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밤샘 술판에 골머리 앓는 공원
공공장소에서 밤사이 술판을 벌이고 쓰레기를 버려둔 채 자리를 떠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를 지적하는 주민들과 실랑이까지 일어나면서 관리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6일 오전 6시 30분경, 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0건 · '경제 쓰레기'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2021.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공공장소에서 밤사이 술판을 벌이고 쓰레기를 버려둔 채 자리를 떠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를 지적하는 주민들과 실랑이까지 일어나면서 관리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6일 오전 6시 30분경, 읍…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계기로 삼겠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하여 계획했던 사업들이 지연되고 지역경제가 위축돼 시민들께서 어려움이 겪고 있는 것이 큰 아쉬움으로 남으며, 당진시에서 정부 정책과 연계해 지역화폐를 확대발행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대폭 강화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러한 중추적 역할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정치를 펼침으로써 사람 중심의 경제, 사람 중심의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사람 중심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면 사람 사는 세상, 사람냄새 풀풀 나는 세상, 살맛 나는 세상이 될 것이다. 이는 인간 세상을 널리 이…
2021.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 플라스틱을 비롯한 생활폐기물 저감 방안과 재활용 등을 통한 한국형 순환경제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김미화 자원순환사회연대 이사장이 ‘순환경제로 탄소중립사회 만들기’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승희 경기대 교수 △조지혜 KEI 자원순환연구실장 …
2020.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코로나19의 팬데믹(Pandemic, 감염병 대유행) 사태로 세계 경제가 주춤하고 지구환경에는 놀라운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감염병 차단을 위해 자국 내 그리고 국가간 이동이 제한됨에 따라 소비는 위축됐고 기업들은 잠시 공장을 멈춰 세웠다.…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비용을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지원해주며 인연을 맺게 됐다.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려웠지만 받은 만큼 돕고자 했던 최 분관장은 가정 7곳을 맡아 도시락을 배달했다. 하지만 연이은 암 수술로 그마저도 힘들게 됐다. 또 다른 봉사를 알아보던 그는…
2020.10.19 · 산업·경제 · 박경미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발전 정책을 뜻한다. 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일궈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도 늘리겠다는 프로젝트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이때, 당진시도 이 같은 기조에 함께하고 있다. 당진시는 온실가스 주범인 탄소가 많이 배출되는 도시다. 세계일보…
2020.10.12 · 정책·행정 · 한수미
…을 실시했다. 지난 5일 조이앤시네마에서 상영된 프랑스 영화 <내일>은 쓰레기 제로에 도전하는 샌프란시스코의 환경 정책 등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다. 협의회는 영화를 통해 인류가 직면한 농업·에너지·경제·민주주의·교육 문제를 알렸다. 한편 협의회가 …
2020.09.28 · 정책·행정 · 박경미
…를 설치해 청소년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고 싶다. 앞으로 당진에서는 쓰레기 문제가 많이 대두될 것이다. 시내의 경우 음식물쓰레기는 수거되기도 하지만 농촌에서는 땅에 묻곤 한다. 이로 인해 토지 오염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대안이 필요하다. 경로…
2020.09.19 · 정책·행정 · 박경미
…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정책기사와 부동산, 경제 기사, 한면기획 기사를 발굴해야 한다. -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연재기사에서 옛날 모습이 담긴 사진이 소개돼 좋았다. - 올해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농산물 풍작·흉작도에 …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원장 △홍기후 충남도의회 의원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 △이해선 당진시 경제환경국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당진지역 산폐장 현황 석문·송산 산폐장은 각각 석문국가산업단지와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건설되고 있다. 석문면 장고항리 석문산단에 추진 중인 산폐장은 …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운 일상을 그릴 무렵 들려오는 소리들. “마흔 넘은 여자 이력서는 바로 쓰레기통에 들어간다더라”, “무슨 취직이냐 애나 봐라”, “경단녀(경력단절여성)가 일할 곳은 식당이나 마트밖에 없다” 등이었다. 김혜옥 씨는 “나 또한 젊을 때 꿈이 있던 사람이었…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는 전 세계 경제뿐만 아니라 개인의 일상생활까지 파고들었다. 온 국민들은 불안을 느끼고 생존권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코로나19는 종식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런 어려움 속에 심지어 당진은 감…
2020.03.02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정된 곳에 대해서는 이를 인증하는 표찰을 부착하고, 세제, 화장지, 쓰레기봉투 등 업소에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 또한 인테리어 및 청결 등을 위한 시설 개선이 필요할 경우 일부 비용을 당진시가 지원하고 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업주가 직접 당…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코로나19는 사회 전반적인 활동을 위축시켰다. 이에 따라 많은 분들이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말한다. 실제 상황에도 모임을 많이 하지 않으니 어려움이 있다. 주기적인 신종 질병의 발생은 이후 변화와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 일부 학자들 사이에는 신종 감염…
2020.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한 예비후보는 “토지보다 생산성이 3배나 높다는 갯벌에 5만 평이 넘는 쓰레기 매립장이 조성되는 현실은 내 가슴이 쓰레기장으로 변하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든다”며 “하천을 막아 호수의 수질이 악화되고 갯벌은 시궁창이 돼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더…
2020.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는 최후의 보루라는 절박함이다. 지금까지 인간들은 탐욕을 멈추지 않고 경제발전과 첨단과학 중심 정책 앞에 생명 산업인 농업·농촌의 가치를 경시하여 스스로 농업·농촌을 파괴시켜왔다. 이제는 농민들이 농산물의 다수확 고품질 생산에서 농촌 쓰레기 처리 친…
2020.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삼총사는 당진에서 청소년들이 가볼 만한 당진의 여러 명소를 찾아가 보고 쓰레기도 청소하고 벌칙도 수행하며 영상을 남기는 활동을 수행하였다. 스치듯 짧은 대화 속에 “참 열심히도 했다. 수고했다”는 격려에 돌아온 메시지는 간단했다. “우리가 아니면 누가…
2019.11.29 · 환경·안전 · 김예나
…기물을 처리하고 있다. 최근 대생리클린(주)는 호기성 퇴비화 방식(음식물쓰레기·톱밥·축분 등 퇴비원료에 공기를 공급해 호기성 미생물 발효로 퇴비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일일 150t의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을 증설하겠다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2019.03.29 · 정책·행정 · 김예나
지난 2012년 서산시와 당진시가 광역소각장 쓰레기 처리 협약을 맺은지 7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이 협약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어, 비밀리에 협약을 체결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양대동 쓰레기 소각장 반대투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