서 편안하게 밥을 해먹을 수도 있…

  11. 2017.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연탄 1000장 전달

    …이온스클럽은 지난 26일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한편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 당진시복지재단에 1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12.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2] 당진사진동우회멋진 사진 찍으며 친목 다진다

    …실에서 잔 적도 전통이 있는 동호회인 만큼 에피소드도 많다. 한 회원은 겨울에 덕유산으로 출사를 갔다가, 급하게 산장에서 숙박을 하게 됐는데, 산장이 가득 차 화장실 온열기 옆에서 잠을 청하기도 했단다. 또한 새벽에 안개가 올라올 때나 눈이 내릴 때 …

  13.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겨울 앞두고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

    추운 겨울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생겼다. 당진시북부사회복지관의 연계사업으로 진행된 집 고치기 사업은 (사)충청남도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회장 임대원, 이하 시각장애인협회)의 추천을 통해 총 4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14. 2017.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스스로 운명을 바꾼 조선민중

    …몰려들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1893년 계사년이 막 저물던 1893년 겨울 12월14일 내포지방을 대표하는 합덕농민들이 봉기의 깃발을 높이 들었다. 합덕방죽을 둘러싸고 합덕농민 수천명이 연제 수리계장을 하며 농민들을 수탈하고 착취하던 전 전라병사 이…

    당진시대
  15.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공수한 낙엽송 그루터기에 꽃송이버섯을 재배하고 있다. 꽃송이버섯은 보통 겨울에 종균을 접종하면 6~7개월 후부터 수확할 수 있다. 약간 늦게 접종을 시작한 안 대표는 이달부터 꽃송이버섯을 출하할 예정이다. 아직 다른 버섯보다 널리 알려져 있지 않지만,…

  16.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수청동 막탄포차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은 대하·전어와 같은 싱싱한 해산물 메뉴를 강력 추천한다. 다음 달부터 겨울철에는 석화가 제맛이라고. 제철 해산물과 더불어 자랑할 만한 메뉴는 해물라면이다. 꽃게와 주꾸미, 대하, 바지락, 오징어 등 5가지 해산물이 듬뿍 들어가는 해물라면은 해장용으로…

  17. 2017.09.29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박시양 송악읍선거위원장 아내와 함께 산 60년

    …남자라고는 나뿐이어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됐다. 그래서 농사일이 없는 겨울에 이웃 서당에서 한학을 공부했다. 난 배움에 한이 많아, 지금도 충남학 등 무엇이든 배울 곳이 있으면 열심히 배우곤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졸업앨범 사진이다. 세 번…

  18.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생선구이 맛집노릇하게 구운 생선구이 밥 한그릇 뚝딱!

    …께 삼치도 제철을 맞았다. 삼치는 10월부터 살에 기름이 오르기 시작해 겨울까지 가장 맛이 좋은 생선으로 불린다. 삼치는 가시가 많지 않아 노인과 아이들이 먹기에 좋다. 삼치 역시 등푸른생선이기에 오메가3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또한 비타민A가 다량…

  19. 2017.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20년 간 땡볕에서, 눈·비 맞으며 일했다원도심 장애인 주차관리 요원

    … 장애인 주차관리요원들은 여름철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하고, 겨울철엔 오전 9시부터 7시까지 일한다. 한여름엔 뙤약볕 아래서 아스팔트 열기를 고스란히 느끼며 12시간을 버텨야 하고, 한겨울엔 옷을 5~6겹씩 껴입고도 시린 발을 동동 굴러가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